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ing boy
Posts
1094 posts
여수 봉산동 가성비 숙박 추천 <나비잠> 모텔
여수 여행의 숙소를 잡기 위해 고민을 해 봤는데 여수 밤바다의 주요 무대인 충무동 근처의 위치가 좋을듯하지만 가격대가 다소 비싼 면이 있고 거기서 1~1.5km 정도 떨어진 봉산동에도 모텔이 꽤나 많던데, 거긴 비교적 저렴하다. 필자가 혼여행에서 숙박지 선택 기준은 거의 가격 위주여서 봉산동 모텔들 가운데 이란 곳을 선택했다. 앱으로 예약했으며 토일 주말 숙박에 45,000원인데 어찌어찌 할인받아서 40,000원으로 결제했다. 숙소 주차장에는 차량 4대 정도 주차가 가능하고 차량이 들어가자 사장님께서 직접 나오셔서 주차 안내까지 해 주신다. 비성수기 1인 40,000원 성수기 1인 50,000원 가격표가 있긴.......

<디올뉴 코나 하이브리드> 새차 구매 후 50일차 측정 연비
작년 11월에 새 차를 구매했다. 디올뉴 코나 하이브리드 모델이고, 인스피레이션 트림이다. 글을 쓰는 현재는 구매 시점 기준 54일 차쯤 되고 그동안 차량 이동 거리는 5000km가 넘는다. 아직 애기 코나인 지금 측정한 연비를 공유해 보고자 한다. 기름 교체 시기가 되면 계기판 사진을 찍어두고 일단 휘발유를 만땅으로 채웠다. 그러면 그간 사용한 기름의 양과 금액이 나온다. 워낙 온 동네 싸돌아다니는 타입이라 일주일에 1~2회 정도 기름을 넣는 편이지만 사진을 찍어둔 건 6장 밖에 없다. 어쨌든 그걸로 대충 평균 연비를 측정해 본다. 전체 평균 연비 : 17.26666 하이브리드답게 많이 나온듯하다. 이전 QM5(경유)는 많아봤자 13km/L 정도.......

포항 창포동 김밥 맛집 <벚꽃 김밥> 아삭한 장아찌 샐러드 김밥
일단 김밥에 벚꽃이 들어가진 않았다. 사장님이 5년 전에 이곳에 가게를 차리실 때 가게 앞에 벚꽃이 흐드러지게 많았다고 한다. 지금은 안전상의 이유로 모두 베어버렸다니 아쉽다. 전국김밥일주 책에 소개가 되어서 지난달에 찾아가 봤는데 며칠 휴가를 가셔서 허탕. 그래서 이번이 두 번째 방문이다. 창포동 라는 건물 1층에 있는데 동네 사람들이라면 다 아는 랜드마크 건물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곳 김밥 집을 찾기는 힘들 거다. 대로변이 아닌 건물 뒤쪽에 위치하기 때문이다. 주차 공간이 있긴 한데 복잡하다. 거의 테이크아웃 전문점으로 보이지만 내부에는 먹고 갈 수 있는 테이블이 있다. 영업시간, 브레이크 타임, .......

상주 뷔페식 식당 <낙동고개 기사식당> 두루치기 미친 맛집
어디서 봤더라.. 이웃님 블로그였는지 유튜브였는지 기억은 안 나는데 꼭 가보려고 북마크에 넣어둔 지 몇 년은 되는 것 같다. 어쨌든 기회가 되어서 드디어 방문을 한다. 점심시간을 다소 비껴난 14시 30분 경이다. 식당에 들어가자 손님 한 명이 식사 중이었고 직원으로 보이는 어머님 세분도 식사 중이셨다. 쉬는 시간인데 방해 드린 건가.. 그래도 밥을 먹어야겠다. 저, 지금 식사 되나요? 네네, 뭐 드실래요? 두루치기로 주세요. 두루치기를 1인분으로 주는 집이 잘 없는데 다행히 이 집에서는 모든 메뉴가 1인 메뉴로 제공이 된다. 주메뉴를 주문하면 사장님이 만들어서 내어주시며 밥, 국, 나머지 반찬들은 셀프 뷔페식이다. 알아서 퍼먹.......
![[301] 양산 토곡산, 토하고 곡하는 산이라고? (지장암 주차장 원점회귀)](https://img.zoomtrend.com/2024/01/08/2096f634-fe7b-515d-8e51-1fd61f81b9b3.jpg)
[301] 양산 토곡산, 토하고 곡하는 산이라고? (지장암 주차장 원점회귀)
[왕초보 등산 일기] 425화 원래 300산 목표에 없었던 산이었으나 우연히 한국의산하 300산의 목록이 301개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투덜투덜거리면서 목록에 추가를 하였고, 날 잡아서 다녀왔다. 하필 날씨는 잔뜩 흐리고 비 소식도 있던 날이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갈까 말까 고민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포항 날씨가 화창해져 버리길래 후딱 양산으로 날아갔다. 하지만 영남알프스 배내골로 진입하자 빗방울이 떨어진다. 돌아갈까 고민하다가 들머리까지만 가볼까 하며 왔는데 거기선 비가 안 오길래 등산을 시작했다. 정말 다른 등산 블로거들의 표현대로 토하고 곡하는 산이었다. 초반 급경사에 토하고, 은근히 오르막길인 바위능선을 오르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