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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난바역 숙소 <아파 호텔 난바에키히가시> 숙박 및 조식 후기 アパホテル
호텔의 위치 교토에서 3박을 하고 오사카로 넘어왔다. 여기서 1박을 하고 국내 복귀다. 호텔의 위치가 절묘하다. 난바 역에서 걸어서 약 200m 거리이고, 북쪽 도톤보리 강까지 걸어서 약 500m, 남쪽 덴덴타운 입구까진 약 260m, 서쪽 쿠로몬 시장까지는 200m 로서 난바의 주요 관광 스팟들의 접근성이 좋다. 15시부터 체크인, 짐 맡기기 일찍 도착을 했고, 일단 짐 맡기기 서비스를 요청. 짐을 맡겨놓고 밖으로 싸돌아다니다가 저녁이 되기 전에 들어온다. 숙소층은 가운데가 뻥 뚫려 있다. 재미있는 구조네. 답답해 보이지 않아서 좋다. 객실 내부 적절한 크기의 객실이다. 내부 무쟈게 깨끗하고, 공기도 좋다. 냉장고도 있고, TV도 엄청 큰 게.......

교토역 인근 숙소 <리가 로얄 호텔 교토> 객실과 조식 후기, リーガ ロイヤル ホテル
교토 역에서 600m 교토 역에서 걸어서 약 600m 지점에 위치한다. 길 하나만 건너면 호텔인데 육교가 있길래 그리로 올라가서 건넜는데 알고 보니 바로 아래에 횡단보도가 있었다. 왜 굳이 올라갔냐고 일행한테 욕먹었다. 이곳에서 3박으로 예정되어 있다. 지인의 회사 제휴가 되어 있는 숙소여서 필자는 돈 한 푼 안 쓰고 들어왔다. 체크인은 14시 체크인은 14시부터인데 많이 일찍 왔으므로 일단 짐을 호텔에 맡겨놓는다. 하루 종일 돌아다니다가 저녁무렵에나 들어오겠네. 나갈 때 체크아웃은 11시까지다. 조식 시간이 6:30 ~ 10:00까지이며 라스트 입장은 9:30분까지다. 7:45 ~ 8:30분까지는 매우 붐비는 시간이라고 적혀 있다. 중앙에 엘리베.......

포항 죽도동 돈가스 맛집, 샵홍이네? #홍이네
간판은 인데 네이버에는 로 적혀 있어서 뭐지 했는데 홍이네 앞에 샵(#)이 붙어 있다. 오픈 시간은 모르겠고 저녁 7시까지 운영한다고 하신다. 가게 내부는 넓지 않으며 사장님 혼자 운영하신다. 검색해 보면 돈까스 맛집이라고 하니 돈가스 하나 주문해 보고 김밥도 하나 추가 주문한다. 요즘 때문에 김밥에 푹 빠졌다. 남자들의 최애템인 돈가스와 제육덮밥을 같이 팔고 있다. 제육 먹으러 한 번 더 와야겠다. 앞서 말했다시피 사장님 혼자서 바쁘시니 물, 반찬은 알아서 셀프로 준비하면 좋겠다. 반찬은 김치, 단무지, 피클이 있으며 장국이라고 이름표를 붙인 곳에는 가쓰오부시 장국이.......

클래식 토이카메라 <로모 슈퍼 샘플러> + 20년 전 추억팔이
카메라같이 안 생겼지만 카메라가 맞으며 필름이 들어가는 호랑이 담배 먹던 시절의 카메라다. 눈까리(렌즈)가 4개나 붙어 있어서 마치 외계인같이 생겼다. 필자는 이걸 20년 전에 사서 가지고 놀다가 시들하여 처박아둔 것을 창고를 정리하다가 발견했다. 반가운 마음에 포스팅을 남겨본다. 전형적인 다. 장난감같이 가볍고 재미난 기능을 가진 카메라를 그렇게 지칭하기도 한다. 20년 전에는 6만 원 정도 준 거 같은데 지금은 단종이 된 것 같다. 전면에 렌즈가 4개인 이유는 한 번에 4장이 찍히기 때문이다. 샘플 사진은 글의 맨 아래쪽에 있으며 일단 카메라에 대해 이빨을 더 털어보겠다. 플라스틱 쪼가리가 왜 이렇게 비.......

포항 죽도시장 과메기 잘하는 집 <경동수산> + 올시즌 과메기 시세
죽도시장에서 과메기를 살 때 항상 들르는 집이다. 이 집이 죽도시장에서 과메기를 제일 잘하는 집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다. 그냥 가격 적절해 보이고 품질도 적절해 보여서 굳이 다른 곳을 찾아가 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경동수산은 죽도시장의 건어물 골목에 위치하며 건어물들을 주요품목으로 취급하고 있다. 시장 내 다른 가게와는 다르게 디자인 브랜딩이 잘 되어 있는 곳이다. 아부지가 웬일로 과메기를 좀 사 오라고 하신다. 콕 찍어서 를 사 오라신다. TV 프로그램에서 뭘 하나 보셨나 보다. 이도 안 좋으신 분이.. 그런데 어차피 필자도 올해 첫 과메기다. 연말 아부지랑 과메기에 소주 한잔할 수 있겠다. 청어는 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