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지의 중국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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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5 posts프랑스, 유독 허벅지를 두껍게 그리는 화가
테이블에 앉아 있는 두 여인의 두꺼운 허벅지는 보는 이를 놀라게 할 정도 입니다 해변 길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는 여인들의 두꺼운 허벅지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한 것 같습니다
프랑스, 레몬의 생산지 망통 2~2
잘 익은 망통의 레몽 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레몽을 살 때 이렇게 잘 익은 것이 아니라 색이 초록색의 덜 익은 것을 선호하는데 이 때가 레몽의 신 맛이 가장 강하기 때문이랍니다 사람들은 망통까지 일부러 와서 화분에 담은 레몬을 사 가곤 합니다 노랗게 잘 익어가는 레몬은 황금의 열매를 보는 즐거움을 느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대만이나 홍콩 시민들이 구정 무렵에 주렁주렁 나무가지에 달린 주황 빛의 귤을 보고 황금을 연상하고 요전수(搖錢樹 야오치엔수, 흔들면 돈이 와르르 떨어진다는 돈 나무)라고 좋아하는 것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프랑스, 망통의 레몬 축제 2~1
프랑스의 남부에 있는 망통은 매 년 레몬 축제를 개최 합니다 거리에는 레몬으로 만든 여러 조형물들과 차를 타고 행진하는 레몬 아가씨들을 보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이 레몬 축제에 사용되는 레몬의 수량이 어마어마하게 많을 것 같습니다 ~
프랑스, 에펠탑 클라식 공연 ~10 , 베토벤의 "환희" 합창으로 마무리
배토벤의 교향곡 9번 중 "환희"에 이어서 1879년 프랑스 국가로 지정된 라 마르세예즈를 합창하면서 에펠탑 앞에서의 공연 2021년 파리 콘서트가 막을 내립니다 콘서트 공연인데 음악이 없이 10회나 소개하면서 끝을 맺습니다 ㅠㅠ
프랑스, 에펠탑 클라식 공연 ~9 , "Tonight"
번스타인의 뮤지컬인 웨스트사이드 스토리 중에서 두 남녀가 부르는 "Tonight"은 우리나라 무대에서도 곧잘 불려진 명곡 입니다. 강렬한 리듬과 격동적인 춤의 동작은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도 큰 인상을 남겨준 뮤지컬 입니다 독일 테너 가수인 크리스티안 엘스터와 이스라엘의 소프라노 가수인 첸 레이스가 "Tonight"을 불러 줍니다 두 가수의 멋진 노래를 들려주지 못하여 아쉽기 그지없지만 무성영화를 본다고 생각하면 참을만 합니다 ㅎㅎㅎ Tonight의 노래에 이어 오하네스 브람스의 "헝가리 댄스" 제 5번이 연주 됩니다 "헝가리 댄스" 제5번 연주에 이어서 메리위도우 중 "입술은 침묵하고"를 이중창으로 부릅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