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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1터미널 스카이허브라운지 탑승동 이용 후기
해외여행 일정이 잡히고 공항 라운지를 무료로 이용하기 위해서 전월 카드 실적을 미리 채워놓았다. 출국 전날 더 라운지 앱에서 이용권을 받아 놓는다. 인천공항 1터미널에서 스카이 허브 라운지는 총 3곳이다. 터미널 동편, 터미널 서편, 탑승동에 각각 있다. 비행기 시간 7시 50분 스카이 허브 라운지 오픈 시간 7시 터미널에서 밥을 먹고 가면 시간이 좀 불안하다. 그래서 터미널에서 셔틀 트레인을 타고 탑승동으로 이동하여 거기에 있는 라운지로 갔다. 라운지는 2층에 있다. 입구에 도착한 시간은 오픈 6분 전 먼저 온 팀이 1팀 있다. 정확하게 7시 정각이 되어서 오픈한다. 생돈 주고 먹으면 39달러라고 한다. 아마 그 돈 다 주고 먹는 사.......

자동차 트렁크 접이식 정리함 <코이체>
차를 새로 샀으니 트렁크 정리도 해야겠다 싶어서 트렁크 정리함으로 검색해 봤다. 쿠팡에서 19,950원 주고 샀다. 폭 37cm 높이 31cm 길이 60cm 접힌 상자를 펼쳐서, 바닥에 딱딱한 걸 깔면 박스 형태가 무너지지 않고 잘 유지된다. 2개의 공간 중 한 곳은 파티션을 붙였다 뗄 수 있다. 옆면에는 매쉬 주머니가 달려 있다. 앞에도 주머니가 달려서 뭔가 넣을 수 있고 뒤에는 그냥 밴드 하나가 붙어 있어서 어쨌든 뭔가 활용할만하다. 넣을만한 내용물이 많지 않으면 반만 접어서 사용도 가능하다. 정리함이 꽉 차는 것은 딱히 정리함이 큰 게 아니라 필자의 붕붕이 트렁크가 작아서 그렇다. 정리함 아랫면에는 찍찍이가 붙어 있어서 운전 중에 미.......

일본여행 선물용 추천 사케 <닷사이23> 오사카 난바 최저가 정보 및 구매 후기
일본 여행에서 선물용 사케로 가장 많이 추천하는 제품이 제품들이라고 한다. 닷사이23/39/45 3종류가 있는데 숫자는 알코올 도수가 아니라 도정률이다. 쌀을 깎아서 얼마나 남겼냐는 것으로 숫자가 작을수록 비싸다. 닷사이23은 쌀을 깎아서 23%만 남겼다는 뜻이다. 아무튼 이번 교토-오사카 일본 여행에서 구매해 본 후기를 기록한다. 오사카 난바에서 구매했으며 글의 순서는 아래와 같다. ① 일본에서 면세 술 구매 ② 빅카메라 난바점 (최저가) ③ 돈키호테 도톤보리점 ④ 간사이공항 면세점 ⑤ 면세초과 품목 자진신고 ① 일본에서 면세 술 구매 일본에서 술을 구매할 때 (5만 원 이상) 여권을 제시하면 그.......
![[267] 여수 금오산 등산, 향일암 원점회귀](https://img.zoomtrend.com/2023/12/31/56ac569c-0ac8-50e5-84de-ff03d1b02b60.jpg)
[267] 여수 금오산 등산, 향일암 원점회귀
[왕초보 등산 일기] 424화 향일암+금오산 세트는 집에서 멀기도 멀거니와, 언젠가는 꼭 가봐야지 하면서 묵혀두던 곳이다. 그러다 청국장이 되기 직전에 드디어 여수까지 달려왔다. 때마침 12월 중순치고는 겨울답지 않은 봄 날씨에 화창하기까지 해서 산행하기에는 좋았지만, 이넘의 미세먼지가 기승이어서 다도해 주변의 섬들이 뚜렷하게 보이지는 않았다. 특히 남쪽 섬산행을 할 때 햇볕 또한 남쪽에 떠 있어서 눈갱 조망을 안고 걸어야 했다. 주차장에서 항일암 찍고 금오산 정상 갔다가 하산하는 코스다. 전체 거리는 5km가 채 되지 않으며 빠르게 돌면 2시간이 채 안 걸리는 거리다. 주차장에서 향일암까지 : 약 500m 향일암 관람 : 약 500.......

2023년 블로그 연말 결산, 7대 늬우스
① 등산 1000 봉우리 등정 트랭글 배지 기준으로 우리나라 산과 봉우리 1000개를 찍었다. 지난 2013년 10월 6일에 운제산에서 첫 번째 등산 배지를 받은 이후로 1000 봉우리를 찍는데 10년 2개월이 걸렸다. 물론 1000봉우리를 찍었다는 것이 1000번의 등산을 했다는 뜻은 아니다. 한 번의 등산에서 산줄기를 타면 두어 개의 봉우리를 오르내리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봉우리 배지의 종류는 지난번의 포스팅을 참고할 수 있다. ② 대한민국 300명산, 총 260산을 찍다. 올해 예년만큼 산을 많이 타지 못 했다. 작년에 해파랑길을 모두 찍고 여유가 있게 되어서 산에 좀 더 집중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어쩌다 보니 발걸음이 더 무거워진 느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