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슈리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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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지리 인테리어 그림 액자로 집들이 선물 개업 선물 추천
복 들어오는 풍수지리 그림 액자로 추천하는 돼지 그림 액자 3종 리뷰입니다. 전반적인 내용은 위에 동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으며 간단하게만 정리하면, 영국 출신의 데이비드 슈리글리 작가의 돼지 그림 액자로서 사이즈는 60*80cm으로 돼지를 의인화한 모습입니다. 스킨 컬러의 돼지 한 마리가 주는 느낌이 귀여운 듯하면서도 장난스럽고 살짝 무서운 느낌도 있습니다만 일반적인 복돼지 그림에서는 느낄 수 없는 강한 개성이 느껴집니다. 얼핏 옛날 소세지 느낌도 있고 삶은 통오징어 같은 분위기도 있습니다. 여튼 좌측 하단의 텍스트 내용까지 감안하면 신혼부부 집들이 선물이나 개업 선물로 추천드리고, 작가인 데이비드 슈리글리의 인.......

데이비드 슈리글리 the chaos 그림 인테리어 포스터 홈카페 소품
영국 출신의 아티스트 데이비드 슈리글리 작가의 'the chaos' 인테리어 포스터 리뷰입니다. 정확한 작품명은 the chaos입니다만, 일반적으로는 그냥 커피 포스터라고도 많이 부릅니다. 파란색 컵에 갈색 액체가 튀어나오는 장면을 묘사했습니다. 마치 순간포착 같은 느낌인데요. 갈색 액체는 정황상 커피 정도로 생각하면 되겠죠. 슈리글리 작가 특유의 단순한 연출로서 포스터를 가까이서 보면 굵은 붓질 형태가 그대로 드러날 정도로 아주 내추럴한 연출을 볼 수 있고, 포스터 상하단에는 작가 특유의 텍스트가 들어가 있습니다. 상단에는 the chaos. 카오스는 혼돈이라는 뜻이고, 하단에는 EVENTUALLY IT WILL PASS라고 표기되어 있.......

해학과 위트가 있는 David Shrigley 데이비드 슈리글리 인테리어 그림 액자
영국 출신의 아티스트 데이비드 슈리글리(David Shrigley) 포스터로 작품명 "It was worthwhile doing this"입니다. 예술, 그냥 기분대로 발랐습니다!라는 카피가 꽤나 도발적인데요. 한눈에 봐도 강렬한 색채입니다만 이렇게 봐서는 무엇을 말하는지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작품명 "It was worthwhile doing this"를 해석하면 “이걸 하는 것은 가치가 있었다.” 정도로 해석할 수 있는데, 동영상에 있는 부분을 대폭 줄여서 설명드리면, 대충 막 그렸지만 이렇게 화사하고 예쁘게 나온 그림은 실제 포스터로도 판매가 되고 있으니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 일이었다. 정도로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즉, 아무것도.......

David Shrigley 데이비드 슈리글리 현관 풍수에 좋은 레몬 포스터 그림 액자
영국 출신의 아티스트 데이비드 슈리글리(David Shrigley) 작가의 레몬 포스터 그림 액자입니다. 레몬과 현관 풍수. 어떤 관련이 있을까요? 슈리글리 작품의 특징은 대상 즉 주인공이 되는 물체가 포스터 중앙에 자리 잡고, 그 주변을 손글씨와 같은 텍스트가 둘러싼 형태입니다. 텍스트의 내용은 주로 어떤 속담이나 명언을 살짝 비틀어서 슈리글리 특유의 위트와 풍자로 표현해 주고 있는데요. 포스터 좌측 상단에는 WHEN LIFE GIVES YOU A LEMON (삶이 너에게 레몬을 준다면)이라는 문구가 적혀있고, 우측 하단에는 같은 색의 글씨로 YOU MUST EAT THE LEMON ALL OF IT INCLUDING THE SKIN(레몬을 먹어 껍질까지)이라는 문구가 적혀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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