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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빗슈의 3쿠션? 트리플 킬?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8월 18일

다르빗슈의 3쿠션? 트리플 킬?3쿠션이라는 용어는 야구보다는 당구에서 주로 들어볼 법한 용어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있었던 한 경구에서는 야구에서도 이런 “3쿠션”이라는 용어가 쓰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도 했었지요.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일본 선수이면서 미국 MLB에서 선수로 뛰고 있는 “다르빗슈 유”였습니다.“공 1개로 3명에게 고통을 안겨준 다르빗슈 선수”다르빗슈 선수는 4월 16일에 있었던 마이애미 말린스전에 선발 등판해서 5.2이닝 2실점을 기록했습니다. 이 경기 6회 2사 주자가 없는 상황에서 “루이스 브린슨” 선수를 상대로 공을 던졌는데요.이 선수를 상대로 3번째로 던진 공이 브린슨 선수의 허벅지를 맞은 후, 뒤에 있던 주심을 강타했고, 주심을 강타한 공은 다시 포수의 등을 강타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 공은 무려 99마일에 달했는데요.덕분에 공 하나로 세명에게 고통을 선사한 선수가 되었습니다.△ 공하나로 3명에게 고통을 선사하는 다르빗슈.gif△ 다르빗슈의 3쿠션 영상“뮤탈리스크, 3쿠션, 트리플 킬 등등”이 사건을 놓고, 다양한 별명이 달리고 있기도 합니다. 스타크래프트라는 게임에 등장하는 뮤탈리스크의 공격(3단 쿠션 공격)과 닮았다고 해서, 뮤탈리스크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3쿠션, 트리플 킬과 같은 다양한 제목이 붙고 있는 것이지요.정말 자주 볼 수 없는 일이기에, 더욱더 신기하게 남은 스포츠의 한 장면이 아닐까 합니다.

일본어로 쓰인 “한국어 교재”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8월 17일

일본어로 쓰인 “한국어 교재”요즘에는 시간을 쪼개서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일본어는 제게는 4번째 외국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일본어를 공부하기 전에는 영어, 스페인어, 중국어를 공부하기도 했었습니다.물론, 이렇게 이전에 공부한 3가지의 외국어 중에서는 영어만이 쓸만한 상태며, 의견을 거의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수준인데요. 그래도 나중에 시간적인 여유가 생기면, 스페인어 정도는 다시 해보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아주 조금씩 스페인어를 다시 공부하고 있기도 하고요.“일본어로 쓰인 한국어 교재”이번에 회사에 신입직원이 들어왔는데요. 미국에서 온 친구인데, 다른 외국인 직원들과는 달리 “외국어 공부”에 상당한 재능을 보이기도 하고, 상당한 노력을 보이는 친구입니다.스페인 문화권 출신의 미국인이라, 이미 시작부터 스페인어와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고, 그 외에 중국어, 일본어 정도를 하고 있는 직원이었지요. 그리고 지금은 우리나라에 와있으니,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총 5개 국어를 어느 정도는 하고 있는 친구인데, 그러고 보니 제가 사용하는 5가지 언어와 이 친구가 사용하는 언어가 완전히 겹치기도 하지요.아무튼, 이 친구가 오자마자 제가 일본어 공부를 틈틈이 하고 있는 것을 보고, 책을 한 권 선물을 해주었습니다.그 책은 바로 “일본어”로 쓰인 한국어 교재였는데요. 아무래도 한국어와 일본어가 가까운 언어이다 보니, 이 친구도 자신이 이미 배운 일본어 지식을 이용해서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더군요.“일본의 시각에서 본 한국어 교재”결론적으로 이야기하면, 이 친구가 제게 준 한국어 교재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어차피 저는 이미 한국어는 모국어로 사용하고 있는 상황이고 일본어를 공부해야 하는데, 책에 소개된 내용은 일본어는 주로 “한자”로 쓰여있는 경우가 많아서 정확한 발음을 알기가 힘들더라고요.그래도 일본의 시각에서 본 한국어가 새롭기도 했습니다. 우리말의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와 같은 표현들을 일본어 표기 방법인 “히리가나”, “가타가나”로 표기를 해놓은 것이 인상적이기도 했답니다.그래서, 이 책은 아직은 제가 일본 한자인 “간지”의 발음을 잘 몰라서, 제대로 활용하지는 못하고 그냥 관상용으로 가지고 있답니다.그래도, 한편으로는 일본의 시각에서 본 한국어인지라 재미있는 책이 아닐까 합니다. 아직은 일본어를 아주 천천히 자투리 시간을 쪼개서 하고 있는 상황이라, 일본어를 잘하게 되려면 한참 멀었지만, 천천히 꾸준히 하다 보면, 조금씩 나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제가 영어를 아주 천천히 익혔던 것처럼요.“일본어로 쓰인 한국어 교재”분류 : 외국어 교재, 학습, 한국어, 일본어
 특징 : 일본의 시각에서 본 한국어

종이 극장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8월 16일

종이 극장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저번 도쿄 여행에서는 지브리 박물관과 아키하바라에서 지브리 관련 기념품을 구입했었습니다. 그 때 구입한 제품 중의 하나가 바로 “종이 극장(PAPER THEATRE)”라는 제품이었는데요.종이 극장은 일종의 퍼즐이라고 할 수 있는데, 입체 형태의 퍼즐입니다. 그래서 제품을 구입하고 바로 사용할 수는 없고, 따로 조립을 해야 완성이 되는 작품이지요.“아키하바라, 소프맙에서 구입한 종이 극장”이 종이 극장이라는 형태의 제품을 보게 된 곳은 아키하바라에 있는 “소프맙”이라는 매장에서였습니다. 이 곳에서 참신한 기념품들을 몇 가지 구입할 수 있었는데, 종이 극장과 함께 구입한 제품이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일러스트로 만든 트럼프 카드였습니다.도쿄 아키하바라 “소프맙” : https://theuranus.tistory.com/5827“6장의 종이에 하나하나 붙여나가는 입체 퍼즐”종이 극장은 총 6면의 종이에 작은 조각들을 하나하나 붙여 나가서 입체감이 있는 하나의 큰 작품을 만드는 퍼즐입니다.일반적인 직소 퍼즐이 평면 퍼즐인 것에 반해서, 이 제품은 입체 퍼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큰 바탕이 되는 종이는 6장이고, 만드는 가이드라인도 함께 동봉이 되어 있어서, 가이드를 보고 잘 따라 하면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제법 시간이 드는 입체 퍼즐, 종이 극장”처음에 보면 굉장히 복잡해 보이는데, 막상 시작해보면, 그리 복잡하지는 않습니다. 각각의 부분에 해당하는 그림을 잘 찾아서, 뜯은 다음 풀로 붙이면 되는데, 각각의 작은 부분을 하나하나 뜯는데 의외로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그리고 풀로 붙이는데도 시간이 다소 걸리기도 했지요. 평균적으로 종이 극장 퍼즐을 완성하려면 약 2시간이 걸린다고 하는데, 실제로 저희도 2시간 정도 걸렸습니다.이야기를 하면서 천천히 진행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는데, 틀리지 않고, 안전하게 만들려다 보니, 시간이 더 걸린 것이 아닐까 하지요.“완성 후 만족감이 드는 작품”이런 퍼즐은 만드는 데 시간이 들어서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잠시 쉬어가는 측면에서 만들어 보면 나름의 만족감이 들기도 합니다.제작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형태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완성된 모습이 제법 화려하고 멋있기도 해서, 기념품으로 두기에도 좋은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그리고 제품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여행이 떠오르기도 하지요.△ 각각 만든 면을 하나로 조립하면 완성△ 추가로 구입한 디스플레이 케이스“가격은 1600엔, 디스플레이 케이스 480엔”제가 구입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제품은 1,600엔이었는데요. 한화로는 약 16,000원이 됩니다. 가격은 그리 저렴한 편은 아니라고 할 수 있는데, 너무 비싼 가격도 아닌 편이지요.여기에 플라스틱으로 된 전시용 케이스가 있는데, 케이스는 구입하지 않아도 무방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구입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었습니다. 만든 제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고, 보기에도 더 좋으니까요. 케이스 가격은 480엔으로 한화로는 약 4,800원 정도가 됩니다.마지막까지 완성시키는데 약 2시간이 걸렸는데, 만족도는 높았습니다. 나중에 다시 일본 여행을 하게 된다면, 비슷한 제품을 또 구입하지 않을까 하네요.

마카오 기념품 “슬롯머신 열쇠고리”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8월 15일

마카오 기념품 “슬롯머신 열쇠고리”이제는 그래도 제법 여행 내공이 쌓여가고 있는 것인지, 여행을 떠나서 새로운 곳에 가면, 그곳을 대표하는 특별하면서도 재치 있는 제품을 기념으로 사 오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마카오에서도 여행 마지막 날에 마카오 여행을 기념할만한 제품을 구입하려고 이곳저곳을 둘러보았습니다.“마카오 코타이 지역에 있는 파리시안 기념품점”마카오 코타이 지역에는 복합 리조트 단지가 곳곳에 있는데요. 저는 이 중에서 파리시안 기념품점에서 다양한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마카오 여행을 기념하기 위해서 이 곳에 들러서 다양한 아이템을 구입했는데, 이 곳에서 “슬롯머신 열쇠고리”를 볼 수 있기도 했습니다.“카지노의 도시 마카오, 슬롯머신 열쇠고리”마카오 하면 카지노를 떠올릴 수 있는데요. 그래서 마카오의 이미지와 잘 맞아떨어지는 기념품이라고 생각해서, 작지만 임팩트 있는 열쇠고리를 구입했습니다.가격은 약 60 MOP 정도였던 것 같은데, 한화로는 약 9천 원 정도가 되겠네요.“4가지 조합이 나오는 슬롯머신”슬롯머신은 4가지 조합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무조건 잭팟이 터지게 되어 있는데요. 다이아몬드, 하트, 클로버, 스페이드와 같이 플레잉 카드에서 볼 수 있는 4가지 마크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3줄이 모두 각각 움직여서 다양한 조합이 나오면 더 좋겠지만, 3줄이 동시에 움직이면서, 무조건 “하트 - 하트 - 하트”, “다이아몬드 - 다이아몬드 - 다이아몬드”와 같은 조합이 나오게 되어있습니다.레버를 돌리면, 슬롯머신이 작동하는데, 그래도 이것만으로도 나름 간단한 내기를 할 수 있는 그런 아이템이 아닐까 합니다.나름 마카오를 잘 나타내는 재미있는 기념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수원 영통 초등영어학원 “베라키즈 영어학원”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8월 15일

수원 영통 초등영어학원 “베라키즈 영어학원”안녕하세요. 소인배닷컴 X 베라키즈입니다. 베라키즈는 수원 영통에 있는 놀이식 영어유치원입니다.놀이식 영어유치원임과 동시에 베라키즈에서는 초등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치부 프로그램과 연계되는 초등부 프로그램으로 현재, 초등학교 1학년에서 3학년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수원 영통 초등영어학원, 베라키즈 영어학원”현재 베라키즈 영어학원의 초등부 프로그램은 “월 / 수 / 금”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과목은 “GRAMMAR, READING, LANGUAGE ARTS, LISTENING, JOURNAL WRITING”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위의 과목을 통해서, 언어의 4대 영역인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를 골고루 발달시키고 있습니다.위의 과목에서, 문법을 제외한 과목은 원어민 선생님이 담당하고 있습니다.“레벨 테스트 후, 레벨에 맞는 반 편성”현재 베라키즈의 초등부 프로그램은 레벨별로 편성이 되어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레벨 테스트를 통해서 학생의 수준을 파악한 뒤, 그에 맞는 교재와 방식을 사용하는 반에 배정해서 수업을 듣게 됩니다.기존에 편성되어 있는 반에서 무리없이 적응할 수 있는 수준이 된다면, 기존의 반으로 들어가게 되고, 그렇지 않다면, 신규 학생들과 함께 반을 이루어서 수준별 교육을 받게 됩니다.“미국 교과서 연계 수업”수업은 미국 교과서와 연계된 수업을 하고 있으며, 특히 쓰기와 말하기에 집중한 수업을 추구하고 있습니다.또한, 영어로 하는 쿠킹 클래스와 같은 “프로젝트 수업”이 진행되기도 합니다.베라키즈 초등부의 현재 시간표는 아래와 같습니다.1교시 : 3:20 - 3:552교시 : 4:00 - 4:303교시 : 4:35 - 5:05△ 초등부 "화/목반 프로그램 포스터"“화/목반 신규 초등 프로그램도 개설됩니다.”베라키즈의 기존 초등부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신규 초등부 프로그램도 개설이 됩니다. “화목반” 프로그램 역시도 한 반에 최대 6명 규모의 소수 정예로 이루어질 예정이며, 1-2학년의 경우 “파닉스”와 “스피킹”에 집중하고, 3-4학년의 경우 “스토리”와 “스피킹”에 집중할 예정입니다.보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베라키즈 영어학원으로 한 번 문의주세요. 상담은 언제든지 열려있습니다.“베라키즈 수원 영통원”주소 : 경기도 수원시 영통동 1117번지, 성현빌딩 2층전화번호 : 031-202-0506홈페이지 : http://www.verakids.co.kr이메일 : [email protected]카카오톡 플러스 상담 : https://pf.kakao.com/_zdbxbT/chat운영시간 : 8:30 - 5:30 (월 -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