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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준지의 작품에서 영향을 받은 폴란드 호러 어드벤처 『공포의 세계』

이토 준지의 작품에서 영향을 받은 폴란드 호러 어드벤처 『공포의 세계』

isao의 IT,게임번역소|2018년 2월 18일

공포 만화계의 거장인 이토 준지의 작품에서 영향을 받은 폴란드의 코스믹 호러 어드벤처 게임 『공포의 세계/WORLD OF HORROR』의 새로운 데모 버전이 공개되었습니다. 이전에 소개했던 알파 프로토 타입에서 크게 발전했습니다. 이 게임의 배경은 세상의 종말이 닥쳐온 198X년의 일본이며 다양한 인물들이 기괴한 사건이나 정체불명의 사건과 만나게 됩니다. 게임 플레이는 테이블 토크 RPG와 같은 시스템으로 구성되며 무기나 아이템, 동료 등도 카드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또한 초기 매킨토시 컴퓨터 스타일의 레트로한 1비트 비주얼이나 칩튠 사운드가 유니크합니다. 아주 독특하면서 매력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공포의 세계/WORLD OF HORROR』

영화 아뉴스 데이

영화 아뉴스 데이

안느 퐁텐 감독. 대한극장에서 프랑스 영화 아뉴스 데이의 시사회가 있었다. 아뉴스 데이(Agnus Dei)는 라틴어로 신의 어린 양을 의미한다. 영화의 감독은 여감독 안느 퐁텐(Anne Fontaine)이고 영화의 원제는 Les Innocentes다. 프랑스어로 죄 없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영화 아뉴스 데이는 실화에 근거해서 만들어졌다고 한다. 필립 메이니얼(Philippe Maynial)이라는 작가가 어머니의 유품을 정리하다가 어머니가 보관해 놓았던 그녀의 여동생의 사진과 편지, 보고서 등의 메모를 발견했다. 필립의 작은 이모 마들렌느 뽀이약(Madeleine Pauliac. 1912-1946)은 의사였다. 마들렌느는 1945년 초반에 프랑스군 중위로 모스크바에 파견되어 프랑스군의 송환을

액티브레이드 2기 - 안미친게 용한 아가씨 --;

액티브레이드 2기 - 안미친게 용한 아가씨 --;

그런 일을 겪고도 제정신인게 놀라웠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꺼리는 액티브 레이드 -기동강습실 제8계- 2기에 대해여. 이번화는 2기에서 8과에 새로 배속된 폴란드 아가씨 에밀리아 에델만 양이 주역으로 등장하였이며, 일본에 배속되어 처음으로 윌웨어 '파운데이션 오메가'를 장착하고 출격해 주인공 쿠로키와 연계해 범인을 포위했지만 어째서인지 비명을 지르며 웨어를 벗어던지고 쓰러지는 사고를 치며 그냥 극중 서비스 담당의 덜렁이 속성 히로인인가 했었거든요…. 쿠로키의 활약으로 범인을 잡은 뒤 잠시 쉬는 동안 에밀리아의 방으로 찾아온 쿠로키. 직장인 8과와 같은 건물에 방을 얻어 살고 있는 에밀리아는 취미로 전통악기인 금을 연주하는 등의 단아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유로 2016 8강 포르투갈 vs 폴란드

유로 2016 8강 포르투갈 vs 폴란드

취미생활|2016년 7월 7일

솔직히 어느팀이 더 강한지에 대해 몰랐고, 사람들이 누가 이길지에 대해서 전혀 몰랐다. 왜냐면, 폴란드에 유명한 선수? 라기 보다는 내가 아는 선수가 레반도프스키 한명이니까..그리고 골키퍼까지.. 사실, 포르투갈도 마찬가지이긴하다..그래도 이름은 들어본 선수가 있는데, 폴란드 선수들은 이름이 어려워서 그런가.. 살펴보면... 결과는 전반전에 1:1로 마무리되고, 후반전, 연장전 모두 점수없이 마무리.. 결국에 승부차기인데, 결과는 포르투갈이 이겼다. 폴란드는 8강까지 올때, 적어도 승리도 있고 그랬는데, 포르투갈은 너무 무승부만 한거 아닌가 싶다. 정말 운 좋게 크로아티아전에 1점 승리한 것 말고는 승리가 없이 8강까지 어쩜 이렇게 잘 올라왔는지... 운도 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