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 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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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다카시 그림 액자 Murakami Takashi Hustle'n'Punch LA 더 브로드 미술관
무라카미 다카시(Murakami Takashi) 팝아트 그림 액자입니다. 2009년 발행된 Hustle’n’Punch라는 작품을 현재의 시각으로 복원해서 LA 더 브로드 미술관에서 발행한 정품 포스터입니다. 가까이서 보면 무라카미 다카시를 상징하는 웃는 꽃을 비롯한 다양한 캐릭터들이 울고, 웃고, 화내고, 짜증 내고, 놀라고 등등등 여러 가지 복잡한 표정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상당히 혼돈스러운 모습인데, 무섭다는 느낌보다는 캐릭터들의 밀도 있는 연출 때문인지 재밌다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들고, 색 조합도 레드, 핑크를 메인으로 파랑, 노랑 등 원색의 강렬함이 뒤섞여 팝아트 특유의 발랄함이 강조되었습니다. 전형적인 무라카미 다카시 스타일의 힙.......

David Shrigley 데이비드 슈리글리 현관 풍수에 좋은 레몬 포스터 그림 액자
영국 출신의 아티스트 데이비드 슈리글리(David Shrigley) 작가의 레몬 포스터 그림 액자입니다. 레몬과 현관 풍수. 어떤 관련이 있을까요? 슈리글리 작품의 특징은 대상 즉 주인공이 되는 물체가 포스터 중앙에 자리 잡고, 그 주변을 손글씨와 같은 텍스트가 둘러싼 형태입니다. 텍스트의 내용은 주로 어떤 속담이나 명언을 살짝 비틀어서 슈리글리 특유의 위트와 풍자로 표현해 주고 있는데요. 포스터 좌측 상단에는 WHEN LIFE GIVES YOU A LEMON (삶이 너에게 레몬을 준다면)이라는 문구가 적혀있고, 우측 하단에는 같은 색의 글씨로 YOU MUST EAT THE LEMON ALL OF IT INCLUDING THE SKIN(레몬을 먹어 껍질까지)이라는 문구가 적혀있습니다. .......

핑크 호랑이 그림액자 빈티지 소품, 레트로 리소그래피 인테리어 포스터
영국 출신의 아티스트 재클린 콜리 작가의 호랑이 그림 액자입니다. 일반적인 호랑이 무드와는 전혀 다릅니다. 우선 색깔부터 핑크 호랑이로 범상치 않고, 살짝 어설픈 호랑이 기운이 제법 정감 있습니다. 썸네일에 나온 촌스럽지만 매력 있는 핑크 호랑이 인테리어 포스터라는 표현이 적절한 듯싶습니다. 리소그래피 인쇄로 제작되었기에 특유의 빈티지스러운 감성도 아주 좋습니다. 여성스러운 핑크와 남성미가 느껴지는 호랑이라는 조합이 분명 이질적이긴 합니다만 작가의 핑크 호랑이 만큼은 전혀 이질감 없는 아주 적절한 조합이 되겠습니다. 실물이 더 이쁩니다. 레트로, 빈티지 스타일의 소품 찾으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강한 핑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