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슈리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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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다듬, 그림 액자 인테리어 리뷰(데이비드 호크니, 데이비드 슈리글리, 무라카미 다카시 등)
11월 16일부터 30일까지 갤러리 다듬에 온라인 고객 그림 액자 인테리어 리뷰 중 일부 소개해 드립니다. 데이비드 슈리글리 슈리글리 작품 중 레몬 다음으로 꾸준하게 판매가 되는 아이입니다. 밝은 채광 아래에서 작품의 컬러가 더욱 생동감 있게 연출된 모습이고, 화이트 프레임과 벽의 오돌토돌한 질감이 슈리글리 특유의 유쾌한 터치를 잘 받아주고 있습니다. 에곤 쉴레 에곤 쉘레 특유의 조용한 드로잉과 실버 프레임의 조합이 아주 좋습니다. 정적이면서도 역동적이랄까? 드로잉의 시크한 분위기를 실버 프레임만의 정제된 분위기로 잘 담아낸 듯합니다. 그럴 리는 없겠지만 인테리어 그림 액자를 보고 있으면 어딘가에서 뼈 부러지는 소리.......

너무 귀여운 데이비드 슈리글리 뒤태 소시지 아트 포스터
데이비드 슈리글리 아트 포스터입니다. 슈리글리 포스터는 자주 소개해 드리고 있습니다만 이 아이는 그중에서도 꽤나 아끼는(?) 포스터로서 누드, 뒤태라는 뭔가 자극적인 키워드와는 달리 실제 보시면 정말 아주 많이 귀여운.... 거기에 맛있는 소시지가 연상되는 참 매력적인 포스터가 되겠습니다. 작품명 Look At This. 해석하면 이것 좀 봐~ 정도의 의미인데요. 이것 좀 보라고 해서 봤더니, 딱히 특별할 것 없는 누군가의 뒤태가 보입니다. 섹시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근육질의 뒤태도 아니고 그냥 뭐 딱 동네 아저씨 뒤태 같은 모습인데요. 작품에 담긴 뜻을 살펴보면, 슈리글리는 이번 작품을 통해서 예술 작품 (특히 누드화)에 대한.......

이해는 되지만 짠 한, 데이비드 슈리글리 하트 아트 프린트
데이비드 슈리글리 아트 프린트 리뷰입니다. 이번 작품은 Foolish Hearts 라는 작품명이고, 2025년에 새로 출시된 신작입니다. 본 영상은 위에서 보시면 되고, 같이 출시된 또 다른 작품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작품명 FOOLISH HEARTS는 (어리석은 마음. 바보 같은 사랑들)이라는 해석처럼 인간의 감정 특히 사랑의 불완전함을 데이비드 슈리글리 특유의 유머러스함으로 표현한 문구가 되겠습니다. 사랑에 빠지면 누구나 조금은 어리석어지고, 그 감정에 휩싸여서 바보같이 보일 수 있다는 의미인데요. 누군가에게 깊게 빠지면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 그런 마음 있잖아요? 그걸 이렇게 우스꽝스러운 하트로 시각화했.......

힙한 명언 아트포스터 데이비드 슈리글리 닭 그림 액자
데이비드 슈리글리 아트 포스터입니다. 이번 작품은 올해 출시된 신작이고, 주제가 닭입니다. 그것도 붉은 벼슬이 아주 인상적인 수탉을 주제로 그려진 작품으로 슈리글리 특유의 위트 있는 연출이 매력적입니다. 데이비드 슈리글리는 기본적으로 재미있는 이미지에 뼈 있는 레터링이 특징인데요. 이번 작품은 "일찍 일어나는 새가 먹이를 많이 먹는다" 뭐 이런 류의 격언? 명언? 를 살짝 비틀어 모든 사람들이 이해하기 쉬운 그런 컨셉의 아트 포스터가 되겠습니다. 주인공은 닭. 수탉이고 위아래 들어간 레터링은 "IT’S A LONG DAY, WHEN YOU GET UP EARLY"으로서 해석을 하면 '아침 일찍 일어나면 하루가 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