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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문화] 모래밭, 해안조간대에서 나는 물..귀덕1리 새설물/풍려수

[향토문화] 모래밭, 해안조간대에서 나는 물..귀덕1리 새설물/풍려수

[향토문화] 모래밭, 해안조간대에서 나는 물..귀덕1리 새설물/풍려수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6052 지금은 이 물을 이용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 귀덕1리 새설물/풍려수 위치 ; 귀덕리 970번지(귀덕11길39)에서 북북서 40m 지점 시대 ; 조선시대(추정) 유형 ; 수리시설(용천수) 새설물은 모래가 있는 해안조간대에서 나는 물로 보호시설 일부가 허물어져 있지만 옛 그대로의 원형을 간직하고 있다. 특이한 것은 파도의 영향을 직접 받는 바다 쪽은 암반을 자연 그대로 활용하여 산물 터를 만들어 자연에 순응하며 이용했다는 것이다.(제주의소리 190221) 용출구가 어딘지 확인하기 어렵다. 아래쪽 모래 사이로.......

[향토문화] 방해소 자리..시흥리 양어장

[향토문화] 방해소 자리..시흥리 양어장

[향토문화] 방해소 자리..시흥리 양어장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917 옛날 해양을 방어하는 방어소(방호소?)가 있던 곳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 시흥리 양어장 위치 ; 성산읍 시흥리 1251-1, 1268-1번지 시대 ; 일제강점기 유형 ; 산업시설 이 일대는 방해소라고 하는데 옛날 해양을 방어하는 방어소(방호소?)가 있던 곳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지금 이곳 일대는 양어장이 시설되어 있다.(2014 학교가 펴낸 우리 고장 이야기) 양어장은 ∙면적 ; 약 9,000평 ∙수심 ; 2∼3m(1m 이하로 얕아진 때도 있었지만 모래를 파내어 팔아서 깊어졌음) ∙최초 설치 시기 ; 1944년 ∙최초 설치자 ; 강순문 조부 ∙주요.......

[향토문화] 염전도 개인 소유였다. .시흥리 소금밭 터

[향토문화] 염전도 개인 소유였다. .시흥리 소금밭 터

[향토문화] 염전도 개인 소유였다. .시흥리 소금밭 터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851 시흥리는 뭍이 유난히 낮기 때문에 간만의 차가 심한 웨살 때에는 해상촌(海上村)을 이루어왔다. 시흥리 소금밭 터 위치 ; 성산읍 시흥리 1256, 980번지 일대. 논지대, 저지대가 소금밭이었다. 시대 ; 조선시대 유형 ; 산업시설 시흥리는 예로부터 인근 종달리와 함께 빼어난 천일 소금밭을 가지고 있었다. 시흥리는 뭍이 유난히 낮기 때문에 간만의 차가 심한 웨살 때에는 해상촌(海上村)을 이루어왔다. 지금은 해수가 밀려드는 길목을 막아 보(洑)를 쌓고 곳곳에 매립공사를 했기 때문에 바닷물이 마을 안으로 들어오지 않.......

[향토문화] 2개의 달을 볼 수 있는 곳..오조리 쌍월당/도체비당/개당

[향토문화] 2개의 달을 볼 수 있는 곳..오조리 쌍월당/도체비당/개당

[향토문화] 2개의 달을 볼 수 있는 곳..오조리 쌍월당/도체비당/개당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836 하늘의 달과 호수처럼 잔잔한 내해수면에 비친 달이다. 오조리 쌍월당/도체비당/개당 위치 ; 성산읍 오조리 33번지의 바닷가 시대 ; 조선시대(추정) 유형 ; 민속신앙(해신당) 오조리 쌍월동산은 2개의 달을 볼 수 있는 곳을 말한다. 하늘의 달과 호수처럼 잔잔한 내해수면에 비친 달이다. 쌍월동산에서 조금 더 북쪽으로 들어가면 쌍월당이 있다. 쌍월당에서는 참봉과 선왕을 모신다. 제주에서 참봉은 도체비(도깨비)라고도 한다. 바닷가에서 해상안전을 비는 곳이라서 개당, 쌍월동산 지경에 있어서 쌍월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