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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1 posts투머치토커, 박찬호 “KB금융그룹 광고”
투머치토커, 박찬호 “KB금융그룹 광고”선수 시절의 박찬호 선수는 메이저리그를 호령하는 대투수의 이미지였지만, 은퇴 이후의 모습은 반전이 있었습니다.마치, 친근한 동네 형의 이미지로 변신했다고 할 수 있는데요. 특히나, 말을 많이 하는 탓에 “투머치토커(Too Much Talker)”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끊임없는 입담으로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를 지치게 만들었던 박찬호 선수“박찬호의 투머치토커 이미지를 이용한 KB 금융그룹 광고”박찬호 선수가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던 시절에 찍은 광고는 스타 이미지를 강조한 느낌의 광고가 많았는데요. 이렇게 은퇴 이후의 광고는 사뭇 다른 느낌의 광고가 생겨나고 있습니다.금융에 대해서 귀에서 피가 날 정도로 설명을 하고, 끊임없이 이야기하는 박찬호 선수의 이미지를 과장스럽게 표현해서 이렇게, 재미있는 광고를 만들어 내고 있는데요.이렇게, 박찬호 선수의 트레이드 마크인 “투머치토커”라는 이미지를 십분 활용해서 만든 광고인지라, 일부러 찾아보는 광고가 된 것이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일반적인 광고의 경우에는 광고를 빨리 건너 뛰려고 하는데, 이 광고의 경우에는 일부러 찾아가서 보고 있으니, 정말로 광고 효과를 십분 활용하고 있다고 볼 수 있겠지요.“이승기가 함께 출연하는 KB 금융그룹 광고”하지만, 광고 마지막 부분에는 반전이 등장합니다. 이렇게 친절하고 끊임없이 설명해주는 박찬호 선수의 시대는 보다는 쉽고 간편하게 봇이 해결해주는 “서비스”를 강조하면서 광고는 마무리 됩니다.이 광고는 이전에 소개한 KCC 광고와는 비슷하지만 닮아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KCC는 박찬호 선수의 이미지를 100% 활용하여,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확실하게 전달한 반면, KB의 광고는 박찬호 선수의 이미지를 활용하면서 한 번 꼬아서 이렇게, “간편한 서비스”를 홍보하고 있는 것이지요.여기까지, “박찬호” 선수가 출연한 광고 “KB 금융그룹” 광고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투머치토커, 박찬호 “KCC 광고”
투머치토커, 박찬호 “KCC 광고”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거인 박찬호 선수는 선수 시절에도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IMF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던 시절,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는 박찬호 선수의 모습을 보면서 힘을 얻기도 했었지요.당시 박찬호 선수는 국민들에게 많은 희망을 주었고, 그로 인해서 다양한 광고를 찍기도 했습니다.“은퇴 이후에 투머치토커라는 별명을 얻은 박찬호 선수”박찬호 선수는 선수 시절에는 메이저리그를 호령하는 투수로 인기를 끌면서, 1등 신랑감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당시 광고에는 드레스를 입은 여자들이 박찬호 선수를 따라오는 장면이 나오기도 했었지요.이렇게 카리스마 있었던 박찬호 선수의 이면에는 반전이 숨어있기도 했는데, 바로 은퇴 이후에 드러난 그의 입담이었습니다.다른 선수들의 경우에는 팬서비스가 부족해서 안좋은 소문이 나는 편인데, 박찬호 선수는 오히려 팬서비스가 너무 좋아서 힘들다는 그런 이야기가 돌게 된 것이지요.“사인을 받으러 가면, 인생 상담을 해준다.”라는 이야기가 돌면서, 여러 사람들의 목격담이 인터넷을 통해서 돌면서, 그리고 박찬호 선수가 예능 방송 등에 출연하기도 하면서, “투머치토커”라는 별명이 그에게 새롭게 주어졌습니다.투머치토커는 “Too Much Talker”라는 영어로, 즉, 말을 너무 많이 하는 사람이라는 의미로 쓰이는 용어이지요.“박찬호 선수의 투머치토커 이미지를 활용한 KCC 광고”이러한 박찬호 선수의 별명을 바탕으로 “KCC”는 재미있는 광고를 기획합니다. 이렇게 말하는 것을 좋아하는 박찬호 선수의 이미지를 활용하여 “KCC”가 가진 장점을 적극 어필하는 독특한 광고를 제작한 것이지요.일반적인 광고의 경우에는 짧고 임팩트있게 구성되는 것에 반해서 이 광고는 반대의 방식으로 흘러가는 것이 인상적이기도 했습니다.호흡을 길게 가져가는 광고로 진행이 되었는데, 일반적인 광고는 금세 스킵이 되는 편인데, 이 광고는 오히려 유튜브에 공개되면서 일부러 사람들이 찾아보는 광고가 되기도 했습니다.이는 여러 가지 의미를 가진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박찬호 선수의 이미지를 재치있게 활용하기도 하고, 광고에서 나온 영상이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기도 하지요.저도 이 광고를 우연히 보고, 다른 박찬호 선수가 출연한 광고를 살펴보게 되었는데, 광고를 일부러 검색해서 찾아보게 만든다는 것, 이것 자체가 엄청난 사건이 아닐까 합니다.
“TBD/TBC/TBA”의 의미는?
“TBD/TBC/TBA”의 의미는?영어로 쓰인 문장을 보다보면, 간혹 “TBD, TBC, TBA”와 같은 약자로 구성된 단어를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이러한 표현들이 갖는 의미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TBD, TBC, TBA는 어떤 단어 조합의 약자일까?”우선 먼저, 이 표현들을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1. TBD : To Be Determined, To Be Decided : 추후 협의, 추후 결정, 미정2. TBC : To Be Confirmed : 추후 확정3. TBA : To Be Announced : 추후 통지이렇게 위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는데요. 이 중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표현이 바로 “TBD”일 것입니다.TBD의 경우에는 “To Be Determined” 혹은 “To Be Decided”의 약자로, “곧 결정될 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아직 결정이 되지 않은 사안에 대해서, 근시일에 결정이 되기는 할 것인데, 아예 해당 대상에 어떤 후보군이 올라올 지조차 불확실하다는 의미의 약자입니다.아래와 같은 경우에, TBD를 쓰는 편입니다.1. 개발, 운영에 투입될 인원수 결정이 안 된 경우2. 장소나 시간 등 일정에 관련된 세부 사항 결정이 안 된 경우3. 서비스를 제공할 때 어떤 업체와 계약을 맺을 지 확정이 되지 않은 경우4. 제작물에서 어떤 제조사의 부품을 사용 할지 확정이 되지 않은 경우여기까지, “TBD, TBC, TBA”에 대한 약자와 그 의미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메이저리그의 그린 몬스터?
메이저리그의 그린 몬스터?야구의 본고장 미국에는 오랜 역사를 가진 팀들과 구장이 있습니다. 미국 메이저리그를 보다보면, 다양한 구장을 감상하는 것도 야구를 보는 하나의 재미가 될 수 있습니다.메어저리그 구장 중에는 다양한 특색을 가진 구장이 있는데요. 특히 눈길을 끄는 구장으로 “보스턴 레드삭스”가 사용하고 있는 “펜웨이 파크(Fenway Park)”를 꼽을 수 있습니다.“1912년 완공된 구장”팬웨이 파크는 1911년 레드삭스의 구단주인 존 테일러가 야구장을 건설하기 시작했습니다. 1911년 9월 20일에 건설이 시작된 야구장은 1912년 4월 20일에 완공이 되었습니다.이 때 완공이 된 구장은 몇 번의 리모델링을 거치면서 현재까지도 “보스턴 레드삭스”의 홈 구장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펜웨이파크 구장 전경“그린 몬스터라는 별명을 가진 벽을 보유하고 있는 구장”메이저리그 야구장 중에서 이 구장이 가장 독특한 구장으로 손꼽히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좌측 펜스에 있는 “그린 몬스터”라는 별명이 붙은 외야 펜스입니다. 일반적인 펜스보다 훨씬 더 높은 11m가 넘는 높은 펜스가 있는 것이 특징인데, 이것에 사람들은 “그린 몬스터(Green Monster)”라는 별명읇 붙였습니다.얼핏 보기에는 이렇게 높은 장벽 때문에, 좌측 담장을 넘기는 홈런타구가 적게 나올 것처럼 보이는데, 실상은 좌측은 담장이 높은 대신 타석과의 거리가 짧은 편이라, 이 담장을 아슬아슬하게 넘기는 홈런 타구가 많이 나오는 편입니다.그리고, 읿반적으로는 뜬공으로 처리되어야 할 타구가 좌측 담장(그린 몬스터)를 맞고, 안타가 되는 경우가 많아, 타자 친화적인 구장으로 여겨지는 곳입니다.△ 그린 몬스터를 넘기는 홈런“그린몬스터가 없는 우측 담장”이 구장의 우측 담장에는 그린 몬스터가 없습니다. 오히려 우측 펜스는 일반적인 펜스에 비해서 높이가 낮은 편에 속합니다. 하지만, 우측 펜스로 홈런을 만들기가 쉽지는 않은 것이, 타석과의 거리가 좌측 담장에 비해서 훨씬 더 멉니다.그래서, 이 구장은 일부러 비대칭적인 설계로 만들어진 재미있는 구장이라고 할 수 있지요.오래된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메이저리그, 그 중에서도 특히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독특한 야구장, 펜웨이 파크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메이저리그(MLB) 구장 지도
메이저리그(MLB) 구장 지도야구의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 메이저리그는 긴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땅이 넓고, 인구가 많은 만큼, 다양한 팀들을 보유하고 있기도 하고, 이 팀들이 사용하는 구장들 역시도 다양한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간혹 메이저리그를 보면, 어느 팀 이름을 들어보기는 하는데, 미국은 워낙 땅이 넓다보니, 정확히 어느 팀이 어느 지역에 있고, 구장은 어디에 있는지까지 알고 있는 사람들은 많이 없을 것입니다.“다양한 메이저리그의 구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지도”이번에는 이렇게 메이저리그의 구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지도를 준비해보았습니다.메이저리그는 크게는 “내셔널 리그”와 “아메리칸 리그”로 나뉘는데요. 그리고, 그 안에서 “동부, 중부, 서부지구”로 나뉩니다.“네셔널 리그의 팀들”우선 먼저 네셔널리그의 팀들을 정리해볼 수 있는데요.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동부 지구”아틀란타 브레이브스 : 트루이스트 파크워싱턴 내셔널스 : 내셔널스 파크필라델피아 필리스 : 시티즌스 뱅크 파크뉴욕 메츠 : 시티 필드마이애미 말린스 : 말린스 파크“중부 지구”밀워키 브루어스 : 밀러 파크시카고 컵스 : 리글리 필드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 부시 스타디움피츠버그 파이리츠 : PNC 파크신시내티 레즈 :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서부 지구”로스엔젤레스 다저스 : 다저 스타디움콜로라도 로키스 : 쿠어스 필드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 체이스 필드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 오라클 파크샌디에이고 파드리스 : 펫코 파크“아메리칸 리그의 팀들”이어서, 아메리칸 리그에 속한 팀들과 홈 구장 목록입니다.“동부 지구”보스턴 레드삭스 : 펜웨이 파크뉴욕 양키스 : 양키 스타디움탬파베이 레이스 : 트로피카나 필드토론토 블루제이스 : 로저스 센터볼티모어 오리올스 :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중부 지구”클리브랜드 인디언스 : 프로그레시브 필드미네소타 트윈스 : 타깃 필드디트로이트 타이거스 : 코메리카 파크시카고 화이트삭스 : 개런티드 레이트 필드캔자스시티 로열스 : 카우프만 스타디움“서부 지구”휴스턴 애스트로스 : 미닛 메이드 파크오클랜드 애슬레틱스 : 오클랜드 콜리세움시애틀 매리너스 : T 모바일 파크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 에인절 스타디움 오브 애너하임텍사스 레인저스 : 글로브 라이프 필드여기까지, 야구의 본고장 미국 메이저리그의 팀들과 팀들이 사용하고 있는 구장의 위치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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