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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죽도동 노포 중국집, 볶음밥 맛집 <한양반점>

포항 죽도동 노포 중국집, 볶음밥 맛집 <한양반점>

traveling boy|2024년 1월 8일|등산

낡은 간판만큼 연식이 오래된 곳이다. 주택가 한가운데 위치하고 있으며 식당도 아담하게 한 칸짜리 크기다. 필자도 몇 번 왔던 곳이지만 글을 이번에 처음 적는다. 부부로 보이는 두 분이서 운영하는 곳이며 내부는 사진처럼 아담하다 4인 테이블 3개뿐이다. 다른 곳과 비슷비슷한 가격대다. 이 집은 개인적으로 볶음밥 맛집으로 생각을 한다. 사실 다른 메뉴를 먹어본 적은 없는 것 같은데 다른 사람(필자의 밥멤버들)까지도 모두 그렇게 생각하니 그냥 볶음밥 맛집인 걸로. 4인 방문, 모두 볶음밥을 주문한다. 그리고 사다리 타기를 해서 군만두도 하나 주문한다. 필자는 안 걸렸다. 군만두는 10개 6,000원인데 4명 왔다고 2개 더 챙겨주셨다.......

조선왕릉 <광릉> 7대왕 세조와 정희왕후의 묘, 남양주 소재

조선왕릉 <광릉> 7대왕 세조와 정희왕후의 묘, 남양주 소재

traveling boy|2024년 1월 7일|등산

비도 오고 왕릉 구경하기 좋은 날씨다. 주차장은 무쟈게 넓다. 주차 무료. 입장료 1,000원 개장 시간 : 9시 오픈 동절기 16:30에 마감 매주 월요일 휴무 월요일이 공휴일 등이면 화요일 휴무 광릉은 조선 7대 왕인 세조와 그의 비 정희왕후 윤씨의 묘다. 알다시피 조카 단종을 폐하고 직접 왕이 된 수양대군을 말한다. 조선의 왕은 모두 27명이고 그중 묘호의 뒷자리가 대부분 으로 끝나는 반면 7명의 왕이 로 끝나며 그들은 다음과 같다. 태조, 세조, 선조, 인조, 영조, 정조, 순조 나라를 만들거나 나라의 기틀을 바로잡은 왕의 경우 를 붙이는데 세조의 경우 단종을 폐위하고 나라를 바로잡았다고 하여 묘호에.......

세계문화유산, 순천 조계산 선암사, 볼거리 많은 전통사찰

세계문화유산, 순천 조계산 선암사, 볼거리 많은 전통사찰

traveling boy|2024년 1월 6일|등산

주차 무료 입장료 무료 주차장에서 선암사 경내까지는 약 1.4km 정도 거의 평지를 걸어가면 된다. 순천 조계산 자락에 위치한 선암사는 국가지정 사적 제507호이며 2018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가 될 만큼 역사적 가치와 빼어난 풍경을 자랑한다. 중간에 매표소를 만나지만 입장료는 받지 않는다. 선암사는 백제 때 아도화상에 의해 세워진 해천사를 그 출발로 보고 있다. 나중에 통일신라의 도선이 이름으로 창건하였다. 봄철 매화가 유명하고 가을의 단풍 겨울의 동백이 유명하다고 하는데 애매한 겨울인 12월 즈음에는 딱히 볼만한 풍경은... 없다. 선암사에 진입하는 길에는 선암사에서 제일 유명한 다.......

코나 빌트인캠(블랙박스) 영상을 스마트폰으로 다운받기

코나 빌트인캠(블랙박스) 영상을 스마트폰으로 다운받기

traveling boy|2024년 1월 6일|등산

이번에 구매한 모델에 빌트인캠(블랙박스) 옵션을 넣었다. 이전 차량(QM5)을 운행할 때는 저가형 외장 블박을 달아서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현다이 순정 제품이다. 정의 사회를 구현하고 도로 위의 악성 운전자들을 퇴치하여 건전한 도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블박 신고는 계속되어야 한다. 새차를 사고 1달 반이 지나는 동안 새차라서 몸 사린다고 신고가 뜸했었는데 이제 슬슬 신고질을 시작해야겠다. 그러려면 블박 영상을 폰으로 옮기는 것이 첫 번째다. 필자도 처음 연결해 본다. 아래 설명은 아이폰 기준인데 안드로이드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 ① 빌트인캠 메뉴로 들어가서 아래쪽에 ② 폰프로젝션.......

오사카 도톤보리 돈코츠 라멘 맛집 <사쿠노사쿠> 作ノ作 千日前本店

오사카 도톤보리 돈코츠 라멘 맛집 <사쿠노사쿠> 作ノ作 千日前本店

traveling boy|2024년 1월 5일|등산

마지막 날 마지막 식사는 그 유명한 프랜차이즈 에서 돈코츠 라멘을 먹기로 했다. 도톤보리에는 3군데의 이치란 라멘이 있는데 도톤보리 강 옆에 있는 이치란은 대기 줄이 어마어마하고 상가 안쪽에 있는 이치란은 직원이 40분을 기다려야 한다고 한다. 우쉬, 안 먹어. 상가 안쪽 이치란 맞은편에 라멘집이 하나 있었다. 아무러 사전 정보 없이 그냥 저기서 먹자고 들어갔다. 결론적으로 대박이었다. 때마침 빈자리가 있어서 대기 없이 들어갔다. 어, 메뉴판이 한글로도 쓰여있네. 이 집의 시그니처는 숫자 ①, ②번의 고기특대토핑인가보다. 가게 안 손님들이 저걸 많이 먹더라. 우리는 굳이.. 그냥 가장 기본형인 ④번 그냥 돈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