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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posts볼슈틴 여행 산책하기 좋았던 아기자기 작은마을
볼슈틴 여행 산책하기 좋았던 아기자기 작은마을 폴란드 말레나네 집에서 머물때 계속 집에만 있기는 뭐해서 차 타고 드라이브 겸 인근의 예쁜 마을로 산책을 나오게 되었다. 이때 가게된 곳이 바로 지금 소개하는 Wolsztyn 이라는 곳. 정말 작은 타운 정도의 규모이고 거주하는 인구도 그리 많지 않다. 하지만 이날 날씨가 무척이나 좋아서 다니는 내내 기분 좋고 설렜던! 매우 조용하고 자연환경이 멋진 곳이었다. 생애 첫 볼슈틴 여행. 가볼만한곳이 그리 많은 지역은 아니었으나 그래도 하루 날 잡고 거닐기 좋은 곳 같다. 그때 내가 다녀본 곳들 소개해본다. 포즈난이랑 지엘로나 구라 사이에 있음. 이렇게 보니까 독일 베를린이랑 나름 가.......
에어비앤비 장기 숙박 끝나갈때쯤 아쉬운 마음에
에어비앤비 장기 숙박 끝나갈때쯤 아쉬운 마음에 [주의 : 술 알딸딸해져서 쓰는 글입니다. 오그리토그리 오그라듬 주의] 폴란드 크라쿠프 한달살기 일정 마지막날. 사실은 2달 살았지만. (너무 좋아서) 내 방학을 온전히 쏟아부었던 시간. 마지막 방빼는날 전날에 혼자 플랫에서 맥주 마시면서 음악 들어가 포스팅 썼던거 지금 오픈한다. 예약포스팅으로 저장이 되어있었다. 여튼 그렇게 열심히 폴란드 여행도 하고 현지에서 살아보면서 에어비앤비 장기로 머물던 아파트먼트 마지막날 쓰는 글. 두 달이라는 시간이 정말이지 순식간에 지나간 것 같다. 누군가 그랬다. 행복한 시간은 빠르게 흘러간다고. 그래서 아쉽다. 그런 마음에 글을 끄적여.......
크라쿠프 여행, 12월에 만났던 성탄절 마켓 몇컷들
크라쿠프 여행, 12월에 만났던 성탄절 마켓 몇컷들 폴란드에 드디어 도착해 짐을 풀었다. '센트럴 게스트 하우스'라고 이전에 블로그에서 소개했던 그 플랫이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무엇보다 넓은 객실을 나 혼자 쓸 수 있어 되게 좋았던. 그곳에 짐 풀고 친구랑 저녁 같이 먹기로 해서 메인스퀘어. 즉 리넥으로 나가는 길. 그 친구랑 밥 먹은 이야기는 예전에 올린적 있다. 여튼 그때 만나기 전, 리넥에 들려 장 열린거 구경한 이야기. 크라쿠프 여행은 워낙 볼곳이 많아서 전혀 심심하지 않다. 사진에 보이는 메인 빌딩이 바로 여기 미대. 이 앞에 바비칸이 있다. 북쪽. 즉 내가 머물던 플랫이 중앙역이랑 가까워서 그곳에서 쭉 리넥으로 향해.......
바르샤바 가볼만한곳 폴란드 군사박물관 방문후기
바르샤바 가볼만한곳 폴란드 군사박물관 방문후기 국립 뮤지엄을 포기하고 내가 선택한, 이날의 마지막 여정. 바로 Muzeum Wojska Polskiego w Warszawie 였다. 평소 군사학 쪽에 관심이 많기도 하고, 마침 나의 흥미를 끄는 명소고 해서 들리지 않을 이유가 없었던. 이곳은 무려 1920년에 이 자리에 개관을 했다. 여러 전쟁 무기, 탱크, 비행기들을 볼 수 있고 또 내부에는 관련 전시들이 한창 진행중. 누구나 입장할 수 있다. 구글 평점 5점만점에 4.5점으로 바르샤바 가볼만한곳으로 괜찮지 싶음. 주소는 Aleje Jerozolimskie 3, 00-495 Warszawa.해당 전시가 한창 진행중이었다.약간 늦은 시간에 간거라 해가 막 지려고 했던. 야외에 이렇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