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학과 위트가 있는 David Shrigley 데이비드 슈리글리 인테리어 그림 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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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학과 위트가 있는 David Shrigley 데이비드 슈리글리 인테리어 그림 액자

해학과 위트가 있는 David Shrigley 데이비드 슈리글리 인테리어 그림 액자

영국 출신의 아티스트 데이비드 슈리글리(David Shrigley) 포스터로 작품명 "It was worthwhile doing this"입니다. 예술, 그냥 기분대로 발랐습니다!라는 카피가 꽤나 도발적인데요. 한눈에 봐도 강렬한 색채입니다만 이렇게 봐서는 무엇을 말하는지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작품명 "It was worthwhile doing this"를 해석하면 “이걸 하는 것은 가치가 있었다.” 정도로 해석할 수 있는데, 동영상에 있는 부분을 대폭 줄여서 설명드리면, 대충 막 그렸지만 이렇게 화사하고 예쁘게 나온 그림은 실제 포스터로도 판매가 되고 있으니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 일이었다. 정도로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즉, 아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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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이상합니다? 데이비드 슈리글리 개구리 포스터가 현관 풍수지리 그림 액자로 좋을까?라니...?? 영상을 보시면 충분히 이해가 되실겁니다 개구리의 모습을 앞과 뒤로 아주 직관적으로 담았습니다만 상당히 난해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개구리는 인테리어 포스터에서 잘 다루지 않는 재료이죠. 개구리를 보며 딱히 예쁘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적을 것이고, 또 포스터 시장에서 꽤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좋은 풍수지리 그림 액자로서의 의미도 전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아티스트 데이비드 슈리글리는 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존재감이 없었던 개구리를 자신의 포스터 라인업에 올린 것일까요? 이미지 구성을 보면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