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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posts![[도쿄여행] 도쿄 프린세스가든 호텔 - 메구로역의 괜찮은 호텔.](https://img.zoomtrend.com/2018/04/05/c0046657_5ac6468fed951.jpg)
[도쿄여행] 도쿄 프린세스가든 호텔 - 메구로역의 괜찮은 호텔.
앞서 포스팅에서도 써놓았지만.금~일 2박 3일간 도쿄에서 적당한 금액대의 호텔을 구하는게 쉽지가 않았는데 일단 친구님의 추천따라 JR라인(친구님이 처음에 고탄다역을 추천해줌)등을 찾아보니눈에 들어온게 메구로역. 시부야나 신주쿠쪽으로 놀러가기에도 멀지않고JR선이나 도쿄메트로에도 접근성이 괜찮아보여서 찾기 시작했다 호텔스닷컴이나 호텔스컴바인등등 국내에서 접하기 쉬운 사이트에서는 싱글룸 이틀도 무조건 25만원 이상이 아니면 구해지질 않았는데(보통 다녔던 비즈니스호텔 싱글룸은 5~8만원대)그러다 쟈란넷쪽을 검색했더니쟈란넷에는 올라와있는데 다른 사이트들은 없는 호텔들이 꽤 많았다. 쟈란넷 자체에서도 한글 서비스가 지원이 되는데개인적으로는 일본어 페이지 그대로 두고 크롬으로 들어가서 번역을 돌리는게조금 더 저

일본 입국 심사
일본 입국 심사대 앞에 서 있는데 옆에 있던 청원 경찰이 모자를 떨어뜨렸다며 주워줬다. 난 그에게 일본어로 감사 인사를 했다. 그 모습을 본 심사원의 눈빛이 번쩍였다. 지금껏 입국 심사할 때 질문 한 마디 한 적 없었는데 그 날은 달랐다. 심사원이 일본어를 할 줄 아냐고, 어디서 배웠냐고 물었다. 혼자 공부한거라 그리 잘하지 못한다고 했다. 질문이 계속 이어졌다. 일주일이나 왜 있냐, 니가 적은 이 숙소에서만 일주일 내내 있냐, 왜 호텔이 아니냐....등등등.. 처음 간단한 질문은 알아먹겠는데 뒤로 갈수록 알아 먹기 힘들어서 결국 '스미마셍'을 외쳤다. 그렇게 잘하지 못한다니까. 간신히 심사대를 빠져나오며 앞으론 일본어를 일도 모르는 표정으로 서있어야겠다고 다짐했다.
![[너의 이름은]미츠하의 날](https://img.zoomtrend.com/2018/03/28/d0126407_5abb9d4adf267.jpg)
![[블루레이]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일본판](https://img.zoomtrend.com/2018/03/27/b0008277_5ab99444934b4.jpg)
[블루레이]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일본판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의 블루레이 일본판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앞과 뒤. 스티커로 정가가 표시되어 있지만 실제 판매 가격은 1,000엔이 되지 않았습니다. 일본에서 외화 구작 블루레이 가격은 매우 저렴합니다. 비닐 포장을 제거한 케이스의 겉면. 케이스 내부와 디스크. 한국 정식 발매판에는 영화 본편에만 한글 자막이 있지만 일본판에는 인터뷰 음성만을 제외한 풍성한 부가 영상과 코멘터리에 일본어 자막을 지원합니다.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 압도적인 비쥬얼에 깔린 심오한 철학 [블루레이 지름]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스틸북 한정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