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18 posts유럽 폴란드 한달살기 시작 크라쿠프 생활 진행중
유럽 폴란드 한달살기 시작 크라쿠프 생활 진행중 블로그에 한 번도 내용 언질을 한적은 없지만, 지금 나는 독일이 아닌 POLAND에 있다. 이번달 5월8일자로 입국했다. 그것도 장기 체류를 생각으로.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나에게도 휴식 시간이 다가오면서, 일전부터 계속 생각해왔던 플랜을 실행하게 된 것. 몇 년 이상의 고된 독일 유학 생활이 점차 매너리즘에 빠지게 되고, 늘 같은 공간, 같은 길. 그런 익숙한 환경에서 있다가 전혀 다른 환경에서 '낯섬'을 경험하고 싶었다. 그렇게 생각한게, 내가 그렇게 좋아하는 폴국 크라쿠프에서의 유럽 폴란드 한달살기. 독일과 다르게 이 나라에서 살아보는건 어떨까? 라는 궁금증에서 시작해.......

女팀추월 7.8위전...카레맛똥과 똥맛카레의 대결
이전에 한 번도 안 보여줬던 밀어주기를 경기 내내 시전하며 '눈물의 똥꼬쇼' 연출. 진즉 이런 모습 보여 줬으면 성적이 안 좋았어도 이렇게 욕 먹지 않았을텐데... 오늘의 작전은 성적보다 화합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데 촛점을 맞춘 듯 하다. 왕따쇼가 펼쳐졌던 준준결승과 7~8위전 기록을 비교해 보면 알 수 있다. ▲ 중반까지 14초 중반대 랩타임을 유지한 준준결승 ▲ 초반부터 페이스 조절에만 신경 쓴 7~8위 결정전 재밌는 건, 한국과 맞붙는 폴란드 역시 준준결승에서 팀 동료들과 하나되지 못하고 뒤에 떨구고 달려서 한국처럼 팀내 불화논란을 불러 일으킨 막장팀이었다는 것. 폴란드

행복의 나라로(?)
[평창 Live]女팀추월, 폴란드에 밀려 '올림픽 3연속 최하위'21일 오후 강원도 강릉 올림픽파크 스피드스케이팅장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팀추월 7-8위 순위 결정전 경기가 열렸다. 여자 대표팀이 폴란드에 패하며 8위를 기록했다. 경기 종료 후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선수들.강릉=송정헌 기자 [email protected]/2018.02.2121일 오후 강원도... 한국 여자 팀추월 대표팀이 최하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고생들 했다. 얼른 묵은 감정들 풀어라 그리고 지들 하라는대로 탔는데도 만족 못하는 개돼지 새끼들 보소 뭐? 지금 친한척 밀어주면 뭐하냐고? 방금전 미국 vs 캐나다 3,4위전 봤냐? 힘빠진 선수 뒤에서 밀어만 주면 힘내서 씽씽 나가는 줄 아는 년놈들
팀추월에 대한 고찰
팩트만 이야기하자면. 1. 팀추월은 마지막 선수의 기록으로 체크되기 때문에 팀웤이 중요한 게임이 맞음 2. 논란이 된 막판 스퍼트 장면의 경우, 폴란드도 동일하게 마지막 선수를 남기고 앞의 두 선수가 냅다 달린걸로 보아 정말 그런 작전이 있는지 아니면 정말 말도 안되는 장면인지는 판단의 보류가 필요함. 3. 경기 직후 인터뷰 모습 및 경기장 내의 행동은 납득하기 힘든 행동이 많음 4. 한체대 출신이고 아니고는 큰 문제가 없음, 왜냐하면 노선영 선수도 한체대 출신이니까. 5. 노선영은 동계올림픽 이전 국대선발 및 올림픽 출전과 관련하여 빙상연맹의 차별대우에 대해 내부고발 비슷하게 감행한 적이 있음. 6. 남자 선수들도 일부 선수들은 따로 연습했다는 주장이 있으나 남자 대표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