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지의 중국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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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원주민 10개(또는 9개) 종족
사진은 란위따오(蘭嶼섬에 사는 야메이족(雅美族(아미족)과 그들의 예쁜 고기잡이 타타라 배입니다 대만의 동부에 있는 타이뚱(臺東)시에서 비행기로 25분 거리에 있습니다 여기 소개한 민족은 대만의 남동부에 위치한 란서도(蘭嶼島 란위따오) 섬에 거주하는 원주민 야메이(雅美族)족입니다. 대만의 원주민은 10개 종족의 전체는 35만 명이며,인구 300명 정도에 불과한 사오적(邵族)까지 포함하면 10족이지만 대개는 사오족을 제외하고 대만의 원주민으로는 주로 깊은 산 속에 사는 9족(族)을 말 합니다. 9족 중에서는 아메이족,파이완족,타이야족 세 민족의 인구가 비교적 많은 편입니다 9족(族)을 소개 합니다 1. 타이야족(泰雅族 85,000명)은 타이뻬이의 북쪽에 있는 관광지인 우라이(烏來 현지 말로 폭포라는 뜻)의 주변 산 속에 거주합니다. 나이 든 타이야 족은 얼굴에는 문신을 하고 있습니다 우라이에 가면 입장료를 내고 이들의 민속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2. 아메이족(阿美族 가장 많은 130,000명)동부의 태평양 연안지대에 살며,노래와 춤을 좋아하는데 관광지인 화리엔(花蓮)에서 민속공연을 보게되면 아메이족을 쉽게 만납니다 3. 야메이족(雅美族 5,000명) 란서도(蘭嶼島)에 거주하는데 일부는 화리엔에서 그들의 민속공연을 하기도 합니다 바다에 나가 날치(飛魚 페이위)를 잡아 생업을 합니다 여인들은 검은 긴 머리를 산발하고 흔들면서 춤을 추거나(대륙의 와족(佤族)도 이런 춤을 춥니다) 대나무 장대 두 개를 박자에 맞춰 움직이면서 추는 춤도 춥니다 4. 새하족(싸이시아족 賽夏族 7,000명) 신죽(新竹)현과 묘율(苗栗)현 산지에 거주합니다. 5. 차오(曹)족 6,200명)은 동북아에서 가장 높은 옥산(玉山 해발 3,945m)과 도원(桃源) 주변의 산 속에 거주 합니다 6. 뿌농족(布農 포농 약 4만 명)은 병동(屛東) 대동(臺東) 등 동남부에 거주합니다. 타이야족, 차오족처럼 이를 미리 뽑고 사는 풍습이 있습니다 제사를 지낼 때 적의 목을 베어다가 제단에 바치는 풍습이 있었지만 지금은 사라지고 없습니다 이런 의식은 야메이족을 제외하고는 다른 모든 종족들도 이런 풍습이 있었습니다 7. 루카이(魯凱)족 1만 명이 병동(屛東) 현, 대동(臺東)현, 고웅(高雄)현 등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귀족,전사,평민으로 계급이 나위어져 있습니다 8. 베이난(卑南 9,500 명)족은 아메이족처럼 모계사회를 이루고 있우며 장녀가 가계를 계승하고 있습니다 9. 파이완족(排灣 6만3천 명) 은 남녀불문하고 첫째가 가계를 계승하는 부모 양계 사회입니다 10, 샤오족(邵族소족) 인구가 가장 적은 300명에 불과하여 정부의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타이중의 르위에탄(日月潭),Sun Moon Lake)에는 9족문화촌(九族文化村) 공연장이 있습니다 대만의 원주민인 9족의 전통 노래와 춤 그리고 그들의 전통 복장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광서자치구,계림 호접천(胡蝶泉)의 묘족 등족 민속공연장
호접천(胡蝶泉)의 민속공연장에서 만난 묘족 꾸냥(고낭 아가씨)들을 사진에 담았습니다리지앙의 뗏목 뱃놀이를 마치고 호텔로 돌아가는 도중에 제가 가이드에게 힌 가지 요청을 했습니다.지금 시간도 넉넉하고 하니 이곳 호접천의 민속공연을 보고 가는 것이 어떠냐고 했습니다가이드가 일행에게 의견을 물어봤더니 "호텔에 가서 쉽시다 ~" 라는 퉁명스런 답이 튀어 나왔습니다그래서 가이드에게 " 나 혼자 구경하고 버스나 텍시타고 돌아가도 괜찮지요? 했더니 "그렇게 하십시요" 라는 답을 얻었습니다가이드는 제가 매표소에서 입장권을 사서 혼자 입장하는 것까지 확인 한 후에 일행들이 기다리는 버스로 돌아갔습니다 ~민속공연장은 입추의 여지없이 관광객들로 대만원 이었습니다공연은 다행히도 아직 시작 전이었습니다공연장은 협곡의 한 가운데에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카메라를 이리저리 돌리면서 사방 주위의 광경을 담았습니다苗族(묘족)들이 공연에 사용할 排木鼓(배목고) 입니다플랭카드에는 "熱烈祝賀 苗族反排木鼓舞"가 우선 눈에 띄었습니다묘족의 꾸냥(姑娘)이 사회를 맡아 인사말을 합니다묘족 꾸냥들은 중요 행사에 참가 하거나 모임에 나갈 때는 머리에 은(銀)장식의 모자를 씁니다지금 민속춤을 추는 꾸냥들은 동족(侗族) 입니다동족은 광서자치구와 귀주성에서 많이 만날 수 있습니다동족은 중국 여성들의 옷 중에서 가장 먼저 미니 스컷을 입었다고 합니다 ~동족 꾸냥들의 머리는 모두 상투처럼 따서 위에 얹었습니다 묘족 사회자의 뒷 모습 입니다꾸냥 사회자 옆에 한 남성이 묘족 전통복장을 하고서 공동으로 사회를 봅니다제가 보기에 이 많은 관람자들은 대만과 홍콩에서 온 관광객이 대부분이었습니다한국 사람은 제가 유일한 관광객이었구요 ㅠㅠ여기서부터는 작은 디카로 담은 사진들 입니다 ~혹시 대만의 일월담(日月潭) 구족문화촌(九族文化村)이나 화련(花蓮)의 민속공연장을 가 보신 분이 있다면 이 남성 묘족의 전통복장이 생각이 날지도 모르겠습니다 대만에도 묘족들이 살고 있습니다묘족 꾸냥들과 사내들이 관중 앞에서 포즈를 잡고 섰습니다저는 평소에 이렇게 전통복장의 남녀 묘족들을 만나기 쉽지 않으므로, 이 절호의 기회를 놓칠세라 사진 찍기 위해서 주위를 돌고 또 돌았습니다잠시 후 이들 묘족 남녀는 각자 흩어져서 관중들과 함께 기념 촬영 시간을 가집니다물론 사진 같이 찍는데는 소정의 돈을 지불하여야 합니다여기서 부터는 작은 디카로 담은 사진들 입니다많은 묘족 꾸냥들이 화려한 전통복장과 은장식품으로 단장하고 나선 광경을 볼 이런 기회가 쉽게 만나 볼 수 있는 것이 아니어서 사진을 많이 올렸습니다 이곳은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어서 주차장도 널럴하게 넓습니다자위에는 胡蝶泉(호접천)이라고 새겨져 있습니다제가 도착한 시간이 공연시간이 가까웠던 모양인지 사람들의 발걸음이 빠릅니다텬녈 같은 동굴 하나를 지나가게 되는데 양 옆으로 작은 종들이 매달려 있었습니다사람들은 입구에서 종을 때릴 수 있는 작은 망치를 임시로 구입합니다망치로 종을 떼리면 복을 많이 받는다고 해서 사람들은 열심히 종을 망치로 때리면서 지나갑니다어떤 이는 망치를 두 개를 빌려서 양 손으로 두드리기도 했습니다 ㅋㅋㅋ 동굴을 통과하면 작은 줄다리가 나옵니다호접천의 돌들은 노래를 한다고 響石(향석)이라고 써 놓았습니다민족공연장 입구에는 동족의 노래와 묘족의 춤을 공연한다고 써 놓았습니다공연장을 가기 위해서 돌계단을 따라 아래로 내려 갑니다 侗寨(동채) 즉 동족 마을이 먼저 나옵니다 동족들이 로생의 음악소리에 맞추어서 춤을 춥니다 로생을 부는 남자들은 때로는 춤을 추면서 불기도 합니다발을 들어 가면서 박자를 맞추면서 제자리 춤을 춥니다로생은 길이도 여러가지 입니다이 동족 사내는 2m가 넘는 긴 로생을 들고 나왔습니다동족 꾸냥들은 이렇게 여럿이서 줄 맞추고 박자 맞추면서 추는 춤을 잘 보여 줍니다제가 귀주성을 여행할 때도 동족들은 이런 춤을 보여 주었습니다동족 꾸냥들의 치마가 짧지요?역사적으로 동족 꾸냥들이 미니 스컷을 중국에서 가장 먼저 입었다고 합니다이런 군무(群舞)는 여행하면서 그렇게 쉽게 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동족들이 호생 음악에 맞추어 추는 춤이 최고조에 올랐습니다이어서 묘족 꾸냥이 사회 마이크를 넘겨 받았습니다묘족의 전통 남성 복장은 저도 여기서 처음 봤습니다. 여성들의 화려한 복장은 흔히 보곤 했는데 ~제가 이렇게 묘족 꾸냥들 앞을 지나가다보니 마치 사열을 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ㅋㅋㅋ복장도 화려하고 옷에 단 은 장식품들도 디양 합니다관중들은 묘족 꾸냥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면서 좋아라 웃는 표정 입니다발빠른 관중은 어느 사이에 전통 복장을 빌려 입고 나와서 함게 사진을 찍기도 합니다뭐니 뭐니 해도 묘족들의 은장식 모자는 인기가 많습니다은 장식 모자는 아주 무거워 보이지만 은 장식들이 아주 얇아서 그다지 무겁지는 않다고 합니다묘족 여인들은 은장식 모자 외에도 은팔찌, 은 목걸이, 은 펜던트, 그리고 옷에다 장식하는 은방울과 각종 은붙이 등등 모두 합하면 은(銀)이 15kg에 달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묘족은 딸 아이를 낳으면 그 때부터 출가 할 때까지 은을 모우기 시작한다고 합니다사내가 입에 문 악기는 蘆笙(로생)입니다묘족들 남녀는 로생과 함께 춤추고 노래하면서 사랑을 나누기도 하는데, 로생의 소리가 논밭에 항상 울려야 곡식이 잘 익는다는 말을 하기도 합니다. 외지에서 손님이 올 때도 묘족이나 동족들은 로생을 불면서 환영의 뜻을 보여 줍니다 tag : 묘족, 동족, 로생, 호접협곡의 민속공연
광서자치구,계림 복파산에서 첩채산으로
복파산 매표소 옆으로 첩채산 풍경구의 입구가 보입니다 계단을 오릅니다 첩채산 오르기의 안내도 입니다명월봉이니 망강정, 선학동 등이 있으며 올라갔다가 내려오면서 리지앙과 주변 경관을 감상 합니다첩채산은 첩첩이 자른 돌들을 쌓아 놓은 것 같아서 이름이 첩채산인데 계단길이 믾습니다계림시의 낮은 스카이 라인은 주봉인 명월봉(明月峰)이 겨우 해발 223m의 높이에도 제일 높은 봉우리가 되엇습니다"登高攬明月(등고람명월)'인즉 달을 잡으러 명월봉에 오르면서 계림시의 전경을 한 눈에 내려다 벌 수 있다고 해서 경치 보기에는 가장 좋은 자리라고 합니다명나라 때 戴儀(대의 따이이)란 시인의 글 한 수를 소개 합니다"一面菁嵐四面山, 望疑仙境在人間(알면청람사면산, 망의선경재인간)"첩채산을 거의 다 내려오면 건축물 하나가 보이는데 계림의 蝴蝶館(호첩관) 입니다 호접관의 입구 입니다큰 건축물에 비해서 안은 상당히 부실했습니다백 마리의 나비를 그린 그림이나 표본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제 눈에는 신통치가 않아서 사진에도 담지 않았습니다나비왕국으로도 불려지는 대만에는 나비박물관(臺中에서 일월담 가는 도중에 있음)과 臺北 시내의 곤충박물관 그리고 세계 여러나라와 나비를 교환하거나 팔고사는 전문 가게를 둘러 본 적이 있기 때문에 이처럼 대충 만들어 놓으면 제 눈에 차지가 않습니다코끼리가 리지앙의 물을 마시는 모양의 바위 입니다이곳은 저녁에 "印象 桂林" 공연을 보러가면서 다시 지나가게 됩니다 환주꺼꺼(還珠格格)의 이야기가 가득 소개되어 있습니다환주꺼꺼의 이야기는 중국의 역사 드라마에 곧잘 등장하곤 합니다환주꺼꺼(還珠格格)는 성격이 활달하여 곧잘 말광량이처럼 행동하기도 합니다꺼꺼(格格)는 청나라 때 황실에서 공주 칭호를 받지 못한 딸에게 주어지던 호칭 입니다복파산 로터리에서 전지하는 아저씨는 갑자기 주문을 많이 받자 신이 나서 얼굴을 먼둘가애 여념이 없습니다손님들의 얼굴 한 번 쳐다보고는 금새 이런 전지 작품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tag : 전지, 첩채산, 상비, 호접관, 환주꺼꺼
광서자치구,계림 복파산(伏波山)
걔림시의 북쪽 리지앙 강변에 복파산(伏波山)이 있습니다.동한시대(기원 25년~220년)에 복파장군 마원(馬援)이 칼을 가지고 여기에 와서 바위를 벤 흔적이 지금까지 남아 있는 것으로 유명해 진 곳 입니다 말을 타고 있는 복파장군 상 입니다복파장군이 칼을 시험하고자 사진과 같이 위가 크고 아래가 좁은 한 바위의 밑둥을 칼로 잘라서 생긴 틈새인데, 한 여성이 이 틈새가 정말 전부 아래 바위와 윗 부분의 바위가 떨어져 있는지를 손을 넣어 확인하고 있습니다시내애서 좁은 골목 길을 들어서면 곧 복파산 아래에 이릅니다가로수의 나무 이름은 계수나무 입니다.계림에는 가로수도 계수나무로 많이 심어져 있을 정도로 많아서 도시의 이름도 계림(桂林)이 되었으며, 계림시의 시화(市花)도 계화(桂花) 입니다복파산의 입구 입니다메표소 앞 로터리에는 복파장군이 말을 타고 있는 조각상이 있습니다복파산에 들어서면 시검석(試劍石)과 환주동굴(還珠洞), 복파회랑과 장원(壯元)이 되면 울렸다는 장원 징이 있습니다복파산 입구 옆은 첩채산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습니다첩채산에 대한 소개 글 입니다이 큰 나무는 용수榕樹)라는 나무 입니다이곳 용수도 엄청나게 크지만 나중에 대용수(大榕樹)를 보러 류삼저(劉三姐)기 실았던 옛 동네 구경가서 다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첩채산(疊彩山)이 보입니다복파산에서 내려다 본 리지앙 입니다 복파산은 높지 않아서 잠깐 다녀올 수 있습니다계단을 오르면서 리지앙도 내려다 봅니다큰 동굴 입구에서 잠시 쉬며 둘러보기도 합니다바위에는 공명산(空明山)이란 글자도 새겨져 있습니다오르는 언덕 길은 짧습니다사람들은 맞은 편의 동굴 입구에 서 있는 사람들을(아래 사진) 바라보거나 사진에 담고 있습니다동굴은 생각보다 크로 넓었습니다맞은 편 봉우리 위에 탑이 하나 보입니다동굴 안을 이리저리 둘러 봅니다月巖(월암)이란 두 글자가 새겨져 있습니다 맞은 편 봉우리엔 정자도 하나 보입니다중국을 여행하다보면 가파른 절벽, 산 정상 위에다가 탑, 정자 등을 지어 놓고 멀리서 감상하기를 즐기는 것 같습니다 동굴을 지나면 곧 복파산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시금석 바위가 나옵니다장원에 급제하면 울렸다는 장원 징(壯元鑼 장원라) 이 물가에 있습니다바위 틈새가 신비스러워서 옆우로 서서 다시 사진에 담았습니다돌 기둥 아래 틈새로 반대편에 서 있는 사람들의 신발과 다리가 보입니다 여기는 환주동(還珠洞)이라고 했습니다동굴 안에는 벽에 석불도 있지만, 우선은 먹는 것이 제일인 중국 사람인만큼, 먹거리 매장이 빠질 수 없겠습니다복파산 동굴을 벗어나 밖으로 나왔습니다하산하여 복파산 입구 로터리에 다시 왔습니다 복파산 바위에 새겨진 글씨와 종이 달려 있는 매표쇼 옆의 정자 입니다중국전지(中國剪紙) 광고판이 로터리에 있었고, 전지하는 사람이 저에게 가까이 오더니 즉석에서 제 얼굴을 돈을 받지 않고 그냥 종이를 잘라서 만든 제 얼굴을 만들어 주었습니다다른 사람들이 이 광경을 보도니 신기하게 생각 해서인지 너도 나도 전지 얼굴 주문을 했습니다제가 전지하는 사람의 떡밥 노릇을 한 것 같습니다 ~ tag : 전지, 복파산, 복파장군, 시검석, 장원 징, 환주 동굴
광서자치구,계림 정강왕부(靖江王府)와 독수봉
명나라 태조 때(1368~1398년) 전국에 23개 번왕(藩王)을 두었는데 그 중의 하나가 계림의 정강왕부(靖江王府) 입니다정강왕부는 계림 시내에서 동족으로 8km 떨어져 있는데, 리강이 앞에 흐르고, 독수봉(獨秀峰)이 우"뚝 선 모습도 보이는데, 왕부의 건축물은 지금 대부분 광서사범대학의 캠퍼스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정강왕부에 대한 소개 글을 올려드립니다 참고로 독수봉(獨秀峰)에 대한 소개 글을 올려드립니다 숭운전(承運殿) 입니다 우리말 해설이 있는 녹음테프는 대여가 됩니다 명대의 근위병 복장을 하고 방을 지키고 있습니다 중국 여행에서는 우산은 거의 필수 휴대품 니다 왕부의 부지가 아주 넓었으며, 정원도 아름답게 꾸며 놓고 있었습니다 독수봉 입니다다소 가파르지만 계단을 따라 쉽게 오를 수 있으며, 정상에서는 리지앙 주변과 둘러싸인 산봉우리의 풍광을 볼 수 있습니다 tag : 리지앙, 청강왕부, 독수봉, 승운전.광서사범대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