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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9 posts대전시청 가을풍경, 점심시간 산책
대전시청 가을풍경, 점심시간 산책.대전시청 주변에도 가을이 깊어가고 있네요.#대전공유, 공무원유튜버
[외국인소셜기자]제10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 세계 각국 문화 체험기
The 10th Annual Daejeon Together Day Festival 제10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이 10월 27일 대전시청 앞 보라매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축제는 대전시민들이 재미있고 친밀한 환경에서 교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었습니다. The 10th Annual Daejeon Together Day Festival was held on October 27 at Boramae Park behind city hall. The purpose of the festival was to help the residents of Daejeon exchange culture in a fun and friendly environment. 지역기업과 상인들, 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계 각국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와 게임을 설치했는데요. 5개 대륙 대표들과 여섯번째로 참가하는 사람들은 다양한 국제요리의 맛을 즐겼습니다. 또 지역 공예가들은 보석, 해시계, 커피 등 그들의 상품을 판매하는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Local businesses, vendors, and agencies set up a number of booths and games to exchange cultural knowledge and understanding. Representatives from 5 continents, and attendees from a sixth, enjoyed the smells and tastes of the plethora of international dishes. Local artisans had booths to sell their goods, which included jewelry, sundries, and coffee. 많은 부스들이 방문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왔는데요. 팬 페인팅, 한복 입어보기, rock salt art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또 전통놀이 게임은 참가자들이 DICC와 관련된 스티커를 얻을 수 있도록 했는데, 이는 상을 주기위한 용도였습니다. 완벽한 경험을 위해서는 반드시 참여해야하는 이벤트였어요. There were a number of booths dedicated to providing attendees with a hands on experience, some of them projects included fan painting, trying on hanbok, and rock salt art. The traditional games allowed attendees to score points with the DICC by giving stickers for participation, which would be used for prizes. It was a grand event that one must attend to fully experience. Students from the Woosong Culinary are Departments prepare German sausages and eclairs. Attendees were excited to taste these delicious foods from the students. 우송대 요리관련 학과 학생들이 학과 독일소세지와 eclairs를 준비합니다. 참석자들은 학생들이 만든 맛있는 음식을 맛볼 수 있어 즐거워했습니다. Cooking Jollof Rice and Egusi Soup, this gentleman prepared some great Nigerian food. Jollof Rice와 Egusi Soup를 요리하는 이 신사는 훌륭한 나이지리아 음식을 준비했습니다. The military dazzled the audience with their stylish uniforms at the fashion show.They later serenaded the audience with an enchanting song. 군인들은 패션쇼에서 세련된 제복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았는데요. 나중에는 매혹적인 노래로 청중들을 향한 세레나데를 펼쳤습니다. A young Nepalese boy enjoys face painting. 어린 네팔 소년이 얼굴에 페인팅을 하고 있군요. 0.jpg000.jpg0000.jpg00000.jpg000000.jpg Attendees enjoyed traditional Korean games in addition to a variety of games from around the world. 참가자들은 전세계의 다양한 놀이외에도 한국의 전통놀이를 즐겼습니다. 0.jpg00.jpg000.jpg0000.jpg00000.jpg000000.jpg Attendees enjoyed the hands on experience that the booths had. There was train building, fan painting, and coloring or traditional Russian Matryoshka dolls. 참석자들은 부스에서 만족스러운 체험을 했는데요. 기차 건물, 팬 페인팅, 채색, 전통 러시아 마도르시카 등 다양한 체험이 있었습니다. 대전지역 청소년들은 한국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을 연구하고 있었는데요. 저는 지역에 머무르기를 선택했습니다. 보통 현지인과 함께 있을 때 문화의 모든 부분을 경험할 수 있고, 특히 찻집 방문과 같은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Local youth were doing research on the best ways to experience Korean culture. I chose stay with the locals. Usually when one stays with the locals they get to experience all parts of the culture, especially unique activities like visiting a tea house. At this booth, Korean tea and rice cake is served to visitors. The tea was quite delicious, as was the rice cake. 방문객에게 한국의 차와 떡을 제공하는 부스입니다. 차도 꽤 맛있었고, 떡도 맛있었습니다. On one side of the park, there was food. On the other there were booths for hands on experiences and games. In the middle was a flea market. At the flea market, visitors could buy second hand items, handicrafts from local artisans, and sample snacks from local cafes. 공원 한쪽에 음식코너가 마련됐습니다. 다른 쪽에는 손으로 체험과 게임을 할 수 있는 부스들이 있었습니다. 중간에 있는 벼룩시장에서는 방문객들이 중고품과 현지 장인의 수공예품, 현지 카페의 간식을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대전에서 함께 살기로 결정한 주변 사람들을 더욱 가깝게 만든 멋진행사였는데요. 문화적 이해를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서로에 대해 배우는 것입니다. 이러한 유형의 이벤트가 앞으로도 많이 기대됩니다. 축제를 즐기고 나서 다른 나라 사람을 볼 때, 저는 그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 갈 것입니다. It was definitely an awesome event that brought people from around that have chosen to reside in Daejeon world closer together. The best way to promote cultural understanding is by learning about each other. I look forward to more of these types of events. After my experiences at the festival, when I see a person from another country, I feel closer to them.
대전국제아트쇼 2018! 세계 각국 작가들 한자리에!
The Daejeon International Arts Show began today. It was an extraordinary opening day. Artists came to exhibit from all over the world to show their best works in Daejeon. Daejeon's talented art community is a place where international visitors can admire the works of local artists and galleries from the Daejeon area. '대전국제아트쇼 2018'이 25일개막했습니다. 이날은 놀라웠는데요. 전세계 예술가들이 자신들이 만든 최고의 작품을 선보이러 대전에 왔습니다. 이곳은 외국인 방문객들이 지역 예술가와 화랑들의 작품을 감탄하며 감상할 수 있습니다. Pornsawhan Jansook, an artist that studies at Thailand's Silpakorn University, shows some of her best paintings. 태국의 Silpakorn University에서 공부하는 아티스트, Pornsawhan Jansook은 그녀의 최고 작품 중 몇 점을 선보입니다. A Swedish artist proudly describes his depictions of African Goddesses. 한 스웨덴 예술가는 아프리카 여신을 묘사한 작품을 자랑스럽게 소개합니다. A talented artist from Osaka shows every magnificent abstracts. 오사카 출신의 재능있는 예술가는 훌륭한 추상작품을 모두 보여줍니다. Art students admire the painter of a French painter. 예술분야 학생들은 프랑스 화가의 작품을 동경합니다. In addition to international arts, local artworks showed their best works as well. Lee Hyo Sun poses with her remarkable piece, a painting with branches protruding adding another dimension. 세계 각국 예술품 말고도 국내 작가들도 최고의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이효선 작가는 나뭇가지를 돌출시킨 놀라운 작품과 함께 포즈를 취해줬습니다. Min Hyun Jung works inspire those who view them with creative messages. 민현정 작가는 창조적인 메시지로 작품을 관람하는 사람들에게 영감을 줍니다. Kyu Il Jung uses textures and patterns to create life-like trees. The pine needles and pine cones adorn his booth. 규일정 작가는 질감과 무늬를 활용해 실물과 같은 나무를 만드는데요. 솔잎과 솔방울이 그의 전시 부스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The Aroma Oil Lamp Collection offers a unique variety of ceramics that diffuse pleasant odors. 아로마 오일 램프 컬렉션은 기분 좋은 냄새를 발산하는 독특하고 다양한 도자기를 보여줍니다. An awe inspiring digital lights work offered exhibition attendees another dimension of mind bending creativity. 경외심을 불러일으키는 디지털 조명 작품은 전시 방문객들에게 창의력을 샘솟게하는 영감을 전해줍니다. Daejeon's local art galleries are located in the arts districts. The owner of Igong Gallery in Daeheung dong, Jeon Hyeong Won, shows some work from the artist. His daughter, who is also a curator at Igong Gallery, helps him set up and manage the booth. I've had a pleasure of seeing over 20 exhibitions at this magnificent gallery. 대전 지역 아트갤러리는 예술 구역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대흥동 이공갤러리 전형원 대표는 몇몇 아티스트의 작품들을 보여주는데요. 이공갤러리의 큐레이터이기도 한 그의 딸이 부스를 설치하고 관리하는 것을 돕고 있습니다. Myung Hee Chung, an artist as well as an author, greets his admirers and offers autographs. 작가이자 예술가인 정명희 씨는 팬들을 맞이하며 사인을 해줍니다. Festival goers were able to see hundreds of works. The paintings, ceramics, and sculptures offered a nice diversity of works to see. The beautiful colors, patterns, and textures form the artwork adorned each booth. Attendees were able to meet and converse with the artists about their works. I have discovered that there are many talented artists and galleries around Daejeon that I did not known existed. I look forward to visiting each one. The 2018 DIAS was a fantastic show that I look forward to returning to in 2019. 이번 아트페스티벌 참가자들은 수백 점의 작품과 만날 수 있는데요. 그림, 도자기, 조각상 등 다양한 분야의 좋은 작품을 볼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색깔과 패턴, 질감이 각각의 작품 부스들을 꾸며줍니다. 방문객들은 예술가들을 만나 그들의 작품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대전 주변에 그동안 몰랐던 많은 재능있는 예술가와 화랑이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각자 방문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번 아트페스티벌은 2019년 아트페스티벌도 기대하게 만드는 환상적인 축제였습니다.
대전 목동 복합문화공간 '마미뜰', 커피강의와 책이 있는 동네사랑방
기사출처 : 월간이츠대전 2018년 11월호 하루 다섯 명도 찾지 않던 주민센터 내 작은 도서관이 엄마와 아이들로 북적이는 동네 사랑방이 되었다. 엄마들은 북 카페에서 인문학 강의를 듣고 오카리나를 배우고 천연 캔들을 만든다. 꼬마들은 도서관에서 그림책을 보거나 방바닥을 뒹굴며 논다. 도복을 입고 태권도장에 가던 아이는 잠시 들러 책꽂이에서 학습만화를 꺼내 읽다가 시간이 됐는지 발걸음을 옮긴다. 한 공간에서 엄마는 엄마대로, 아이는 아이대로 각자 좋아하는 일을 하며 시간을 보낸다. ‘마미뜰’이란 이름처럼 엄마와 아이들이 평화롭게 노니는 정원의 모습이다.하루 다섯 명도 찾지 않던 주민센터 내 작은 도서관이 엄마와 아이들로 북적이는 동네 사랑방이 되었다. 엄마들은 북 카페에서 인문학 강의를 듣고 오카리나를 배우고 천연 캔들을 만든다. 꼬마들은 도서관에서 그림책을 보거나 방바닥을 뒹굴며 논다. 도복을 입고 태권도장에 가던 아이는 잠시 들러 책꽂이에서 학습만화를 꺼내 읽다가 시간이 됐는지 발걸음을 옮긴다. 한 공간에서 엄마는 엄마대로, 아이는 아이대로 각자 좋아하는 일을 하며 시간을 보낸다. ‘마미뜰’이란 이름처럼 엄마와 아이들이 평화롭게 노니는 정원의 모습이다. 활용도 낮은 도서관을 새로운 공간으로 의기투합 중구 목동복합커뮤니티센터에 이런 공간이 탄생할 수 있었던 건 주민센터 직원들과 주민들의 의기투합 덕분이다. 목동 민찬기 동장은 전국적으로 빅히트를 친 배달강좌제를 기획 운영한 주역이다. 학습으로 주민이 행복하고 삶의 질이 높아지는 것을 경험한 그는 커뮤니티의 중심에 주민이 서야 한다는 생각이 확고했다. 민 동장은 “주민의 힘으로 만들고 운영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행정은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다는 게 원칙”이라며 “작은 도서관을 주민들 스스로 나서 교육문화공간으로 가꾸고 있다”고 했다. 목동의 중심에 위치해 접근성은 좋지만 활용도가 낮아 아쉬움이 컸던 도서관을 변신시키고자 주민들은 머리를 맞댔다. 토론하면서 대안으로 찾아낸 게 북 카페와 교육문화프로그램 시설을 겸한 복합문화공간이다. 건축업을 하는 주민이 인테리어를 돕고 빵집, 정육점, 약국, 식당 주인들도 동참했다. 빵집·정육점·약국·식당 주인 동참일궈낸 공간 민 동장은 “주민의 힘과 노력에 감동했다”며 “마을공동체의 좋은 모델이 될 것”이라고 했다. 마미뜰은 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코디네이터들의 자원봉사로 운영되고 있다. 모두 목동 주민이다. 장혜영 위원장은 “엄마들이 몇 명씩 조를 짜 프로그램 운영과 책 정리, 청소 등을 하는데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며 “감사하게도 아이들 독서지도와 글쓰기, 예절교육 등 재능기부를 하시겠다는 어르신들도 있다”고 전했다. 현재는 인문학을 비롯해 영어, 캘리그라피, 오카리나, 보드게임 등 성인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가을학기 프로그램이 진행 중인데 무료이거나 재료비 정도의 저렴한 수강료만 받는다. 북 카페에서 마시는 찻값도 자율기부여서 모금함에 성의껏 넣으면 된다. 강좌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고 아이들 방학이 있는 겨울학기에는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란다. 인문학 강의를 들으러 옆 동네에서 왔다는 정연경(44) 씨는 “한 공간에서 강의를 듣고 차를 마시며 책도 읽을 수 있어서 좋다”며 “우리 동네에도 이런 곳이 있으면 좋겠다”고 부러워했다. 중구 목중로 39번길 39 목동복합커뮤니티센터 3층수강 및 자원봉사 ‘목동 마미뜰’ 밴드가입 후 신청문의 010-6399-8847 기사출처 : 월간이츠대전 2018년 11월호
유튜버 시바견곰이탱이x대전시, 곰이탱이가 대전에 놀러왔어요!
영상제목 : 대전에 강아지랑 빵 먹으러 왔어요 / 곰탱이와 대전 당일치기 여행 [대전시청x시바견곰이탱이] 장태산 휴양림 - 애견동반 가능문화농원 식당 - 애견동반 가능 명화 사진관- 애견동반 가능성심당 빵집- 애견동반 불가1987파머스 카페 - 애견동반 가능대전 중앙시장 - 애견동반 일부 가능 ---------------------------------------------------------------------- 이름 : 곰이(Gome) (Shiba inu)성별 : 여(female)생일 : 2015.07.01특징 : 노란털에 흰양말 시바견, 앙칼짐 별명 : 쪼꼬미 (쪼꼬만 꼼이) 이름 : 탱이(Taeng) (Black tan Shiba inu)성별 : 남(male)생일 : 2015.03.13특징 : 검정털에 황금양말 시바견, 가슴에 드래곤, 듬직하지만 개엄살 별명 : 귀탱이 (너무 귀여운 탱이) 곰탱이팬카페 : http://cafe.naver.com/welovepetfamily곰탱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shiba_gomtaeng곰탱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ShibaGomTaeng/----------------------------------------------------------------------#2019대전방문의해 #대전시청X시바견곰이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