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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1 posts방탄소년단(BTS)의 “UN 연설문”
방탄소년단(BTS)의 “UN 연설문”한류를 세계화시키고 있는 우리나라의 아이돌그룹인 방탄소년단의 인기는 여전합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방탄소년단은 미국에 있는 UN 본부에서 연설을 하기도 했습니다.“2018, 유엔아동기금 발표 행사에서 이루어진 연설”방탄소년단(BTS)의 연설은 유엔아동기금(UNICEF)의 청년 어젠다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Generation Unlimited)” 발표 행사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연설은 방탄소년단의 리더이면서, 멤버 중에서 영어를 가장 잘 하는 “RM”이 약 7분간 진행했습니다. 특히, 연설문은 “RM”이 직접 쓴 것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방탄소년단의 지난 6년간의 활동을 요약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내용으로 제목은 “당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What is your name?)”이었습니다. 차분한 톤으로 진행된 연설은 방탄소년단의 이야기를 담은 진솔함으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방탄소년단의 UN 연설문, 한글 번역본, 영어 원문”방탄소년단의 UN 연설은 영어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여기에서는 영어 원문과 한글 번역본을 동시에 첨부하면서 글을 마쳐보도록 하겠습니다.“한글 번역본”존경하는 UN 사무총장님, UNICEF 총재님, 세계 각국의 정상 분들과 귀빈 여러분, 감사합니다. 저는 그룹 방탄소년단의 리더 RM으로도 알려진, 김남준 입니다. 오늘 젊은 세대들을 위한 의미 있는 자리에 초대받게 되어 대단히 영광입니다.작년 11월 방탄소년단은 “진정한 사랑은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에서 시작한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LOVE MYSELF 캠페인을 유니세프와 함께 시작했습니다. 전 세계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폭력으로부터 보호하는 #ENDviolence 프로그램도 유니세프와 함께 해오고 있습니다. 우리 팬들은 행동과 열정으로 우리와 캠페인에 함께 해주고 계십니다. 진심으로 세상에서 가장 멋진 팬들이십니다!저는 오늘 저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려 합니다 저는 대한민국 서울 근교에 위치한 일산이라는 도시에서 태어났습니다. 그곳은 호수와 산이 있고, 해마다 꽃 축제가 열리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그곳에서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고, 저는 그저 평범한 소년이었습니다. 두근거리는 가슴을 안고 밤하늘을 올려다보고, 소년의 꿈을 꾸기도 했습니다.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영웅이 되는 상상을 하곤 했습니다.저희 초기 앨범 인트로 중 ‘아홉, 열살 쯤 내 심장은 멈췄다’는 가사가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그 때쯤이 처음으로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고,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 나를 보게 된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 때 이후 저는 점차 밤하늘과 별들을 올려다 보지도 않게 됐고, 쓸데없는 상상을 하지도 않게 되었습니다. 그보다는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틀에 저를 끼워 맞추는데 급급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내 목소리를 잃어 버리고, 다른 사람의 목소리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도 내 이름을 불러주지 않았고, 저 스스로도 그랬습니다. 심장은 멈췄고 시선은 닫혔습니다. 그렇게 저는, 우리는 이름을 잃어 버렸고 유령이 되었습니다.하지만 제게는 하나의 안식처가 있었습니다. 바로 음악이었습니다. 제 안에 작은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깨어나, 남준. 너 자신한테 귀를 기울여!” 그러나 음악이 제 진짜 이름을 부르는 것을 듣는데 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막상 방탄소년단에 합류하기로 결심한 이후에도 많은 난관이 있었습니다. 못 믿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우리가 희망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때때로 그저 포기하고 싶었습니다.하지만 제가 모든 것을 포기하지 않은 것은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리고 우리는, 앞으로도 이렇게 넘어지고 휘청거릴 겁니다. 방탄소년단은 지금 대규모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하고 수백만 장의 앨범을 파는 아티스트가 되었지만, 여전히 저는 스물네 살의 평범한 청년입니다. 제가 성취한 것이 있다면, 이는 바로 곁에 멤버들이 있어주었고, 그리고 전세계 ARMY 분들이 저희를 위해 사랑과 성원을 보내주었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어제 실수 했더라도 어제의 나도 나이고, 오늘의 부족하고 실수하는 나도 나입니다. 내일의 좀 더 현명해 질 수 있는 나도 나일 것입니다. 이런 내 실수와 잘못들 모두 나이며, 내 삶의 별자리의 가장 밝은 별무리입니다. 저는 오늘의 나이든, 어제의 나이든, 앞으로 되고 싶은 나이든, 제 자신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LOVE YOURSELF 앨범을 발매하고, LOVE MYSELF 캠페인을 시작한 후 우리는 전세계 팬들로부터 믿지 못할 이야기들을 들었습니다. 우리의 메시지가 그들이 삶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그들 자신을 사랑하게 되는데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를요. 그런 이야기들은 우리의 책임감을 계속해서 상기시킵니다.그러니 우리 모두 한발 더 나아가봅시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이제 저는 여러분들께 “여러분 자신에 대해 말해보세요”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저는 여러분 모두에게 묻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무엇이 여러분을 심장을 뛰게 만듭니까?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신념을 듣고 싶습니다. 여러분이 누구이든, 어느 나라 출신이든, 피부색이 어떻든, 성 정체성이 어떻든, 여러분 자신에 대해 이야기해주세요. 여러분 자신에 대해 말하면서 여러분의 이름과 목소리를 찾으세요.저는, 김남준 이며, 방탄소년단의 RM이기도 합니다. 아이돌이자 한국의 작은 마을 출신의 아티스트입니다. 다른 많은 사람들처럼, 많은 흠이 있고, 그보다 더 많은 두려움이 있습니다. 그래도 이제는 저 자신을 온 힘을 다해 끌어안고 천천히, 그저 조금씩 사랑하려 합니다.당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여러분 자신에 대해 이야기해주세요. 정말 감사합니다.“영어 원문”My name is Kim Namjoon, also known as RM, the leader of the group BTS. It is an incredible honor to be invited to an occasion with such significance for today's young generation.Last November, BTS launched the Love Myself campaign with UNICEF built on our belief that true love first begins with loving myself. We've been partnering with UNICEF's End Violence program to protect children and young people all over the world from violence. And our fans have become a major part of this campaign with their action and with their enthusiasm. We truly have the best fans in the world.I’d like to begin by talking about myself.I was born in Ilsan, a city near Seoul, South Korea. It is a really beautiful place with a lake, hills, and even an annual flower festival. I spent a very happy childhood there, and I was just an ordinary boy. I used to look up at the night sky and wonder, and I used to dream the dreams of a boy. I used to imagine that I was a super hero who could save the world.In an intro to one of our early albums, there’s a line that says,‘My heart stopped when I was maybe nine or ten.’Looking back, I think that’s when I began to worry about what other people thought of me, and started seeing myself through their eyes. I stopped looking up at the night skies, the stars. I stopped daydreaming. Instead, I just tried to jam myself into the molds that other people made. Soon, I began to shut out my own voice, and started to listen to the voices of others. No one called out my name, and neither did I. My heart stopped, and my eyes closed shut.So, like this, I, we, all lost our names. We became like ghosts.But I had one sensory, and that was music.There was a small voice inside of me that said, ‘Wake up, man, and listen to yourself.’ But it took me a long time to hear music calling my real name. Even after making the decision to join BTS, there were a lot of hurdles. Some people may not believe, but most people thought we were hopeless. Sometimes I just wanted to quit. But I think I was very lucky that I didn’t give it all up.And I’m sure that I, and we, will keep stumbling and falling like this.BTS has become artists performing in those huge stadiums and selling millions of albums right now, but I am still an ordinary 24-year-old guy. If there’s anything that I achieved, it was only possible that I have my other BTS members right by my side, and because of the love and support that our ARMY fans all over the world make for us.And maybe I made a mistake yesterday, but yesterday’s me is still me. Today, I am who I am with all of my faults and my mistakes. Tomorrow, I might be a tiny bit wiser, and that’ll be me too. These faults and mistakes are what I am, making up the brightest stars in the constellation of my life. I have come to love myself for who I am, for who I was, and for who I hope to become.I’d like to say one last thing: After releasing our Love Yourself albums and launching the ‘Love Myself’ campaign, we started to hear remarkable stories from our fans all over the world. How our message helped them overcome their hardships in life and start loving themselves. Those stories constantly remind us of our responsibility.So let’s take all one more step.We have learned to love ourselves, so now I urge you to speak yourself.I’d like to ask all of you, What is your name? What excites you and makes your heart beat?Tell me your story. I want to hear your voice, and I want to hear your conviction.No matter who you are, where you’re from, your skin color, your gender identity, just speak yourself. Find your name and find your voice by speaking yourself.I’m Kim Nam-joon, and also RM of BTS. I am an idol, and I am an artist from a small town in Korea. Like most people, I’ve made many and plenty mistakes in my life. I have many faults, and I have many more fears, but I’m going to embrace myself as hard as I can, and I’m starting to love myself gradually, just little by little.What is your name? Speak yourself.Thank you very much.
비바라비다 “국악 버전의 Viva La Vida”
비바라비다 “국악 버전의 Viva La Vida”콜드플레이의 유명한 곡인 “비바 라 비다”가 우리나라 국악 버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유튜브의 “플로우 뮤직”이라는 채널에서 콜드플레이의 음악을 국악 버전으로 새롭게 만들어 낸 것인데요. 묘하게 국악과 잘 맞아떨어지는 분위기를 담아내고 있는 곡입니다.“국악 버전 음악을 만들어 내는 플로우 뮤직”유튜브 채널, 플로우뮤직에서는 다양한 곡들을 “국악 버전”으로 재탄생시키고 있는데요. 특히 콜드플레이의 “비바 라 비다”의 경우, 댓글창에는 백일장이 열리기도 했습니다.“콜드플레이, 비바라비다”를 이용해서 다양한 문구를 댓글로 남겨둔 것이지요. 또한, 여기에 원래 가사의 내용인 “허무한 권력의 말로”에 대해서 풀어내고 있는 가사를 마치, 조선시대 느낌으로 바꾸어서 댓글로 남기고 있기도 합니다. 큰 반응을 받은 댓글 몇 가지를 살펴보면서 글을 마쳐보도록 하겠습니다."유튜브에 달린 댓글들"圣杜部來離: 골두부래이 (힘쓸 골, 막을 두, 떼 부, 올 래, 떠날 이)다가오는 적의 떼를 막음에 힘을 쓰기 위해 떠난다.“인생만세”나는 일찍이 천하를 손에 넣었고내 한 마디면 온 바다가 요동쳤네허나 지금은 홀로 잠을 청하고한때 내 것이었던 거리를 쓸고있지원수들의 눈에 서려있는 두려움을 느끼며때로는 주령구를 던지기도 했다네백성들의 노랫가락이 들려오네노쇠한 왕은 죽었으니 대왕이여, 만수무강 하소서!나는 권력의 정점에 섰으나 이내 오래지 않아세상의 벽이 내 머리 위에서 닫히었네그리고 나는 이내 깨달았네내 권세는 그저 사상누각이었음을누각에선 종소리가 들려오고적의 기병대가 노래하네이국만리에 있는 나의 충신들이여나의 거울, 검과 방패가 되어줄 수 있나세상엔 설명할 수 없는 이유라는 게 있기에자네가 이곳에서 나를 베어낸다면이 세상에 더이상 진실은 없겠지천하가 나를 버리기 전 까지는 그랬었네.비(飛)파(波)라(喇)비(批)다(多) - 나팔소리와 북치는소리가 널리퍼져 날아오르다수많은 백성은 나를 따를것이오 적들은 이문을 넘지 못할것이니, 종을 울려라 나는 이나라의 왕이로다.
고삼이 조선시대로? “퐁당퐁당 러브”
고삼이 조선시대로? “퐁당퐁당 러브”사실상 웹드라마는 TV 드라마에 비해서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TV 플랫폼을 선택한 것이 아닌, 온라인 플랫폼을 선택한다는 것이 기존의 드라마와 경쟁하기에 넘기 힘든 벽으로 작용하기도 했을 것입니다.그런데, 웹드라마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퐁당퐁당 러브”라는 작품은 의외로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며 인기를 끌었습니다.“2015년에 공개된 드라마, 퐁당퐁당 러브(LOVE)”“퐁당퐁당 러브”라는 작품은 2015년에 공개된 작품입니다. MBC 창사 54주년 기념 특집 드라마로 TV에서는 2부작으로 방영이 되었고, 웹으로는 10부작으로 방영이 되었습니다.작품의 설정은 현대를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고3”이 비를 매개로, 우연히 조선으로 타임리프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수학을 포기했다는 “수포자”였던 고삼이 조선에서 세종대왕 “이도”를 만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는 작품입니다.참고로 조선시대의 고삼은 “睾剼”으로 “남성의 생식기를 잘라낸 것”을 의미한다고 합니다.“짤막하지만, 제법 완성도 있는 드라마”사실, 웹드라마에서 완성도가 높은 작품을 찾기는 힘든 편인데, 이 작품은 작품성이 높은 편입니다. 진지할 때는 진지했다가도, 어이없는 웃음 코드를 적절히 섞은 퓨전 사극 형태의 작품이라고 할 수 있지요.특히, 진지하게 이야기가 흘러가다가도 갑자기 뜬금없이 크라잉넛의 “말달리자”가 나오면서, “강남스타일”이 나온다거나 하는 부분이 인상깊은 장면이기도 했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단짠단짠”을 적절히 잘 섞은 트렌드에 맞는 드라마라고도 볼 수 있겠지요.아무튼, 해당 작품은 명작으로 꽤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작품 말미에는 “시즌2”도 있을 것 같은 가능성을 보여주면서, 시즌2를 기대하는 사람들도 많이 보이는데요. 하지만, 시즌2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누군가 “시즌2”를 기대하면서 가상 패러디 작품을 만들기도 했는데, 완성도가 높아, 진짜 이대로 나오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요. 아래에서 관련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여기까지, 과거와 현재를 적절히 잘 조합해서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나간 드라마, 퐁당퐁당 러브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해당 드라마는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퐁당퐁당 Love”장르 : 드라마출연 : 김슬기, 윤두준, 전기주, 안효섭연출 : 김지현조연출 : 한진선, 김호중극본 : 김지현음악 : 정지찬네이버 TV 다시보기 링크 : https://tv.naver.com/pongdanglove
AI가 만든 사진 “무료 얼굴 이미지”
AI가 만든 사진 “무료 얼굴 이미지”AI 기술이 발전하면서 다양한 기술이 곳곳에서 쓰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AI가 만들어 낸 사진에 관한 내용을 사렾보려고 합니다.홈페이지와 같은 사이트를 만들다보면, 자연스럽게 “이미지” 혹은 “영상”이 필요하게 됩니다. 모든 필요한 영상이나 이미지를 미리 다 찍어놓았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지요.“AI가 만든 무료 이미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사람들 얼굴”무료로 사진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사이트로는 “픽사베이”를 들어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자연, 풍경, 도시, 사물 등에 관한 다양한 이미지를 찾을 수 있고,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영상 클립 역시도 마찬가지로 찾을 수 있기도 합니다. 사진에 비해서 그 양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일부 찾아서 영상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저작권 걱정없는 무료 사진 저장소 “픽사베이” : https://theuranus.tistory.com/5532“사람들의 얼굴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제공하는 사이트”하지만, 위와 같은 사이트에서 사람들의 얼굴이 담긴 사진을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특히, 증명사진 느낌이 나는 사진을 구할 수는 없는데요. 이런 경우에는 “AI가 만들어낸 사람들 얼굴 사진”을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은 실제 존재하지 않는 사람들의 사진이라고 하는데요. 모두 컴퓨터가 AI 기술로 만들어낸 사진입니다.왼쪽의 항목에서 설정을 하면, 다양한 사람들의 얼굴을 찾을 수 있고, 사진을 다운로드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남자, 여자, 아이, 어른, 인종 등의 다양한 옵션을 선택한 뒤, 마음에 드는 사진을 선택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사이트 주소는 아래에 있습니다.“AI Generated Photos”특징 : 무료 사진 이미지 다운로드 사이트주소 : https://generated.photos/
강경화 장관 “프랑스24 인터뷰”
강경화 장관 “프랑스24 인터뷰”코로나 바이러스가 셰계로 퍼져나가면서 우리나라의 코로나 대응에 대한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다른 나라에 비해서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을 먼저 받았지만, 현재 상황을 보면, 다른 나라에 비해서 우리나라의 코로나 대응이 굉장히 유연하고 효과적인 것을 볼 수 있기때문입니다.“BBC 인터뷰를 진행했던 강경화 외교부 장관”강경화 장관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관하여 외신과의 인터뷰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지난 3월 15일에 BBC One 채널의 “앤드류 마 쇼(Andrew Marr Show)”에 출연하여, 인터뷰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그리고, 이번 4월 13일에는 “프랑스24” 채널에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강경화 장관은 프랑스24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우리나라의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세는 안정화되고 있으며, 우리 정부의 철학을 잘 지켜가며, 민주주의 가치를 잘 지키며, 통제, 봉쇄 등을 하지 않고도 코로나 바이러스를 잘 이겨나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과거, 세월호, 메르스 사건을 언급한 강경화 장관”그리고, 이번 인터뷰에서는 과거 미흡한 대응이 있었던 세월호 사건과 메스르 사태 등을 언급하며, 현재 정부는 이런 사태에 대한 준비가 잘 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특히, WHO와 북한에 대한 예리한 질문을 받고도 유연하게 대처해나가면서 세계인으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았습니다.인터뷰는 약 13분 정도 진행이 되었습니다. 날카로운 질문에 유연하게 대처해나가며, 우리나라의 대응 방식을 세계에 알리는 강경화 장관의 모습을 영상을 통해서 한 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