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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뉴질랜드 女] 페이지 브래들리 (호이호) - '가드난' 봉착 박지현의 퀸스 제압](https://img.zoomtrend.com/2025/10/15/1760579629-Kristy.jpg)
[뉴질랜드 女] 페이지 브래들리 (호이호) - '가드난' 봉착 박지현의 퀸스 제압
뉴질랜드 여자 농구 리그를 시청하다 보면, Sal's Pizza 광고가 계속 나온다. 피자를 먹어 본 지가 1년은 지난 것 같은데, 저 넘의 광고 때문에, 이번 주말은 피자 한판 때리기로 결정. ㅋㅋ 여하튼 박지현의 토코마나와 퀸스는, 호주의 베테랑 슈팅 가드인 레베카 콜이, 결국 아킬레스 부상으로 시즌 아웃되면서, 교차 리딩과 슈팅에서 큰 구멍이 발생을 했다. 호주 NBL1의 '3점 기계'였던 라일리 루퍼는, 막상 3점포 개점 휴업, 보조 리딩 불가에 디펜스도 그럭저럭이라서, 도저히 메꿀 방도가 없다. * 토코마나와 퀸스 (73) @ 써던 호이호 (80) 7점 차 퀸스의 패배이지만, 내용으로는 그 이상의 완패다. 써던 호이호는 리그 최.......
![[뉴질랜드 女] 한나 행크 (타우랑가 화이) 대활약, 호이호 제압 (PS: 대포 카메라 소지 금지)](https://img.zoomtrend.com/2025/10/03/1759506458-JessieEdwards.jpg)
[뉴질랜드 女] 한나 행크 (타우랑가 화이) 대활약, 호이호 제압 (PS: 대포 카메라 소지 금지)
뉴질랜드 리그의 디펜딩 챔피언인 타우랑가 화이에는, 장신의 정통 센터가 없다. 대신 186cm의 레이나 스나이더와 189cm의 한나 행크. 두 호주 포워드들은 '달리는 빅맨' 듀오이면서 득점력과 리바운드 실력이 탁월하다. 역시 호주 출신 영건 포워드 소피아 로칸드로는, 192cm로서 식스맨이며, 또 윙 자원인 188cm의 미케일라 카울링은 WNBA 코네티컷의 드래프티 출신으로 슈팅과 디펜스에 강점이 있다. 결국 타우랑가는, 최근 여자 농구의 추세에 따라, 페인트 지배력이 탁월한 장신의 빅맨들 보다는, 기민하고 빠른 농구에 적합한 평균 사이즈 빅맨들을 대거 모아 놓았다. * 써던 호이호 (74) @ 타우랑가 화이 (89) WKBL에만 존재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