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틀린 클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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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시카고 스카이 "슬룻 - 애리얼 앳킨스 - 엔젤 리즈, 중심 축 확고한 Total Team Effort"

[WNBA] 시카고 스카이 "슬룻 - 애리얼 앳킨스 - 엔젤 리즈, 중심 축 확고한 Total Team Effort"

오늘은 일단 NBA 인디애나 페이서스의 25년 만의 파이널 진출에, 현장에서 누구보다 흥분하며 광란을 했던 두 사람이 있었다. 해설도 하고 트로피 수여도 하느라 바빴던 레지 밀러. 그리고 남매 팀 인디애나 피버의 케이틀린 클락. https://x.com/i/status/1929014235687735755 페이서스와 피버의 NBA-WNBA 동반 우승까지 과연 가능할까? 여하튼 오늘 현재 미국에서 1년 내내 가장 시끌벅적한 농구장은 게인브리지 필드하우스다. 타이리스 할리버튼과 케이틀린 클락은, 서로의 경기를 번갈아 직관하며 이제는 마치 친남매처럼 보이기도 한다. * 시카고 스카이 (94) @ 달라스 윙스 (83) 홈에서 달라스 윙스를 제물로 삼아 개막 3연패 후에 시즌 첫.......

[WNBA] 워싱턴 미스틱스, 'w/o 케이틀린 클락'의 인디애나 격파 (BQ 루키들 중심 리빌딩)

[WNBA] 워싱턴 미스틱스, 'w/o 케이틀린 클락'의 인디애나 격파 (BQ 루키들 중심 리빌딩)

여자 농구에서 리빌딩의 정석이란 없지만, 크게는 두가지로 분류가 된다. 베테랑들이 끌어 주면서 영건들이 조금씩 코트 시간을 늘려가는 점진적 리빌딩. 보통 '성적과 성장' 두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의도이다. 그 반대는, 아예 영건들 중심으로 팀을 꾸리고 베테랑들이 방향키를 잡아주는 방식이다. 당장의 성적은 포기하고, 3년 후 이상을 바라보는 방식이다. * 인디애나 피버 (77) @ 워싱턴 미스틱스 (83) 케이틀린 클락이 허벅지 부상으로 2주간 결장한다. 인디애나 피버는 "Without CC"로 보름간을 버텨야 한다. 그런데 가장 김이 샌 팀은, 인디애나가 아니라 워싱턴이었다. 프랜차이즈 영토 확장을 위해서, 볼티모어의.......

[WNBA] 존쿠엘 존스 (뉴욕 리버티)의 3점포 2방 "손발 저리는 접전  케이틀린 클락 침몰"

[WNBA] 존쿠엘 존스 (뉴욕 리버티)의 3점포 2방 "손발 저리는 접전 케이틀린 클락 침몰"

뉴욕 리버티의 케이틀린 클락 & 인디애나 피버 방문 경기가 우리 시각 새벽 2시, 그리고 아틀란타를 방문한 페이지 베커스의 달라스 윙스 경기가 연이어 지면서, 오전 6시에 침대로 향했지만 여운이 쉽게 가라 앉지를 않아서, 결국 30여분을 뒤척이다가 잠이 들었다. * 뉴욕 리버티 (90) @ 인디애나 피버 (88) 이번 시즌 최고의 극장 경기였고, 가장 상투적인 영어 표현 "Nail-Biting, Edge of My Seat, On Pins & Needles" 등등을 전부 다 동원해도 부족했다. 플레이오프도 아닌 시즌 대결이 이렇게 쥐락펴락을 하다니. 나타샤 클라우드가 합류하면서 빅3에서 빅4가 된 뉴욕 리버티의 치팅 라인업은, 사치세가 허용되지 않는.......

[WNBA] 소피 커닝햄 (인디애나) - "원 우먼 다운, 넥스트 우먼 업" (* 뉴욕 리버티 3점포 19방 신기록)

[WNBA] 소피 커닝햄 (인디애나) - "원 우먼 다운, 넥스트 우먼 업" (* 뉴욕 리버티 3점포 19방 신기록)

아틀란타와 시즌 첫 대결에서 아쉽게 패배했던 인디애나의 팬들은, "소피 커닝햄의 부재가 아쉬웠다"고 입을 모았지만, 벤치에서도 식스맨 '렉시 헐' 다음 순서인 세븐맨 소피가 없어서 졌다면, 나는 "말도 안되는 핑계"라고 일축을 했다. 하지만 오늘 이후로는, 함부로 속단하지 말아야 겠다. * 인디애나 피버 (81) @ 아틀란타 드림 (76) 해설 "이 두 팀은 신흥 라이벌이 된 분위기네요" '22년 드래프트 넘버원 아틀란타의 라인 하워드, '23년 넘버원 알리야 보스턴, 그리고 '24년 넘버원 케이틀린 클락. 향후 팀 USA를 이끌어 갈 차세대 영건 슈퍼 스타들이 아틀란타의 스테이트 팜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