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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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에세이) 이글스라 행복합니다 + 마음의 문제 + 어린이 탐구 생활
한국 에세이 이글스라 행복합니다 + 마음의 문제 + 어린이 탐구 생활 배영은, 정민철 지난 1월에 출간 소식을 듣고 궁금했지만 구입까지는... 싶었다. 다행히 도서관에 들어와서 빌려 읽을 수 있었다. 3월 초에 빌려 와서는 묵혀 뒀다가(!) 개막 직전에 읽었다. (일부러 맞춰서 그런 건 아니고 반납 예정일 순서대로 읽다 보니 ^^;;) 작년 준우승 기념으로 그 얘기만 잔뜩 하는 책인 줄 알았는데, 예전 암흑기 때부터 쭉~ 다룬 책이었다. 글과 함께 사진도 엄청 많이 실려 있는데 모두 컬러여서 보는 재미가 더욱 쏠쏠했다. (그래서, 책값이 비싼 듯.. 정가가 무려 22,500원이다) 암흑기 이야기는 말할 것도 없고, 작.......

한국 에세이) 오역하는 말들 + 꾸준한 행복 + 어쩌다 강남역 분식집
한국 에세이 오역하는 말들 + 꾸준한 행복 + 어쩌다 강남역 분식집 황석희 은 에 이어 두 번째로 읽어 본 '황석희' 번역가의 에세이이다. 처음 읽은 책이 몹시 재밌었기에 이번 책도 별 고민 없이 빌려왔다. 나름 치열한(!) 예약 전쟁을 뚫었다는~ 제목에서부터 "번역"을 내세웠던 만큼 번역 관련 에피소드가 일상 에피소드보다 더 많았던 전작과는 달리, 이번 책은 일상 에피소드에 더욱 힘을 실었다. 일상 속의 오역, 오해 등을 다룬 것이기에 그렇다. 번역 관련 이야기도 없는 건 아닌데, 뮤지컬 번역도 하신다길래 와~ 진짜 다방면으로 활동하시는구나.......

한국 에세이) 단 한 번의 삶 + 현관문을 매일 여는 사람이 되었다
한국 에세이 단 한 번의 삶 + 현관문을 매일 여는 사람이 되었다 김영하 나름 5월의 베스트 중 한 편으로 꼽았던 '김영하' 작가의 에세이 에 대한 끄적임을 이제야 해본다. 소설의 경우 금방 모든 것을 잊어버리는 훗날의 나를 위해(!) 줄거리 요약을 하려고 끄적이는 것인데, 에세이는 그럴 필요가 없어서 보통은 그냥 읽기만 하고 넘어가게 된다. (사실, 많이 읽지도 않고 ^^;;) 약 한 달의 시간 차가 있긴 하지만 연달아 맘에 드는 에세이를 만났기에 굳이 소감이라도 몇 자 적어보련다. 은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작가의 신작이다. 알고 보.......

한국 에세이) 우리가 반짝이는 계절 + 제가 이 마을 이장인디요
한국 에세이 우리가 반짝이는 계절 + 제가 이 마을 이장인디요 장류진 , , 까지 읽는 소설마다 큰 재미를 전해주었던 '장류진' 작가의 첫 에세이이다. 소설을 재미있게 읽은 경우 그 작가가 쓴 에세이도 취향에 맞을 확률이 높기에 이 책도 나름 믿고서 빌려 왔는데 이번에도 통했다. 물론, 단짝 친구와 함께 하는 긴~ 여행 이야기라 부러운 마음이 많이 들긴 했지만 말이다. 각각 사과대와 공대 출신인 저자와 친구는 대학 시절 교환학생으로 선발되어 핀란드로 떠나게 된다. 그전까진 당연히 모르는 사이였지만, 둘은 서로 비슷한 점이 많다는.......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