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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사와 마사미, 게츠쿠의 구세주가 될 것인가.
최근 몇 년은 시청률이 부진하면서 '게츠쿠 폐지' 소문도 끊이지 않는 후지TV. 이러한 상황에서 올 봄에 출범한 것이 나가사와 마사미 (30)가 게츠쿠 첫 단독 주연에 도전한 컨피던스맨JP 이다. 코사와리 요타의 오리지널 각본으로 30대로 진입한 나가사와가 천재 사기꾼 다코를 연기하고 동료인 보쿠짱 (히가시데 마사히로), 리처드 (코히나타 후미요)와 함께 욕망에 얼룩진 인간들을 다양한 속임수로 속여 큰돈을 벌겠다는 1화 완결식의 엔터테인먼트 드라마. 이 드라마의 강점은 나가사와 마사미의 팔색조 매력. 지난주 방송 3화에서는 성희롱 악덕 미술상인 이시구로 켄을 속이기 위해 뽀글뽀글 파마에 큰 선글라스를 낀 수수께끼 중국 부인 바이어가 되어 서투룬 일본어를 구사하는 열연을 보였
심금을 울리는 인터뷰 T_T
감독의 마음에 빙의한 통역 덕분에 내용 전달이 너무너무 잘 되는거... 일본어를 모르더라도 할릴호지치 감독의 최근 뉴스를 들어보신 분들이라면.일본어나 할릴호지치가 하는 말을 바로 알아듣지 못했더라도 모르더라도 진정 진심으로 통역하는 통역의 모습에서 할릴호지치의 심정을 조금이라도 엿볼 수 있다. 인터뷰 내용이야 머...일어 아는 분이 들으시면 아는 내용 그대로. 언론에 보도된 그대로. 27일이 은근 기다려지는구만
![[큐슈] 일본투어 전문 K투어 시작](https://img.zoomtrend.com/2018/04/22/d0012273_5adc24d50c14b.jpg)
[큐슈] 일본투어 전문 K투어 시작
20년 넘은 친구들 두 명과 함께 일본에 다녀왔습니다. 같이 여행을 가자고 한지 10년은 족히 된 것 같은데 계속 이래저래 못 가고 저만 혼자 (혹은 마누라랑 둘이) 가다가 ㅋㅋㅋ 이번에야말로 어찌저찌 각자의 휴일과 시간이 맞아들어가서 함께 갈 수 있게 되었던 것이죠. 멤버 구성은 1. 일정 짜는 거 좋아하고 가고 싶은 곳 많은 사람 2. 일본어 가능한 통역관 3. 키큰놈 (195cm) 의 별 공통점 없어보이는 구성.. ㅋㅋ 북큐슈 여행기: 북큐슈 전체 일정: 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언제나처럼 라운지에서 여행을 시작하는 모습입니다. 1터미널에 있는 여러 라운지 중에

무계획이 계획인 오사카 여행 첫째날 - 숙소 (에어비앤비)
난카이난바에 내려서 숙소 찾아가기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여행은 3명이서 가다보니 호텔 잡기는 애매해서 에어비앤비로 잡았어여 에어비앤비 처음해봤는데 호스트가 일본어 (또는 중국어처럼 보이는데 모르겠음) 로 보내줘도알아서 번역 착착해주고 좋더라구여 호스트가 친절하게 숙소 주의사항, 오는길 등을 pdf 파일로 만들어서 보내줬는데이런거 처음이라 넘 신기하고 재밌고 그랬음. 이번 숙소는 난바역 근처로 잡았는데, 정확한 위치는 도톤보리 맞은편이였음 항상 숙소 지나갈 때 도톤보리가 보였는데, 사람이 넘 많았지... (지금 생각해도 절레절레) 가는길에 너무 목이 말라서 중간에 스타벅스 들려서 아아메 한잔 때리고 내가 일알못이지만 우리에겐 구글맵이 있다!!!!!!!!!!!!!!!!!!!!!(구글맵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