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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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문화] 형태 온전하게 남아..납읍리 방사용성담(방사벽)②

[향토문화] 형태 온전하게 남아..납읍리 방사용성담(방사벽)②

[향토문화] 형태 온전하게 남아..납읍리 방사용성담(방사벽)②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0549 4․3 때에는 이 성담을 그대로 이용하여 마을방어성을 쌓았다. 납읍리 방사용성담(방사벽)② 위치 : 납읍리 2168번지. 2224-2번지 시대 : 일제강점기 유형 : 민속신앙 1900년대 초에 납읍마을에 유명한 지사(風水地理士. 마을의 대소사나 지형 등을 보는 사람)가 마을 형태를 살펴보고 마을 섯동네(서동)에서 보면 지리학상으로 건해방(乾亥方), 즉 마을 서북쪽이 비어 있어 허(虛)하므로 비보(裨補)하기로 하여 성을 축성하는 것이 온 마을이 편안하여 무사태평하겠다고 하여 축성되었다. 서북쪽 건해방(乾亥方)이.......

[향토문화] 원래 모습 거의 없어져..무릉2리 평지동 장성(방사벽)

[향토문화] 원래 모습 거의 없어져..무릉2리 평지동 장성(방사벽)

[향토문화] 원래 모습 거의 없어져..무릉2리 평지동 장성(방사벽)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9524 신도리·무릉리·영락리 일대 국영목장 모동장(毛洞場)의 목감과 목자들 거주하던 마을 무릉2리 평지동 장성(방사벽) 위치 : 무릉리 985번지, 1024번지의 남쪽 경계선. 시대 ; 미상(조선말기 추정) 유형 ; 민속신앙(방사용 성벽) 무릉2리에 속한 좌기동(坐起洞)과 평지동(平地洞)은 조선후기인 숙종31년(1705) 신도리·무릉리·영락리 일대에 설치된 국영목장이었던 모동장(毛洞場)의 목감과 목자들이 거주하던 마을이었다고 한다. 19세기 초 ‘구남무기’를 중심으로 마을이 형성되면서 도원리로부터 분리되어 무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