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이맘

Sources

Posts

2673 posts
혼밥 메뉴 고등어 솥밥 레시피 안동 간고등어 생선구이 냉동 고등어 굽는법

혼밥 메뉴 고등어 솥밥 레시피 안동 간고등어 생선구이 냉동 고등어 굽는법

깡이맘|2025년 2월 18일|방송/연예

혼밥 메뉴 고등어 솥밥 레시피 냉동 고등어 굽는법 안동 간고등어 생선구이 오랜만에 압력 돌솥밥 따끈한 밥을 먹었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압력솥에 후다닥 밥을 하곤 했는데 가끔 다양한 재료를 넣어 만든 솥밥은 한끼 식사를 더 풍부하게 해줍니다. 생선 냄새때문에 고등어구이도 참 오랜만인데 이번에는 에어프라이어로 안동 간고등어 생선구이를 한 후에 다시 솥밥에 올리는 방식으로 혼밥을 해먹었답니다. 평소에는 한 두조각 먹었던 고등어 구이도 솥밥 레시피로 먹었더니, 맛도 특별하지만 안동 간고등어 한 팩 속에 들어있는걸 뚝딱 먹었어요. 처음엔 생선구이를 밥 위에 올리면 비린내가 베이지 않을까 걱정이었는데 생선을 굽고나서 간.......

핑거푸드 요리 만두피 피자 술안주 간단한 와인안주 추천 야식메뉴 만드는법

핑거푸드 요리 만두피 피자 술안주 간단한 와인안주 추천 야식메뉴 만드는법

깡이맘|2025년 2월 18일|방송/연예

간단한 술안주 만두피요리 만두피피자 핑거푸드 만드는법 간단한 와인안주 추천 야식 메뉴 만드는법 김치만두를 만들고 남아있는 만두피로 만든 피자가 이렇게 맛있다니! 그동안 집에서 간단하게 또띠아로 피자를 만들었는데 바삭한 겉면에 촉촉한 피자맛이 어우러져 그야말로 겉바속촉 야식 메뉴에요. 손으로 집어먹는 음식이라는 뜻의 핑거푸드는 맥주나 와인안주로 먹으면 더 맛있는데요. 만두피 피자는 간식이나 야식 메뉴로 딱 좋아요! 오늘은 늦은 점심을 먹어서 밥 생각이 없다가 저녁 늦게 생각이 나서 겸사겸사 와인안주로 만들었어요. [만두피 피자 만드는법] 3~4인분 기준 또띠아(大) 6장 콘옥수수 50g 비엔나소세지 6개 (50g) 양파 4.......

보름나물 종류 호박고지 나물 건호박 볶음 가정식반찬 말린 호박나물볶음

보름나물 종류 호박고지 나물 건호박 볶음 가정식반찬 말린 호박나물볶음

깡이맘|2025년 2월 17일|방송/연예

보름나물 종류 호박고지나물 가정식반찬 말린 호박나물 볶음 건호박나물 건호박볶음 가을에 수확한 호박을 말린것을 "호박고지"라고 하는데 애호박을 얇게 썰어 말린 반찬거리에요. 보통 정월 대보름에 건나물을 먹기도 하는데 저는 요즘 요 맛에 푹 빠져있어요. 호박고지 외에도 고구마순, 박고지 등 영양분이 풍부한 묵나물은 겨울 준비를 위해 햇빛에 말란 나물로 겨누내 먹는 영양 반찬이에요. 봄철 햇나물이 나오기전에 산나물이나 각종 채소들을 말려서 먹게 되면 냉장, 냉동 기술이 없던 시절에 식재료 보관법의 하나로 맛은 덜하지만, 건강식 가정식 반찬으로는 최고에요. 보름나물 종류인 각종 건나물은 조리법이 비슷하지만.......

간편 아침식사 대용 또띠아랩 샌드위치 치킨 또띠아롤 브런치 메뉴 만들기

간편 아침식사 대용 또띠아랩 샌드위치 치킨 또띠아롤 브런치 메뉴 만들기

깡이맘|2025년 2월 17일|방송/연예

치킨 또띠아롤 간편 아침식사 메뉴 브런치메뉴 또띠아랩 치킨 샌드위치 만들기 아침식사대용 브런치만들기 또띠아 샌드위치와 커피 한잔으로 아침 겸 점심을 먹었더니 깔끔하고 개운한 한 끼 식사가 되었어요. 1인 1치킨 시대라 불리우는 치맥은 여름철만 있는게 아니죠? 요즘 저희집은 피자와 치킨 세트를 주문해먹는 일들이 많아졌는데 아들 두 명이 음식들을 다 먹지 못한다는거에요. 오늘은 남은 치킨 요리로 만든 근사한 '치킨 또띠아롤'을 만들었는데 아삭이는 식감의 채소들과 함께 고소하고 단맛나는 또띠아만으로도 맛있어요. 데워서 먹기도 애매한 치킨 몇 조각의 놀라운 변화는 브런치 메뉴로 만들었는데 다이어트 간편 아.......

초간단 계란탕 레시피 부추 계란국 끓이는법 자취생 간단 계란 요리 추천

초간단 계란탕 레시피 부추 계란국 끓이는법 자취생 간단 계란 요리 추천

깡이맘|2025년 2월 17일|방송/연예

계란 요리 추천 자취행 간단 요리 초간단 계란탕 레시피 부추 계란국 끓이는법 속편한 아침국으로 따끈하게 끓인 계란국 한그릇에 하루의 시작이 편안해졌어요. 끓는 국물에 풀어놓은 계란물을 바로 넣어 부드럽게 만드는 계란탕은 부재료에 따라 맛이 달라집니다. 그 중에서 제일 부드러운 식감이 "부추계란국" 인데 만들기도 간단해요. 5분 레시피로 불리울만큼 쉬운 자취생 요리로 바쁜 아침 시간에 후다닥 끓일 수 있어서 더 좋아요. 초간단 요리로 계란과 부추를 기본 재료로 육수용 국물 또는 코인육수를 활용하고 간은 액젓과 참치액으로 맞춰줬어요. 꽃소금으로 간을 하면 국물 색깔은 예쁘지만 깊은 맛은 없어요. 그럴 때는 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