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문화

포스트: 86
Tags

Posts

86 posts
[향토문화] 형태 온전하게 남아..납읍리 방사용성담(방사벽)②

[향토문화] 형태 온전하게 남아..납읍리 방사용성담(방사벽)②

[향토문화] 형태 온전하게 남아..납읍리 방사용성담(방사벽)②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0549 4․3 때에는 이 성담을 그대로 이용하여 마을방어성을 쌓았다. 납읍리 방사용성담(방사벽)② 위치 : 납읍리 2168번지. 2224-2번지 시대 : 일제강점기 유형 : 민속신앙 1900년대 초에 납읍마을에 유명한 지사(風水地理士. 마을의 대소사나 지형 등을 보는 사람)가 마을 형태를 살펴보고 마을 섯동네(서동)에서 보면 지리학상으로 건해방(乾亥方), 즉 마을 서북쪽이 비어 있어 허(虛)하므로 비보(裨補)하기로 하여 성을 축성하는 것이 온 마을이 편안하여 무사태평하겠다고 하여 축성되었다. 서북쪽 건해방(乾亥方)이.......

[향토문화] 시를 짓거나 담소 나누는 휴양지..납읍리 송석대

[향토문화] 시를 짓거나 담소 나누는 휴양지..납읍리 송석대

[향토문화] 시를 짓거나 담소 나누는 휴양지..납읍리 송석대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0410 일제강점기말까지 주위 하가리, 장전리, 어도리, 고성리 등지에서 이곳에 와서 수학 납읍리 송석대 위치 ; 애월읍 납읍리 1457-1번지. 금산공원 내 입구에서 오른쪽 시대 ; 조선 유형 ; 기타 석조물 납읍향토지에는 '1850년 후기에 김용징(金龍徵) 後學들이 건립하여 시론을 강연하고 여름철 교육장으로 활용하였다. 금산공원 오른쪽에 건립한 정자로서 동남 남서쪽으로 길이 5m 정도의 구릉지를 매립하고 원형 둘레를 3개층으로 겹돌을 쌓아올려 조성한 반지름 4.5m 정도의 원형 정자이다.'라고 설명되어.......

[향토문화] 마을 공동식수 사용..납읍리 새못(공동정호 봉천수연못)

[향토문화] 마을 공동식수 사용..납읍리 새못(공동정호 봉천수연못)

[향토문화] 마을 공동식수 사용..납읍리 새못(공동정호 봉천수연못)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0331 마을중심에 위치해 있으며 마을 주민들이 직접 땅을 파서 조성하였다. 납읍리 새못(공동정호 봉천수연못) 위치 ; 애월읍 납읍리 2275-2번지 시대 ; 일제강점기 유형 ; 수리시설(봉천수연못) 이 연못은 공동정호(共同井戶)라고도 부른다. 마을중심에 위치해 있으며 마을 주민들이 직접 땅을 파서 조성하였다. 1937년에 큰새미를 파고 작은새미 3개를 개발하여 먹는 물, 공동목욕시설, 빨래터, 우마급수용으로 이용되었었다. 1973년 상수도가 들어오기 전까지 사장물과 함께 마을 공동식수로 사용한 곳이다. 공.......

[향토문화] 육지부에서 들어온 경찰..외도1동 응원경찰주둔소 터

[향토문화] 육지부에서 들어온 경찰..외도1동 응원경찰주둔소 터

[향토문화] 육지부에서 들어온 경찰..외도1동 응원경찰주둔소 터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0148 이용되었던 건물은 없어지고 그 자리에는 어린이공원이 들어서 있다 외도1동 응원경찰주둔소 터 위치 ; 외도1동 492-11번지 시대 ; 대한민국 유형 ; 건물(응원경찰주둔소) 터 4·3 당시 외도리에는 외도지서가 있었고 그 외에 응원경찰이 외도1구에 주둔했다. 응원경찰이란 제주도내의 경찰력이 부족하다고 하여 육지부에서 들어온 경찰을 말한다. 맨처음 들어온 것은 1947년 2월 23일이다. 충남 50명, 충북 50명이 들어왔는데 이들 중 제주경찰서에 근무하던 경관이 3·1절 발포 사건을 일으켰다. 3월 1일에는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