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공식블로그
Posts
4159 posts나도 강사가 될 수 있다? e-대전시민대학 강사 공개모집!
예능프로그램'어쩌다 어른'에 나오는 김미경, 김창옥 등 유명강사들처럼 한번쯤은 '강사'가 되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있지 않으신지요? 저도 한 번씩 "나도 저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하는 멋진 강사가 되어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할 때가 많은데요. 이러한 작은 욕망을 실현시킬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온라인 평생학습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e-대전시민대학의 강사를 공개모집한다고 하네요! e-대전시민대학이 어떤 곳이냐고요? e-대전 시민대학은 시간이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쉽게 평생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평생학습 시스템으로 7월에 오픈할 예정이랍니다. 이곳에서 진행되는 '누구나강사'는 시민이 기획하고 직접참여하는 시민 주도형 온라인 강좌로, 강사로 선정되면 강의 재료를 개발하고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의 스튜디오에서 촬영하게 됩니다. 영상은 e-대전시민대학 홈페이지에 올라가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서 제시한 시민성과 관련된 키워드 중 하나를 선정해서 11월 30일까지 지원할 수 있고, 소정의 절차와 기준에 따라 심사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키워드는 총 10가지인데요. 정의, 자유, 평등, 인권, 배려, 소통, 존중, 평화, 공동체, 행복입니다. 이 중 가장 자신있는 키워드를 선택하셔서 강사카드와 학습 설계서를 준비하시면 된답니다! 강의는 3~40분 정도이고 주제명, 주제개요, 학습목표, 학습내용으로 구성해서 지원하시면 됩니다. 선정 결과는 개별 통보되고 각 7월, 9월, 11월에 발표됩니다. 자세한 지원방법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www.dile.or.kr)에 들어가시면 확인할 수 있고요. 궁금한 사항은 정책연구부(042-250-2732)로 문의하면 친절하게 알려드릴거에요! 정말 끼많고 실력 많은 대전시민이 참여해주신다면 더욱더 삶의 질이 높아지고 평생학습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거에요. 1. [누구나강사]모집 공고.pdf 2. [누구나강사]제출서류.hwp
[발표]제3회 대전시블로그공모전 수상자 발표! 2019대전방문의해
제3회 대전시블로그공모전 수상자 발표! "제3회 대전시 블로그 공모전 수상작 발표! 수상자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이번 공모전은 2019 대전방문의해를 맞아 대전의 숨은 매력을 발굴하고 이를 전국에 알리기 위해 지난 4월 5일부터 6월 20일까지 진행됐는데요. 대전스토리투어, 원도심여행코스, 영상 등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가 접수됐습니다. 응모해주신 작품마다 대전의 숨은 매력을 잘 담고 있어서 최종 10편을 선정하기가 결코 쉽지 않았는데요. 응모해주신 작품마다 대정에 대한 애정을 듬뿍 담아주셔서 정말 감사했답니다. 그렇기에 응모작품 한편 한편이 대전시에게는 모두 소중했어요.^----^다시한번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올 하반기에 열리는 제4회 대전시 블로그공모전에도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어떤 작품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는지 살펴봐야겠죠. 아래 이미지를 클릭해보세요.^^
대전도시철도 타GO! 유성온천역에서 건강검진도 받GO!
유성온천역은 제가 자주 이용하는 도시철도역입니다. 오늘은 평소와 다르게 분주하고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었습니다. 저는 대전시 소셜미디어기자단입니다. 그냥 지나칠 수 없겠죠! '가족 건강은 암 검진부터' 국민건강보험과 대전지역 암센터가 함께하는 암 검진 캠페인으로 국민건강보험, 충남대학교, TBN 대전교통방송, 대전광역시 도시철도공사가 주관하고, 대전광역시가 후원하는 캠페인이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질병의 예비 발견과 필수질환 예방을 위하여 매년 건강검진 및 암 검진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암 검진 캠페인은 유성온천 역에서 9월을 제외한 5월 ~11월 매월 마지막 수요일(오후 3시~오후 5 시)에 진행됩니다. 5월 30일과 6월 27일은 이미 진행했고요, 앞으로 7월 25일, 8월 29일, 10월 31일,11월 28일 4차례가 남았습니다. 이날 실시된 검진은 혈압체크와 혈당체크, 인바디 체크기로 진행됐습니다. 혈당체크가 생각했던 것보다 많이 나오신 분도 계셔서 당황해하시기도 했는데요. 밥을 바로 먹어서 그런 것 같다고 하시네요. 하지만 밥을 먹고 재도 그 평균 이상 나왔다고 신경을 쓰셔야겠다면서 상담을 해주셨습니다. 오늘 검진한 결과는 연령대만 기록하고 개인 정보는 기록하지 않아 시민들이 부담 없이 검진에 응하는 모습들이었습니다. 인바디 체크는 비만도를 측정하는 것입니다. 몸에 있는 물이나 지방을 체크해 평소에 관리를 잘 할 수 있도록 상담을 해 주십니다. 인바디 체크기에 신발을 벗고 올라가면 기계가 검진하여 검진 결과를 출력해줍니다. 이 검사도 인기가 많아서 시민들이 줄을 지어 순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유성온천 역건강 다솜방은 2012년 9월부터 대전철도공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함께 운영하는 무인 건강부스입니다. 대전시민의 건강 실천을 위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혈압 측정기와 신체 계측기가 상시 배치되어 있습니다. 건강 정보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터치스크린대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터치스크린대는 국민건강보험 제도와 어떤 사업들이 있는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과 대전지역 암센터가 함께하는 암검진 캠페인은 매년 해오던 행사이기 때문에 이미 알고 계신 시민들이 많이 찾아오고 계시다고 합니다. 국민건강보험 공단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건강검진, 암 검진 홍보와 공단에서 하고 있는 사업도 안내를 해드렸습니다. 고혈압이나 혈당 있으신 분들에게 자가측정기 대여사업도 하고 있습니다. 검진을 받은 시민들에게 '건강습관! 올리 GO 대사증후군! 잡GO'안내책자를 나눠주면서 꾸준한 건강관리를 독려했습니다. 전철을 이용하면서 이런 혜택도 받고 일석이조의 사업이네요. 저도 다음 기회에 또 검진을 받아야겠어요. 꾸준한 검진이 건강을 지킨다는 것 잊지 마세요.^^
생명을 살리는 기적!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은?
얼마 전 기회가 있어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았습니다. 두 손을 위아래로 깍지끼고 만일에 있을 위급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심장 압박을 하는데 쉽지 않았습니다. 몇 번 압박하니 힘이 빠져 계속하기 힘들었습니다. 여러 사람과 있으면 교대로 하겠지만 만일 어떤 상황이 생길지 모르니 아찔합니다. TV를 보면 심정지로 쓰러진 사람을 구한 이야기를 듣기도 하지만 우리에게 응급 상황이 생기면 당황하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라도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과 장비 사용법을 미리 알아 두어야 합니다. 오늘은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과 함께 대전시 소식을 전해드릴게요. 참고로 자동심장충격기, 자동제세동기, AED는 모두 같은 말입니다. 자동심장충격기(AED)는? 갑자기 털썩! 심장이 멈췄다면? 생명이 위급한 심정지 환자 심장에 전기충격을 줘서 전류를 단시간 통하게 함으로써 위급상황에서 정상적인 맥박으로 회복시킬 수 있는 구급 장비입니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심폐소생술을 단독 시행할 때보다 4분 이내 사용 시 환자 생존율을 80%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심정지 발생 시 응급 처치 요령 멈춘 심장을 되살리는 심폐소생술. 심폐소생술은 119에 신고를 하고 구급 대원이 도착하기 전까지 계속 실시해야 합니다. 사람이 여러 명 있다면 먼저 쓰러진 사람의 의식 상태를 확인하고 119 신고와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를 준비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본인이 심폐소생술이 가능하다면 '빨간 옷 입은 분은 119에 신고해주시고요. 모자 쓰신 분은 자동심장충격기를 가져다주세요.'와 같이 구체적으로 역할 분담해야 합니다. 심폐소생술에는 가슴압박과 인공호흡이 있는데, 인공호흡을 정확히 하지 못하는 경우 가슴압박만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가슴압박만 하더라도 심폐소생술을 전혀 하지 않은 경우보다 생존율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만일 자동심장충격기가 없더라도 구급대원이 올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멈추지 않고 진행해야 합니다. 인공호흡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없을 때는 심폐소생술만 합니다.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준비된 자동심장충격기(AED)의 패드를 부착부위에 정확히 부착한다. 패드1 : 오른쪽 빗장뼈 바로 아래 부착패드2 : 왼쪽 젖꼭지 옆 겨드랑이 부착 "분석 중...." 이라는 음성 지시가 나오면 심폐소생술을 멈추고 환자에게서 손을 뗀다. * 자동심장충격이 필요 없는 경우에는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심폐소생술을 계속 하십시오" 라는 음성 지시가 나온다. "제세동이 필요합니다" 라는 음성 지시가 나오면 점멸하고 있는 쇼크 버튼을 눌러 자동심장충격을 시행한다.자동심장충격기 사용과 심폐소생술 시행은 119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지속되어야 한다. 참고 : 응급의료포털 E-Gen 대전시는? 대전시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의무설치기관의 미설치에 대한 과태료 부과) 시행일(2018년 5월 30일)에 맞춰 그동안 설치가 부진했던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대해 자동심장충격기 설치를 독려해왔습니다. 또 의무대상 기관 563곳에 모두 자동심장충격기가 설치되도록 조치했습니다. 대전시는 앞으로 설치기관이 관리책임자를 두고 매월 1일을 자동심장충격기 정기점검의 날로 지정 관리할 계획입니다.여러분도 미리 자동심장충격기 위치를 확인해주세요. 자동심장충격기는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과 철도역사,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합니다. 저도 기사 작성을 위해 공공기관과 지하철역 그리고 아파트 단지를 돌아다녀 봤는데 시민들이 더욱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안내되어야 할 거 같습니다. 아파트 단지의 경우는 관리사무소에 비치되어 있을 경우가 높은데 찾아보니 잘 보이는 곳에 놓여야 할 거 같습니다. 이미 선진국에서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공공장소에 자동심장충격기를 비치하고 있으며, 이로 많은 심정지 환자들의 생존율이 극적으로 증가한 것이 많은 연구에서 밝혀져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의해 공공보건의료기관, 구급차, 여객 항공기 및 공항, 철도객차, 20톤 이상의 선박, 다중이용시설에 자동심장충격기의 설치가 의무화되었습니다. 자동심장충격기 어디있나요? 질병관리본부(2016년)의 통계에 따르면 심정지 29,832건 중 65.7%가 비공공 장소에서 발생한다고 합니다. 즉 공공장소보다 가정에서 발생하는 횟수가 높다는 거지요. 중요한 것은 우리집 주변에 자동심장충격기 위치를 알아두고 가족의 건강과 예기치 못한 상황을 위해서라도 미리 심폐소생술을 익혀야겠습니다. 자동심장충격기 설치장소는 응급의료포털 E-Gen(https://e-gen.or.kr)이나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 동네 어디에 설치되었는지 미리 확인해서 응급 상황에 대비하세요.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영상 주소 ▶ https://www.youtube.com/watch?v=Hs_Egztu1mI
대전야경투어 대전시립미술관 야경, 미술관 밖 미술!
미술관 밖 미술! 대전 시립미술관 밤 풍경(야경) 대전시립미술관은 다양한 전시로 대전 사람들의 문화 생활을 책임지고 있는 장소입니다. 때로는 미술관 속이 아닌 밖에서 미술관의 모습을 바라보는 것도 흥미롭겠습니다. 그 이유는 야경이 매우 아름답기 때문이죠. 여름이 되면 대전시립미술관의 밤 풍경이 절정에 이릅니다. 다가오는 주말엔 대전시립미술관 주변에서 야행(夜行)은 어떠세요? 해가 떨어지기 직전에 도착해서 밤이 되도록 기다립니다. 삼각대는 필수고, 카메라와 광각 렌즈를 함께 챙겼습니다. 오후 7시 30분 정도 되면 대전시립미술관의 빛의 더욱 밝게 볼 수 있습니다. 좋은 자리에 삼각대를 펴고 야경 사진을 촬영하기 시작했습니다. 대전시립미술관과 대전예술의전당까지 예쁜 야경과 만날 수 있습니다. 공연이나 미술 작품을 보기 위해서 방문할 때와는 보이지 않던 대전시립미술관의 전체 모습이 그저 아름답기만 합니다. 저 멀리 사진 왼쪽 대전예술의전당의 풍경도 아름다움을 더해줍니다. 분수에서 흘러나오는 물이 가득해져 또 다른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장노출로 사진을 담으면 세상에 없던 것도 이렇게 만들어 낼 수 있죠. 분홍 빛 하나가 신비로운 사진을 연출했습니다. 마치 사람이 갖고 있는 기운과도 같을까요? 대전예술의전당도 환하게 불을 밝히고 있네요. 사람이 만든 빛이 이렇게도 화려합니다. 밤이 되면 우리의 시야를 책임져주는 전구 빛입니다. 최근 유행하는 전동 기계들. 저도 하나 사고 싶었는데요. 최근에는 그 마음을 접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비싸더라고요. 하나 구매해서 대전시립미술관 바로 옆에 있는 한밭수목원이나 갑천 길에서 타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그래도 걷는 게 최고죠! 대전시립미술관 야경으로 오늘 콘텐츠를 준비해봤습니다. 야경을 촬영하는 것은 생각보다 쉽진 않습니다. 좋은 장소에서 오랫동안 기다려야 합니다. 하지만 그 야경을 사진으로 보고 있으면 현장에서 받았던 고생을 잊게 만들죠. 다음에는 엑스포다리와 한빛탑의 야경을 준비해보겠습니다.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