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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릉 <사릉> 단종의 비 정순왕후의 묘, 남양주 소재

조선왕릉 <사릉> 단종의 비 정순왕후의 묘, 남양주 소재

traveling boy|2024년 1월 18일|등산

조선 왕과 왕비가 묻혀 있는 조선 왕릉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록되어 있다. 조선 왕릉은 총 20개소의 42기의 왕릉이 있는데 그중 2개소 2기의 왕릉은 현재 북한 소재여서 우리가 갈 수 있는 곳은 18개소(40기)이다. 그중 남양주에 소재한 왕릉은 광릉, 사릉, 홍유릉이 있으며 이번에 올라온 김에 셋 다 둘러보았다. 그중 사릉은 조선 7대 왕이자 비운의 왕이었던 단종의 왕비인 의 묘다. 비운의 삶을 살다 간 단종 못지않게 정순왕후 역시 오욕의 세월을 그것도 80세로 장수까지 하며 살았다. 유네스코에 등재된 조선왕릉 관람의 공통점은 아래와 같다. 오픈 시간 9시~18(17.5)시 월요일 휴무 (월요일이 공휴일이면 다음날.......

포항 송도동 국밥 맛집 <충청돼지국밥> 국밥 초보도 먹을만한 깔끔함

포항 송도동 국밥 맛집 <충청돼지국밥> 국밥 초보도 먹을만한 깔끔함

traveling boy|2024년 1월 18일|등산

현지인 맛집으로 알려져 있으며 별도의 주차장은 없고 그냥 갓길에 알아서 주차해야 한다. 내부는 넓지 않다. 4인 테이블 4개, 2인 테이블 4개 정도가 있다. 평일 13시 20분쯤 방문을 했는데 2인 테이블 하나가 비어 있더라. 필자처럼 혼자 방문한 손님도 다수였다. 입구에 브레이크 타임과 휴무일이 적혀 있는데 운영시간은 없다. 검색해 보니 다른 블로그에서 11시 ~ 19.5시까지 한다고 되어 있다. 돼지국밥 7.000원 특으로 주문하면 8,000원이다. 일단 빈자리에 앉았고 사장님이 오기를 기다리는데.. 안 오신다. 주방 앞에서 엄청 바쁘신 것 같았다. 몇 분 동안이나 별다른 응대가 없어서 사장님 앞으로 가서 와서 주문해야 하나요 물어보니 그.......

교토 필수 여행코스, 시원한 대나무숲 <아라시야마 치쿠린> あらしやま ちくりん

교토 필수 여행코스, 시원한 대나무숲 <아라시야마 치쿠린> あらしやま ちくりん

traveling boy|2024년 1월 17일|등산

교토역 출발 교토역에서 아라시야마로 갈 때는 기차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대신 역에서 내려야 하고 거기서 치쿠린(대나무숲)까지는 약 550m 정도 걸어야 한다. 기차는 을 타면 되고, 교토역 내에서는 보라색 안내판을 따라가면 된다. 요금은 240엔이다. 사가아라시야마 역 사가아라시야마 역에서 하차한다. 교토역에서부터 시간은 약 20분 정도 걸렸다. 여기서 남쪽 입구로 나가면 된다. 안내판이 잘 되어 있어서 따라가면 되는데 필자는 식당과 텐류지에 들러보기 위해서 최단거리가 아닌 길로 조금 돌아서 갔다. 약 750m 정도 거리다. 오늘은 아라시야마 이외엔 일정을 잡지 않았기 때문에 조금 돌아.......

오사카 시원한 전망대, 츠텐카쿠(통천각通天閣) つうてんかく

오사카 시원한 전망대, 츠텐카쿠(통천각通天閣) つうてんかく

traveling boy|2024년 1월 17일|등산

오사카 일대를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다. 오사카 북부의 우메다 스카이 공중정원과 함께 오사카를 대표하는 전망대다. 둘 다 주유패스 무료 관람이 가능한데 도시적인 야경은 우메다 스카이 빌딩이 갑이긴 하다. 일단 을 지나가야 하며 난바 역 기준 남쪽으로 덴덴 타운을 지나 약 2km 정도 걸어내려가면 된다. 당연히 걷기 싫으면 전철 타고 와도 된다. 우리는 덴덴 타운 구경도 할 겸 천천히 걸어내려왔다. 신세카이 시장 골목에서 통천각을 넣는 프레임이 대표 포토존이다. 여기서 사람들이 사진을 많이 찍으며 각종 sns에서도 이쪽에서 찍는 구도가 많다. 신세카이 시장은 낮엔 썰렁하기 그지없다. 대부분의 가게들은.......

조선왕릉 <정릉> 태조의 두 번째 비, 신덕왕후의 묘

조선왕릉 <정릉> 태조의 두 번째 비, 신덕왕후의 묘

traveling boy|2024년 1월 16일|등산

태조 이성계의 두 번째 아내인 신덕왕후의 묘다. 첫 번째 부인은 그가 왕이 되기 전에 사망하였고 두 번째 왕비인 신덕왕후가 조선의 첫 번째 국모가 된 셈이다. 도심 한복판에 있는 능이다 보니 주차공간이 넉넉하지는 않지만 주차장이 있긴 하다. 일반 1,000원 관람시간은 6:30 ~ 17:30 (동절기) 왕비릉과 정자각 비석, 몇 개의 건물, 재실과 관리소 등의 건물들이 있으며 능 뒤쪽 숲을 한 바퀴 돌 수 있는 산책로가 있다. 산책로는 멀리 돌아오는 길과 중간에 짧게 돌아오는 길이 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조선의 왕릉은 북한의 2개를 제외하면 총 18개소 40기가 된다. 정릉 역시 그중 한 곳이다. 매표소에서 홍살문까지는 약 12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