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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1 posts배틀트립 오사카 & 고베 “조세호 & 남창희”
배틀트립 오사카 & 고베 “조세호 & 남창희”배틀트립 69회에서는 조세호 씨와 남창희 씨가 일본 오사카와 고베 지방을 방문하는 여행기가 그려졌습니다. 이번 여행의 콘셉트는 특히 “미식”을 중심으로 하는 여행이었기에 다른 여행지보다는 식당 위주로 소개가 되었는데요.일본 관서지방의 “오사카”와 “고베” 지방에 있는 식당이 주로 소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본에 특히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방문할 계획이 있는 경우라면, 이 지도를 참고하면 도움이 되겠지요.“배틀트립 조세호, 남창희의 오사카 & 고베 여행 지도”이번에도 방송에서 소개된 여행지를 구글 지도에서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를 했습니다. 방송에서 소개된 내용을 한 곳에 정리한 지도는 아래와 같은데요.한눈에 보아도, 다양한 “음식점”을 위주로 소개가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사카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예전에 배틀트립 오사카 여행지인 “하니 & 솔지”의 여행지도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지도에서 한눈에 보는 "조세호 & 남창희 고베, 오사카 여행 지도"이렇게 구글 지도에서 정리를 해볼 수 있는데요. 방송에서 소개된 내용을 아래와 같이 다시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1. 간사이 국제공항2. 간사이 국제공항 - 고베 리무진 버스 ☞ https://theuranus.tistory.com/60363. 고베 “미나토켄” : 스페셜 라멘 ☞ https://theuranus.tistory.com/60404. 고베 기타노이진칸 : 일본 개항기 당시의 외국인 거주지역 ☞ https://theuranus.tistory.com/60375. 고베 “상 파울로” : 기타노이진칸에 있는 카페 ☞ https://theuranus.tistory.com/60396. 고베 “유자부로 고베규” ☞ https://theuranus.tistory.com/60417. 오사카 “구로몬 시장” : 전통시장 ☞ https://theuranus.tistory.com/54388. 오사카 “난바” ☞ https://theuranus.tistory.com/53699. 오사카 “지유켄” : 오사카 카레라이스 ☞ https://theuranus.tistory.com/604210. 오사카 “니시무라” : 일본 전통 선술집 ☞ https://theuranus.tistory.com/6043이렇게 정리를 해볼 수 있는데요. 각 장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위의 링크 혹은 지도에 있는 링크를 클릭하시면 된답니다.그럼 아래에서 각각의 지역에 대해서 간략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간사이 국제공항”일본 관서지방으로 여행을 떠나기 위해서는 “간사이 국제공항”을 이용해야 합니다. 간사이 국제공항은 바다 위에 지은 독특한 공항인데요.이 공항을 통해서 오사카, 고베 등의 일본 관서 지방의 주요 도시들로 여행을 떠날 수 있습니다.인천공항에서 간사이 공항까지의 거리는 얼마 걸리지 않는데요. 약 2시간 정도 걸리는 편입니다. 그리고 거리가 가까운 만큼, 가격도 저렴한 편인지라 오사카 간사이 공항의 여행객 중에서 한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많다는 통계가 발표되기도 했습니다.간사이 국제공항은 예전에 제가 오사카와 교토 지역을 여행할 때 작성한 글이 있기도 하니, 이 글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고베 미나토켄”배틀트립에서 “오사카 & 고베 여행”에서 먼저 소개된 곳은 고베 지역이었습니다. 고베 지역에 있는 식당이 먼저 소개가 되었는데요.가장 먼저 소개가 된 곳은 “미나토켄”이라는 라멘집이었습니다. 이 곳에서는 특별한 라멘이 소개되었는데요. 한 그릇에 990엔인 이 라멘은 한화로는 10,000원 정도였는데요.라멘 한 그릇에 무려 차슈가 15장이 들어가 있는 특별한 라멘이라고 합니다.“울트라 라멘을 찾아볼 수 있기도 한 고베 미나토켄”그리고 여기에 더욱더 특별한 라멘이 하나 더 기다리고 잇기도 한데요. 굉장히 매워 보이는 울트라 라멘을 판매하는데, 이 라멘을 15분 안에 먹으면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고, 10분 안에 먹으면 교자가 무료, 5분 안에 다 먹는 경우에는 라멘을 무료로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방송에서도 이들은 이 라멘에 도전했지만, 결국 실패로 끝나고 마는 모습을 보여주었답니다.“고베, 옛 외국인 거주 밀집지역, 기타노이진칸”식당 이후 소개된 곳은 고베의 “기타노이진칸”이라는 곳이었습니다. 이 곳은 한자로는 “북야이인거리”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 의미는 말 그대로 “북쪽에서 온 이방인들의 거리”라고 하지요.이 곳은 고베 개항 당시 외국인들이 밀집해서 살았던 곳으로, 당시에 지어졌던 건물들을 그대로 보존해서 18세기 무렵의 일본 속의 외국인 마을의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고베 기타노이진칸 카페, 상파울로(サンバウロ)”이들은 기타노이진칸에 있는 카페 한 곳을 방문했는데요. 이들이 방문한 곳은 바로 “상파울로”라는 이름의 카페였습니다.이 곳은 영화 “미나미 양장점의 비밀”에 등장한 카페라고 하는데요. 일본 안에서 이국적인 느낌을 또 한 번 느껴볼 수 있는 곳이라고 하지요.개다가 고베는 일본에서 두 번째로 커피가 수입된 곳이라고 하는데요. 세계 각지의 진귀하고 유명한 생두를 구할 수 있어서, 일본 각지에서 찾아오는 곳이라고 합니다.“고베규, 유자부로”우리나라에는 한우가 있듯이, 고베에는 고베규가 있습니다. 고베규는 고베에서 꼭 먹고 와야 하는 음식 중의 하나라고 하는데요. 하지만, 그만큼 맛은 있겠지만, 가격이 비싼 것이 흠이라고 할 수 있는 음식이랍니다.특히 고베규가 맛있는 이유는 좋은 곡물 사료와 맥주를 먹이는 등의 사료법으로 자란 흑소 가운데서도 엄격한 인증을 통과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하지요.방송에서는 다양한 요리와 함께 고베규가 나오는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심지어 상어알인 캐비어까지 나와서 고급스러운 음식점임을 보여주었습니다.그만큼 가격도 비싼 편이었는데요. 가격은 1인분에 15,000엔으로 약 15만 원 정도라고 하지요.“오사카 구로몬 시장”고베에서의 일정을 마친 이들은 이제 오사카로 장소를 옮겼습니다. 이들이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은 오사카에 있는 구로몬 시장이라는 곳이었는데요.구로몬 시장은 19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오사카의 부엌이라고 불리는 “전통시장”입니다. 시장인데, 시장에서 먹을 수 있는 즉석 음식이 많은 곳인지라, 다양한 먹거리를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한데요.하지만, 시장이라고 해서 저렴하지는 않은 편입니다. 특히 대게 다리와 같은 음식은 다리 하나에 3,000엔 정도로 한화로는 30,000원에 달하는 수준이었으니까요.우니 역시도 작은 우니 하나에 1,800엔 정도로 한화로는 약 18,000원 정도인데요. 가격은 정말 비싼 편이랍니다.“오사카 카레라이스집, 지유켄”구로몬 시장 이후 이들이 방문한 곳은 “오사카 도톤보리”에 있는 정통 원조 카레라이스 집이라고 소개된 가게였습니다. 이 곳은 무려 100년의 전통을 가진 식당이라고 하는데요.오사카 최초의 서양 요릿집이면서 최초의 카레라이스가 탄생한 곳으로 현지인들에게 인기가 높은 곳이라고 하지요.이 곳에서 먹는 카레라이스는 특별히 비벼져서 나오고, 자른 재료 특별한 재료가 없이 날달걀만 올려져서 나온다고 하네요.이렇게 음식을 만든 이유는 107년 전 당시 밥과 카레를 따뜻하게 보온할 방법이 없어서 조금씩 펴서 프라이팬에 데웠기 때문이라고 합니다.“오사카 전통 선술집, 니시무라”조세호 & 남창희 씨의 “고베 & 오사카 여행”에서 마지막으로 소개된 곳은 “니시무라”라는 일본 전통 선술집이었습니다. 이 곳은 오사카의 중심지구라고 할 수 있는 “도구야스지 상점가”에 있는데요.도구야스지 상점가를 지나다 보면, 작은 일본식 가게들이 모여있는 곳을 찾아볼 수 있는데, 이 곳이 바로 “우라난바”라는 곳이라고 하지요.이 곳에서 다양한 일본식 선술집을 찾을 수 있는데, 조세호 씨와 남창희 씨가 방문한 곳은 “니시무라”라는 곳이었습니다.이 곳에서 이들이 맛본 메뉴는 “가마메시”라는 돌솥밥 느낌의 음식이었는데요. 여기에 생강과 산초열매를 넣은 술, 닭의 목살만 발라내서 구운 요리인 “세세리”와 같은 요리를 선보였답니다.오사카에서 일본 전통 술집에서, 오사카의 밤을 보내고 싶은 경우에 방문하면 좋을 만한 곳이 아닐까 하지요.여기까지, 배틀트립 69회에서 소개된 “오사카 & 고베 여행지”에 대해서 한 번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기를 바랍니다.
오사카 난바 이자카야 “니시무라(にしむら)”
오사카 난바 이자카야 “니시무라(にしむら)”배틀트립 69회에서 소개된 일본 여행지에 관한 마지막 내용을 담은 글입니다. 배틀트립 69회에서는 조세호 씨와 남창희 씨가 일본 오사카와 고베로 미식 여행을 떠나는 장면이 그려졌는데요.이들이 고베 & 오사카 여행을 마무리 한 곳은 바로 오사카 난바에 있는 일본식 선술집, 이자카야에서였습니다.“오사카의 중심 난바에 있는 이자카야”이들이 방송에서 방문한 곳은 오사카 난바에 있는 이자카야였는데요. 난바의 도구야스지 상점가 거리에 있는 곳이었습니다.도구야스지 상점가는 다양한 주방기기들을 판매하는 가게들이 모여있는 골목이랍니다.도구야스지 상점가 : http://theuranus.tistory.com/5383“도구야스지 상점가에 있는 니시무라”도구야스지 상점가에 있는 “니시무라”라는 이름의 가게가 이들이 방문한 곳이었는데요. 이 곳은 일본식 선술집이기에 낮 시간에는 영업을 하지 않고, 저녁부터 영업을 시작하는 곳이랍니다.오후 6시부터 문을 여는 곳이지요.“배틀트립에서 소개된 음식들”배틀트립에서는 다양한 음식들이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대표적인 메뉴로는 “가마메시”라는 메뉴로 육수와 각종 재료를 넣은 솥을 미니 가마에 불을 붙여서 만들어 내는 음식인데, 약 30분 정도 걸린다고 하지요.그래서 다른 음식을 먹으면서 30분 정도 기다리고 나면, 특별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가마메시는 680엔으로 한화로 약 6,800원 정도라고 하지요.▵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가마메시 & 술“생강과 산초 열매를 넣은 술”이 곳에서는 또 다른 독특한 음식이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바로 “생강”과 “산초열매”를 넣은 술이 소개되기도 했는데요.여행지에서 이렇게 독특한 술을 한 번 맛보는 것도 재미있는 경험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가격은 각 420엔으로 한화로 약 4,300원 정도라고 하지요.▵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세세리“닭의 목살만 발라서 구운 요리, 세세리”그리고 마지막으로, 소시지를 주문하려다가 받게 된 “세세리”라는 음식이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세세리는 닭의 목살만 발라서 구운 요리인데, 오돌뼈 같은 식감과 쫄깃한 식감을 함께 가지고 있는 음식이라고 하지요.가격은 480엔으로 한화로 약 5,000원 정도라고 합니다.여기까지,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오사카의 일본식 선술집, “니시무라”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일본 간사이 오사카 난바, 니시무라”주소 : 14-18 Nanbasennichimae, Chuo Ward, Osaka, Osaka Prefecture 542-0075, Japan전화번호 : +81 50-5589-4850영업시간 : 18:00 - 5:00 AM특징 : 배틀트립에 소개된 이자카야배틀트립 조세호 & 남창희 오사카 & 고베 여행 지도 : https://theuranus.tistory.com/6038
오사카 난바 명물 카레 “지유켄(自由軒)”
오사카 난바 명물 카레 “지유켄(自由軒)”배틀트립 69회에서 조세호 씨와 남창희 씨가 떠난 여행지에 대해서 정리를 하는 글입니다. 배틀트립 69회에서 이들은 오사카와 고베로 미식 여행을 떠났는데요.오사카에서는 무려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카페 집이 소개되기도 했습니다.“오사카에서 맛볼 수 있는 100년 전통의 카페”이들이 오사카에서 방문한 카레라이스 집은 “지유켄”이라는 곳이었는데요. 이 곳은 1910년부터 운영하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운영을 하고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이미 100년을 훌쩍 넘겼고, 이제는 110년을 향해서 가고 있는 가게이기도 한데요. 무려 4대에 걸쳐서 이어져오고 있는 가게라고 합니다.“이 곳에서 맛볼 수 있는 명물 카레”이 곳에서 특히 유명한 카레는 “명물 카레”라고 합니다. 명물 카레는 일본어로는 “ 메이부츠(名物/めいぶつ)”라고 부른다고 합니다.명물 카레는 680엔 정도로 한화로는 약 6,800원 정도의 가격대인데요. 한 끼 식사로 그다지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대이기도 합니다.하지만, 이 카페는 다소 특별한 모습으로 등장하기도 하는데요. 우리가 알고 있던 카레와는 다소 다른 모습이기도 하지요.“카레와 밥이 비벼진 상태에서 날달걀이 올라간 상태에서 제공되는 음식”이 음식은 특이하게도 우리가 알고 있는 “카레라이스”와는 다소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는데요. 일반적으로 카레 소스와 밥이 따로 나와서 비벼서 먹을 수 있는 형태로 나오는 반면에 이 카레는 나올 때부터 이미 비벼져서 나온답니다.여기에, 날달걀이 하나 올라가서 나오는 구조인데요. 그 이유는 1910년에는 밥과 카레를 따뜻하게 보온할 방법이 없어서 조금씩 펴서 프라이팬에 데워는 방식을 사용했기 때문에 이렇게 독특한 형태로 내려오는 음식이라고 하지요.▵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지유켄”“오사카 최초의 서양 요리점, 최초의 카레라이스가 탄생한 곳”이 곳은 오사카 최초의 서양 요리점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동사에 일본 최초의 카레라이스가 탄생한 곳이기도 한데요.그래서 일본 현지에서도 잘 알려진 곳이라고 합니다. 일본 현지인들도 이 곳에서 식사를 많이 한다고 하지요.여기까지,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100년 이상 전통의 카레집 “지유켄(自由軒)”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일본 간사이, 오사카 난바, 지유켄”주소 : 3 Chome-1-34 Nanba, Chuo Ward, Osaka, Osaka Prefecture 542-0076, Japan전화번호 : +81 6-6631-5564홈페이지 : http://www.jiyuken.co.jp/international/korean.html영업시간 : 11:30 - 21:00 (월요일 휴무)특징 : 100년 이상 전통의 카레라이스 전문점배틀트립 조세호 & 남창희 오사카 & 고베 여행 지도 : https://theuranus.tistory.com/6038
일본 고베규 화로구이 코스 “유자부로(雄三郎)”
일본 고베규 화로구이 코스 “유자부로(雄三郎)”배틀트립 69회에서 소개된 장소에 대해서 정리하는 글입니다. 배틀트립 69회에서 조세호 씨와 남창희 씨가 일본 오사카와 고베로 여행을 떠나는 장면이 그려졌는데요.고베에서 소개된 마지막 장소는 고베에서 만찬을 즐길 수 있는 장소였습니다.바로 고베규 화로구이 코스 요리가 나오는 식당이 소개가 되었는데요. 가격은 상당히 비싼 편이었지만, 약 2시간 정도 코스 요리로 나오는 식당이라고 하니, 높은 가격이 이해가 되는 곳이기도 합니다.우리나라도 미슐랭 별점을 받은 식당은 1인당 식사비용이 제법 비싸게 나오는 편이니까요.“배틀트립에서 소개된 고베규 화로구이 코스 집, 유자부로”배틀트립에서 소개된 고베규 화로구이 코스 집은 “유자부로(雄三郎)”라는 이름의 식당이었습니다.이 곳에서는 한 가지의 단일 메뉴만 있다고 하는데요. 메뉴 가격은 아래와 같습니다.1인 코스 : 13,800엔 + 서비스 10& + 세금 8% = 16,284엔 (한화 약 16만 원)코스에 구성된 메뉴는 “고베규 초밥, 송이버섯, 샐러드, 스키야키” 등의 다양한 조합으로 구성이 되는데요. 실제로 방송에 나온 그대로 나온다고 합니다.그래서 가격이 제법 부담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제대로 된 한 끼 코스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집이 아닐까 하지요.▵ 배틀트립 영상▵ 배틀트립 영상 2▵ 배틀트립 영상 3“한 번에 약 10명 정도가 앉을 수 있는 작은 가게”이 곳은 그리 큰 가게는 아니고, 한 번에 약 10명 정도만 앉을 수 있는 작은 가게라고 합니다. 일본에 있는 대부분의 식당이 이렇게 작은 규모인 것일 감안해보면, 평범한 크기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특히,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이후, 이 곳을 찾는 한국인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이 곳에서 식사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예약을 미리미리 해두는 것이 좋다고 하지요.예약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아래에 예약할 수 있는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적어두도록 하겠습니다.여기까지, 배틀트립에서 조세호 씨와 남창희 씨가 방문한 고베규 화로구이집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기를 바랍니다.“일본 간사이, 고베, 유자부로”주소 : 3 Chome-12-7 Kanocho, Chuo Ward, Kobe, Hyōgo Prefecture 650-0001, Japan전화번호 : +81 78-232-7099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kobe_yuzaburo/예약 페이지 : https://www.tablecheck.com/shops/yuzaburo/reserve영업시간 : 18:00 - 22:30 (일요일 휴무)특징 : 배틀트립에 소개된 고베규 코스 메뉴 식당배틀트립 조세호 & 남창희 오사카 & 고베 여행 지도 : https://theuranus.tistory.com/6038
일본 고베 “미나토켄(みなと軒)”
일본 고베 “미나토켄(みなと軒)”배틀트립 69회에서 조세호 & 남창희 씨가 다녀온 “오사카 & 고베 여행지”를 살펴보는 글입니다. 이번 여행에서 두 사람은 일본 오사카와 고베의 다양한 식당과 카페를 소개했는데요.이번에는 방송에서 가장 먼저 소개된 장소로 “고베”에 있는 “미나토켄”이라는 곳입니다.“일본 현지에서 먹는 일본 라멘”일본은 “라멘”이라는 음식으로 상당히 유명하기도 한데요. 사실, 이 일본식 라멘집은 우리나라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이제는 우리나라에서도 일본 라멘을 쉽게 맛볼 수 있지만, 그래도 현지에 가서 먹는 일본 라멘은 조금 느낌이 다르기도 하겠지요.“배틀트립에서 조명한 미나토켄”고베에 있는 라멘집으로 배틀트립에서 조명한 곳은 “미나토켄”이라는 이름의 가게입니다. 이 곳에서는 특별한 라멘들이 소개가 되기도 했는데요.일반적으로 라멘이라고 하면, 면에 차슈와 같은 고명이 올라가 있는 것을 떠올릴 것입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차슈는 충분하지 않은 편인데, 이 곳에서는 차슈가 넉넉한 라멘이 소개되기도 했지요.▵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고베 라멘집“스페셜 라멘을 볼 수 있는 식당”이 곳에서 판매되는 라멘 중에서 “스페셜 라멘”이라는 이름의 라멘에는 차슈가 무려 15장이나 올라가 있다고 합니다.그래서 라멘을 먹으면서 차슈를 아쉬워하지 않고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기도 하지요.이렇게 차슈가 풍족한 라멘은 방송에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990엔으로 한화로는 약 10,000원 정도에 해당하는 편입니다.▵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울트라 라멘“5분 안에 다 먹으면 무료라는 울트라 라멘”또한 이 곳에서는 더욱더 특별한 라멘을 맛볼 수 있기도 합니다. 바로 “울트라 라멘”이라는 이름의 특별한 라멘이었는데요.이 라멘은 제법 매운 라멘으로 15분 만에 다 먹으면,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고, 10분 안에 다 먹으면, 교자를 무료로 먹을 수 있고, 5분 안에 다 먹으면 라멘을 공짜로 먹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매운 음식을 잘 먹는 한국인들의 도전정신을 자극하는 음식이 아닐까 합니다. 방송에서도 조세호 씨와 남창희 씨가 이 라멘에 도전을 했지만, 결국 아쉽게도 미션에 성공하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졌답니다.여기까지, 배틀트립 “오사카 & 고베” 편에서 소개되었던 “라멘 집”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일본 간사이, 고베, 미나토켄”주소 : Japan, 〒650-0004 Hyōgo Prefecture, Kobe, Chuo Ward, Nakayamatedori, 1 Chome−17−15 センタービル中山手1F전화번호 : +81 78-393-1928영업시간 : 11:00 - 19:00홈페이지 : http://kobe-sannomiya-ramen.com/특징 : 차슈가 풍부한 라멘집, 도전과제가 있는 라멘집배틀트립 조세호 & 남창희 오사카 & 고베 여행 지도 : https://theuranus.tistory.com/60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