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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1 posts백종원 “초간단 김치찌개 레시피”
백종원 “초간단 김치찌개 레시피”사업가이면서 요리연구가, 동시에 유튜버이기도 한 백종원 선생님은 다양한 레시피를 개인 방송을 통해서 공유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백종원의 요리비책”에서 김치찌개 레시피를 공유했는데요.백종원 선생님은 이미 다양한 김치찌개 관련 레시피를 공유하고 있지만, 이번에는 “초간단 김치찌개” 레피시를 공유했습니다.“초간단 김치찌개 재료”돼지고기 쌀뜨물 380ml (종이컵 기준 2컵)자른 김치 150g다진 마늘 30g대파 30g청양고추 10g홍고추 10g고운 고춧가루 30g(2큰술)굵은 고춧가루 30g(2큰술)국간장 15g(1큰술)새우젓 15g(1큰술)“초간단 김치찌개 레시피의 핵삼 : 돼지고기”김치찌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돼지고기와 김치입니다. 돼지고기는 어느 부위든 전부 가능합니다. 비계만 모여있는 돼지고기 부위도 가능합니다. 특히, 김치찌개가 맛있어지려면 비계가 같이 붙어있는 고기가 좋다고 하지요.돼지고기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오랜 시간 끓여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고기를 물에 오래 끓이면 끓일 수록 지방이 국물에 녹아나면서 더 깊은 맛을 냅니다.“초간단 김치찌개 레시피의 핵심 : 김치”김치찌개에서 또 한가지 중요한 것은 김치입니다. 김치는 신김치여야 하는데요. 시큼할 정도로 신맛이 나는 김치가 중요합니다. 그래아 맛있는 김치찌개를 끓일 수 있습니다.“재료가 없다고해서 좌절하지 말자.”가장 중요한 것은 필요한 재료가 하나씩 부족하다고 해서 좌절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쌀뜨물이 없으면, 일반물을 사용하면 되고, 국간장이 없으면, 진간장과 소금, 액젓을 이용해서 간을 하면 됩니다.굵은 고춧가루가 없으면, 고운 고춧가루만 사용해도 됩니다. 새우젓이 없으면, 멸치액젓이나 까나리액젓, 참치액젓을 사용해도 무방합니다.“초간단 김치찌개 래세피”1. 대파와 고추를 적당히 썬다. (대충 크게 썰어도 가능)2. 쌀뜨물 380ml (종이컵 2컵)에 돼지고기를 넣고 육수를 우려낸다.3. 돼지고기는 충분히 오랜 시간 끓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오래 끓이면 오래 끓일 수록 찌개가 맛있어 진다.4. 자른 김치 150g을 넣고 계속해서 끓인다.5. 다진마늘 30g, 대파 30g, 청양고추 10g, 홍고추 10g를 넣는다.6. 굵은 고춧가루 30g(2큰술), 고운 고춧가루 30g(2큰술)을 넣는다.7. 국간장 15g(1큰술), 새우젓 15g(1큰술)을 넣고 마무리한다.간을 위한 양념은 위에 적힌 대로 해도 되지만, 맛을 보면서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운 것을 좋아하는 편이라면 고춧가루를 많이 넣고,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면 고춧가루 양을 줄이면 되겠지요.여기까지, 백종원의 “초간단 김치찌개” 레피시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백종원 “물엿과 설탕으로 만드는 허니버터브레드”
백종원 “물엿과 설탕으로 만드는 허니버터브레드”백종원 선생님의 개인 채널인 “백종원의 요리비책”에서는 다양한 레시피가 소개가 됩니다. 특히, 어려워 보이는 요리를 집에서 간단하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해서 만드는 방법을 잘 알려주기돟 하지요.이번에는 백종원 선생님이 “물엿”과 “설탕”으로 만드는 허니버터브레드에 관한 내용입니다. 카페에서 전문가의 손길이 있어야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음식을 집에서 간단하게 만드는 방법을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백종원의 허니버터브레드 준비물 및 재료”“요리도구”에어프라이어알루미늄 호일나무로 된 젓가락 (1회용 제외)“요리 재료”통식빵 1/4개 (5cm)물엿 약 1/5컵 (50g)황설탕 1/7컵 (20g)스틱버터 1/2개 (40g)바닐라 아이스크림 적당량생크림 적당량“허니버터브레드 만드는 방법”1. 꿀을 있으면 꿀을 사용하면 되고, 없으면 물엿이나 올리고당을 사용하면 된다. (물엿 1/5컵(50g, 황설탕 1/7컵(20g))2. 빵을 썬다. 가급적이면 네모난 식빵을 사용한다. 약 5cm 정도 크기로 썬다. (통식빵 약 1/4개)3. 잘린 식빵을 3등분하여 9조각이 나오도록 썬다. 빵을 완전히 썰지 않고 마지막 1cm 정도는 남겨준다. (바닥 부분이 끊어지지 않도록…)4. 물엿과 설탕을 잘 섞는다. (설탕이 녹지 않아도 된다.)5. 소스를 빵 구석구석 바른다. (가능하면 깊숙이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 안까지 잘 발라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6. 소스 분량조절이 중요 : 숟가락 1/3큰 술을 사이에 넣는다.7. 마지막 남은 소스를 가장 위에 바른다.8. 스틱버터 (1/2개, 40g)을 잘라서 빵 위에 올린다. (빵의 면적만큼 버터를 올린다.)9. 알루미늄 호일위에 빵을 올린다. (빵의 옆면도 잘 구워지도록 알루미늄 호일을 접어주세요.)10. 에어프라이어에 180도에서 10분 굽는다.11. 아이스크림, 생크림 등을 빵 위에 올려두면 좋다.12. 우유와 곁들여서 먹으면 맛있다.여기까지, 백종원 선생님 버전의 물엿과 설탕을 이용해서 만드는 허니버터브레드에 레시피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집에서도 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허니버터브레드 요리법을 잘 기억해두었다가 나중에 집에서 해먹으면 맛있겠지요.
백종원 “라면 맛있게 끓이는 법”
백종원 “라면 맛있게 끓이는 법”다양한 레시피를 대중들에게 공개하고 있는 사업가이면서, 요리연구가인 백종원 선생님은 방송에서 “라면”을 맛있게 끓이는 방법에 대해서 공유했습니다.기본적으로 라면은 거의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기호 식품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방송에서 밝힌 내용에 따르면, 라면을 가장 맛있게 끓이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했습니다. 바로 라면 봉지에 쓰여있는 대로 끓이는 것이 가장 맛있다는 것이었지요.여기에, 백종원 선생님이 가진 노하우를 하나 더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아래와 같이 내용을 한 번 정리햅로 수 있습니다.“라면 맛있게 끓이는 법 포인트”1. 물양 맞추기 (550ml = 종이컵 가득 채워서 3컵)2. 라면의 면을 자르는 경우, 결에 맞춰서 자르는 것이 좋다. (가능하면 면을 자르지 않는 것이 좋다.)3. 스프를 먼저 넣는다. (라면 스프와 후레이크를 넣어주면, 끓는점이 조금 더 높아진다.)라면을 맛있게 끓이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물양”을 알맞게 조절하는 것입니다. 물양이 잘 조절이 되면, 그대로 끓여도 맛있다고 하지요.포인트는, 조금이라도 더 끓는점을 높이기 위해서 “스프”를 먼저 넣는 것입니다. 그리고 면의 식감을 유지하기 위해서 라면을 결대로 자르거나, 자르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고 하지요.“기본 라면 맛있게 끓이는 방법”기본적으로 라면을 맛있게 끓이는 방법의 노하우가 조금 더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식당에서 판매하는 라면의 느낌으로 달걀이 살짝 풀어진 느낌의 라면을 만드는 법을 공개하기도 했는데요.여기에서의 포인트는 바로 면을 조금 일찍 건져내고, 라면 국물에 달걀을 풀어서, 나중에 면과 같이 섞는 것이었습니다.1. 달걀을 미리 풀어둔다.2. 라면의 면이 조금 덜 익었을 때, 면을 먼저 건져낸다.3. 면이 없는 국물에 풀어둔 달걀을 넣어서 끓인다.4. 대파를 넣어서 마무리 한다.5. 면에 국물을 넣어서 마무리한다.“액젓을 추가한 백종원 라면”기본라면을 끓이는 방법에 백종원 선생님의 노하우가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바로, 액젓(아무 액젓이나 상관없음)을 라면에 한 숟가락 넣어서 끓이는 방법이었는데요.이렇게 액젓을 넣어서 끓이면, 라면에 감칠맛을 더하고 풍부한 맛과 향을 더할 수 있다고 합니다.여기까지, 백종원 선생님이 방송에서 공개한 라면 맛있게 끓이는 방법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김포 장기동 태국음식점 “매콤킹타이”
김포 장기동 태국음식점 “매콤킹타이”코로나19의 유행으로 여행을 가지 못하고,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여행이 있던 일상이 참 그리운데요. 이렇게 그리운 여행을 달래줄 수 있는 방법이 있기도 합니다.바로 현지에서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찾아서 맛을 보는 것이지요.“김포 장기동의 태국음식점, 매콤킹타이”태국을 방문했던 여행객들이라면, 현지의 음식이 그리울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김포 장기동에 있는 태국 음식점을 한 번 소개해보려고 합니다.김포골드라인 지하철의 “장기역” 상권에 자리를 잡고 있는 식당인 “매콤 킹타이”는 국내에서 태국 음식의 맛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곳입니다.“다양한 태국음식을 맛볼 수 있는 태국 음식점”매콤 킹타이에서는 태국 현지에서 맛볼 수 있는 음식을 우리나라 사람들의 입맛에 맞게 맞추어서 개발한 메뉴로 라인업을 하고 있는 음식점입니다.메뉴는 총 9가지로, 볶음요리 3가지, 국수요리 3가지, 쌀요리 3가지로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아래와 같습니다.볶음요리 (Pad)- 돼지고기볶음 : 11,000원- 쉬림프 팟타이 : 9,000원- 비프팟씨유 : 9,000원국수요리 (Pho)- 양지쌀국수 : 8,500원- 매운돼지 쌀국수 : 8,000원- 왕갈비 쌀국수 : 13,000원쌀요리 (Khao)- 크랩커리 덮밥 : 12,000원- 홍게다리 볶음밥 : 7,500원 -매운돼지 볶음밥 : 7,500원“전통적인 태국 음식에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맛을 더하다.”이 곳에서 맛볼 수 있는 태국 음식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바로 태국 현지에서 맛볼 수 있는 레시피를 그대로 활용하면서도 동시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맛을 가미했다는 것입니다.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불맛 등을 가미하여, 자칫 느끼할 수 있는 태국 음식의 단점을 잡아내고 있는 것이 이 곳에서 맛볼 수 있는 음식의 특징이기도 합니다.“20년 이상의 요리 경력을 가진 사장님”이번에 이 곳에 자리를 잡고 런칭한 사장님은 20년 이상의 요리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연예인 자제분들이 많이 간다는 제주 NLCS 국제학교 조리 총괄을 하기도 했고, 한화 호텔 앤 리조트 조리 실장, 워커힐 인천공항, 인천공항 CJ 푸드빌에서 태국음식 파트장 등을 역임하면서 이번에 자신만의 브랜드를 런칭했다고 합니다.다양한 요리를 모두 다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이렇게 태국 음식으로 승부를 하고 있는데요. 태국 음식을 택한 이유는 좋은 레시피가 있는데, 이 레시피를 활용한 태국 음식을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많이 맛보게 해주고 싶다는 의지에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고수? 고수 맛 좀 봐라…”개인적으로 “고수”를 싫어하는 편입니다. 예전에 홍콩을 여행하면서 고수에 대한 좋지 않은 기억을 가졌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뿌야오 샹차이”라는 말을 일부러 외우고 다녔던 기억이 있습니다.하지만, 이 곳에서 맛볼 수 있는 국내산 고수는 생각보다 맛이 괜찮았습니다. 해외에서 맛볼 수 있는 고수와는 달리 향이 강렬하지 않아서, 태국 음식과 같이 곁들여서 먹으면, 느끼한 맛을 잡을 수 있기도 했습니다.고수를 전혀 먹지 못하는 사람들도 고수를 입문해 볼 수 있는 경험을 해볼 수 있는 곳이 아닐까 하지요.“매운돼지 고기볶음, 쌀국수와 잘 어울리는 감칠맛, 숙취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사이드 메뉴로 매운돼지 고기볶음이 기본적으로 제공됩니다.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이 반찬은 “매운돼지 고기볶음”인데요. 돼지고기에 피쉬 소스를 베이스로 하는 요리로, 태국식 액젓을 사용해서 만든 요리입니다. 피쉬 소스는 우리나라로 치면, “젓갈”과 같은 음식입니다.이 매운돼지 고기볶음을 쌀국수에 넣어서 먹으면, 감칠맛이 첨가됩니다. 매운음식을 좋아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입맛에 잘 맞는 사이드 메뉴라고 할 수 있습니다.특히, 쌀국수에 넣어서 먹으면, 얼큰한 해장국 같은 느낌이 들어서, 술 마신 다음날, 숙취 해소에도 매우 좋을 것 같습니다.“배달이 되는 태국음식”이 곳 매장은 사실 홀이 그리 넓지 않습니다. 그래서 방문해서 먹기에는 좁은 편입니다. 그래서, 배달 서비스를 하고 있기도 하지요.일반적으로 배달은 치킨, 피자, 중국 음식 정도만 생각이 되는데요. 태국 음식도 배달을 시켜서 맛볼 수 있는 옵션으로 하나 더 가져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여기까지, 이번에 장기동에 새롭게 자리를 잡은 태국 음식점, “매콤 킹타이”를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태국 음식이 생각날 때, 방문해보시거나, 배달 주문을 한 번 해보면 좋을 만한 곳입니다.“김포 장기동, 태국음식점, 매콤킹타이”주소 : 경기 김포 한강로 78번길 32-27전화번호 : 031-981-6277주차공간 : 없음특징 : 태국음식 전문점, 배달 가능
“소풍”을 영어로?
“소풍”을 영어로?소풍을 간다고 하면, 괜히 설렙니다. 혼자서 하는 여행도 설레겠지만, 같은 학교를 다니는 친구들끼리 떠자는 짧은 여행, 즉 소풍은 더욱더 설레겠지요. 이번에는 소풍을 영어로 어떻게 말하는지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소풍을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소풍은 “휴식을 취하기 위해서 야외로 나가는 일” 혹은 학교와 같은 기관에서 단체로 “자연 관찰이나 역사 유적 등의 견학을 위하여 야외로 나가는 일”을 가리키는 말입니다.그래서 어떤 목적을 띈 소풍이냐에 따라서 영어로는 조금씩 다르게 표현이 될 수 있습니다.“휴식을 취하기 위해서 야외로 나가는 경우의 소풍”휴식을 취하기 위해서 야외로 나가는 경우의 소풍은 “PICNIC” 혹은 “OUTING”이라는 말을 쓸 수 있습니다.피크닉은 마치, 도시락을 싸고 즐겁게 야외로 나갔다가 오는 것을 떠올릴 수 있는데요. “OUTING” 역시도 “밖으로 나간다.”라는 느낌이 물씬 풍기는 표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It’s a nice day. Let’s go for a picnic.” (오늘 날씨가 좋군. 소풍 가자.)“We had a picnic beside the river.” (우리는 강가로 소풍을 갔다.)“We went on an outing to London.” (우리는 런던으로 소풍을 갔다.)“학교에서 소풍을 가는 경우”학교와 같은 단체에서 소풍을 가는 경우에는 “EXCURSION”이라는 말을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EXCURSION”은 단체로 짧게 다녀오는 여행을 가리키는 말로, 학교에서 단체로 짧게 다녀오는 여행을 가리키는 데 딱 맞는 표현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They have gone on an excursion to York.” (그들은 요크로 소풍을 갔다.)“The children went on an excursion.” (아이들은 소풍을 갔다.)여기까지, “소풍”을 영어로 어떻게 옮겨볼 수 있는지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도움이 되는 내용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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