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코마나와 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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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女] 크리스티 월러스 (토코마나와 퀸스) - "에이스의 스릴러 마무리" (댕댕아 입 찢어질라 ㅋㅋ)

[뉴질랜드 女] 크리스티 월러스 (토코마나와 퀸스) - "에이스의 스릴러 마무리" (댕댕아 입 찢어질라 ㅋㅋ)

이상무 WNBA 컬럼|2025년 10월 17일|스포츠

내일은 호주 여자 리그와 일본 W 리그가 개막을 하는데, 지금 현재는 유로리그위민 (ELW)이 시즌 초반부터 대접전들이 연이어 지면서, 새벽 잠을 못자게 만들고 있다. 유럽 여자 농구의 어벤저스 팀인 터키의 페네르바체를 제외하면, 절대 강자도 없고 절대 약자도 없는 혼전 양상 덕분에, 이번 겨울 ELW는 역대급 시청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이 된다. 그런데 박지현이 열일하고 있는 뉴질랜드 여자 리그도, 강팀과 약팀이 없다. 5개 팀의 전력이 이전 시즌보다 상향 평준화되어서, "It's not over, 'til it's over"의 연속이다. 특히 오늘 토코마나와 퀸스와 노던 카후의 경기에서, 댕댕이가 저렇게 입이 찢어지도록.......

[뉴질랜드 女] 페이지 브래들리 (호이호) - '가드난' 봉착 박지현의 퀸스 제압

[뉴질랜드 女] 페이지 브래들리 (호이호) - '가드난' 봉착 박지현의 퀸스 제압

이상무 WNBA 컬럼|2025년 10월 11일|스포츠

뉴질랜드 여자 농구 리그를 시청하다 보면, Sal's Pizza 광고가 계속 나온다. 피자를 먹어 본 지가 1년은 지난 것 같은데, 저 넘의 광고 때문에, 이번 주말은 피자 한판 때리기로 결정. ㅋㅋ 여하튼 박지현의 토코마나와 퀸스는, 호주의 베테랑 슈팅 가드인 레베카 콜이, 결국 아킬레스 부상으로 시즌 아웃되면서, 교차 리딩과 슈팅에서 큰 구멍이 발생을 했다. 호주 NBL1의 '3점 기계'였던 라일리 루퍼는, 막상 3점포 개점 휴업, 보조 리딩 불가에 디펜스도 그럭저럭이라서, 도저히 메꿀 방도가 없다. * 토코마나와 퀸스 (73) @ 써던 호이호 (80) 7점 차 퀸스의 패배이지만, 내용으로는 그 이상의 완패다. 써던 호이호는 리그 최.......

[뉴질랜드 女] 박지현 (토코마나와) - "스텔스 폭격기의 위력 - 데일리 MVP"

[뉴질랜드 女] 박지현 (토코마나와) - "스텔스 폭격기의 위력 - 데일리 MVP"

이상무 WNBA 컬럼|2025년 10월 4일|스포츠

해설 : "지현 팍은 스텔스 폭격기입니다. 여기저기 갑자기 출몰을 합니다." 뉴질랜드 여자 리그의 미리 보는 파이널, 토코마나와 퀸스와 매인랜드 포우카이의 승부는, 박지현의 맹활약에 힘입어, 토코마나와가 시즌 첫 맞대결에서 시원하게 승리를 거두었다. 이 경기 직전에는, WNBA 파이널 1차전에서 라스베이거스가 벤치 포인트 가드인 데이나 에반스의 활약으로, 홈에서 피닉스 머큐리를 누르고 시리즈 첫승을 신고했는데 (7전 4승제), 이 경기의 여운을, 박지현이 음미할 기회 조차도 주지를 않았다. "댕댕이 만세!" * 매인랜드 포우카이 (69) @ 토코마나와 퀸스 (81) 토코마나와 퀸스 선발진에서, 기존 멤버는 박지현과.......

[뉴질랜드 리그] 박지현의 토코마나와 퀸스 - 조직력 중심으로 탄탄해 진다.

[뉴질랜드 리그] 박지현의 토코마나와 퀸스 - 조직력 중심으로 탄탄해 진다.

박지현이 뉴질랜드의 토코마나와 퀸스로 복귀한다. 그런데 뉴시즌의 퀸스는, 작년과는 전혀 다른 컬러의 팀으로 라인업이 재구성된다. 일단 뉴질랜드 리그의 판 자체를 완전히 바꾸어 버렸던, 호주의 방송/ 마케팅 전문가 져스틴 넬슨이 호주로 돌아 갔다. 미국 ESPN 및 유튜브 라이브 중계로 전세계 홍보에 나서면서 다양한 스폰서쉽을 모집했고, 여자 선수들의 샐러리를 대폭 인상시켜서, 남자 선수들 보다 높은 연봉 체계 구축. 5명의 용병 도입 등등. 어느 시점이 지나가면, 뉴질랜드 여자 농구는, 저스틴 넬슨이 세종대왕으로 추앙되는 시점이 있겠지만, 역사가 항상 그렇듯이, 누군가가 대대적인 개혁을 했을 때는, 쿠바의 체 게바라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