소금 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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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없이 오이지담그는법 20개 물없는 오이지 담그기
@ 물없이 오이지담그는법 물없는 오이지 담그기 © 글, 사진 / 윤스 짭조름하면서 아삭아삭한 식감이 좋아 더운 여름 밥반찬 역할 톡톡히 해주는 반찬이 오이지 인데요. 요즘은 오이지 담그는 시기를 크게 구애받지는 않지만 보통 장마철 이전에 담그는 게 적당하니 지금 담그기 적합한 시기랍니다. 이미 담그신 분들도 많죠! 저는 지난주 담가서 요즘 열심히 먹고 있는데요. 예전 같으면 소금 오이지로 담갔는데 요즘은 물없는 오이지 담그는법 더 자주 이용하게 되더라고요. 쉽고 간단하면서 맛있는 물없이 오이지담그기 시작해 보아요! 오이지오이 10개 기준으로 설탕 : 식초 : 굵은소금 : 소주 = 1 : 1 : 1 : 0.25 넣어서 만들면 노랗게.......

소금 오이지 냉국 만들기 전통 무짠지 골마지 핀 거 먹어도 될까?
소금 오이지 냉국 만들기 전통 무짠지 골마지 핀 거 먹어도 될까? gemma 더운 여름날 지치고 입맛 없을 때 짭쪼름하면서 개운한 맛의 무짠지와 소금 오이지 하나만 있으면 밥 한 공기도 뚝딱할 수 있는 반찬입니다. 무짠지와 전통 소금 오이지는 우리나라 전통 장아찌 종류로 소금을 이용해 발효해 만든 염장 채소 음식인데요, “짠지”는 짠 채소 절임을 뜻한 이름이에요. 무를 소금에 절이면 짭짤하고, 자연발효되어 약간의 시큼함이 있고,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풍미가 있어 무침, 지짐, 냉국 재료로 활용해요. 전통 소금 오이지는 역시 간수 뺀 천일염에 절여 발효시켜 만드는데 무침, 냉국으로 만들면 개운한 맛으로 드실 수 있습니다. 오늘.......

오이지무침 레시피 소금 오이지 양념 만드는 법 간단한 반찬
오이지무침 레시피 소금 오이지 양념 만드는 법 간단한 반찬 2주 전에 좀 이른 오이지를 담갔는데요. 노랗게 익은 게 맛이 좀 들었는데, 아직 실온에서 더 익히고 있는데요. 여름 반찬이지만 항상 계절을 앞서서 먹는 게 맛있잖아요. 여름 오이 보다 아직은 수분도 적고 쓴맛도 없고, 가늘어서 오이지도 미리 담근 게 맛이 좋긴 한데요. 전통적으로 만드는 소금 오이지를 좋아해서 저는 물 없이 담그는 설탕, 식초 넣은 오이지 보다 소금 오이지를 좋아하는데요. 때 이르지만 간단한 반찬으로 오이지양념무침 만들어봤습니다. 짭조름하고 무엇보다 꼬들꼬들한 식감이 매력적인데요. 짭조름해서 입맛도 돋고 여름엔 오이지양념무침 하나만 가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