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 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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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줄 알았던 유이의 생애 첫 하프 마라톤 완주!
당연한 줄 알았던 유이의 생애 첫 하프 마라톤 완주! 유이는 가수로 시작해서 배우로 성장했죠. 주연배우로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했고요. 수영 선수 출신이라는 점이 주목받았는데요. 최근 출연한 예능이 운동 관련이었습니다. 무쇠소녀에서 철인 3종을 참가했었죠. 무엇보다 흐트러짐 없이 임하는 게 대단했습니다. 자전거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는데도 말이죠. 드라마에서 자전거씬은 대역을 쓸 정도였다고 하는데요. 대회 참가를 위해 노력해서 극복하는 모습까지 보였죠. 다른 운동보다 러닝에서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러닝하는데 그다지 힘들어하지 않아 보이더라고요. 뭔가 가볍게 자기 페이스에 맞게 달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최근에는 자.......

2026 희망드림 동계 국제마라톤대회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
2026 희망드림 동계 국제마라톤대회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 글 사진 @vivid dream 일상이 러닝인 남푠 매일 달리고 있는 남푠은 마라톤대회도 자주 출전하고 있다. 그런 남푠의 소원은 가족이 다 함께 달리는것 이번 생에 난 달릴 수 있는 상황은 아니되오~ 그래서였을까? 2026년 딸래미 새해 계획에는 마라톤대회 참여가 있었다. 초등학교 2학년때 어떨결에 아빠를 대신하여 10km 마라톤 대회를 뛰게 되었었다. 준비도 없이 아빠의 부탁으로 달렸던 녀석 꼬꼬마 녀석이 10km를 완주했었고 이후 또 한번 도전 그리고 처음이다. 1. 하프 마라톤 도전 어릴적 10km 몇번 참여했던 경험뿐인 녀석 새해 계획으로 생애 첫 하프마라톤 대회를 신청했.......
![[러닝 일기] 가민 970 + HRM600 조합 21.1km 러닝](https://img.zoomtrend.com/2025/12/30/1767105993-IMGEFBCBF4330.jpg)
[러닝 일기] 가민 970 + HRM600 조합 21.1km 러닝
하프 거리 달려보기 사실은 120분주를 하려고 나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일정한 리듬으로 뛰어보자 마음으로 메트로놈을 켜봤습니다. 뛰다 보면 올라가고 내게 맞는 케이던스가 잡히겠지 싶었는데 오랜만에 클래스 수업에 나가니 무언가 리듬이 안 맞는다는 결론. 손목 심박계의 튐 현상과 부정확한 데이터를 싫어하기에 폴라 심박계를 쓰다가 큰 맘먹고 HRM600까지 구매. 반환점 성수대교까지는 그냥 편하게 달리고 반환점부터는 180bpm에 두고 팔 치기에도 신경을 썼던 러닝 데이터입니다. 심박이 154밖에 안 올랐네 싶겠지만 최대 심박이 낮기에 마지막은 버거운 상태까지 도달. 케이던스 & 리듬의 중요성 일정하게 뛴다고 뛰었는데 .. 전반.......

0415 ymca후기 & 회복 운동
그녀들의 레이스 다른 지인분들도 참가했지만 현주 샘과 김 00님의 ymca 하프 마라톤이 지난 일요일 끝났습니다. 함께 하지 못했지만 그동안 연습도 충분 작년과는 다르기에 내심 기대가 컸던 레이스입니다. 강풍과 추위가 있었지만 그래도 납득하기 어려운 기록 랩 타임을 보니 아.. 싶었습니다. 오버페이스…! 3km까지 6분 페이스로 가다가 540으로 10km 나머지를 530-535 사이로 완주하기로 했었는데.. 데이터는 인터벌 수준.. 특히 a 조에 껴서 달리면서 빠른 주자들과 휩쓸려 갔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여자분들은 오버 페이스를 하지 않는데.. 지난 2-3번의 레이스에서도 이런 적이 없었는데.. ㅋㅋ 힘이 생기니 엉뚱한 결과가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