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트 있는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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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학과 위트가 있는 David Shrigley 데이비드 슈리글리 인테리어 그림 액자
영국 출신의 아티스트 데이비드 슈리글리(David Shrigley) 포스터로 작품명 "It was worthwhile doing this"입니다. 예술, 그냥 기분대로 발랐습니다!라는 카피가 꽤나 도발적인데요. 한눈에 봐도 강렬한 색채입니다만 이렇게 봐서는 무엇을 말하는지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작품명 "It was worthwhile doing this"를 해석하면 “이걸 하는 것은 가치가 있었다.” 정도로 해석할 수 있는데, 동영상에 있는 부분을 대폭 줄여서 설명드리면, 대충 막 그렸지만 이렇게 화사하고 예쁘게 나온 그림은 실제 포스터로도 판매가 되고 있으니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 일이었다. 정도로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즉, 아무것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