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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9 posts"직원들은 내부 고객!" 대전시 최우수 고용기업 플랜아이! 이츠대전 2018년 11월호
월간이츠대전 2018년 11월호 대전시 최우수 고용기업 플랜아이의 신뢰경영‘직원들은 내부 고객이다’ “만약, 오늘이 내 삶의 마지막 날이라면, 내가 지금 하려는 일을 나는 여전히 하고 싶어 할 것인가?” 혁신의 아이콘으로 불린 스티브 잡스가 매일 아침 하루를 시작하며 자신에게 던진 질문이다. 그의 이런 각오가 매킨토시,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같은 제품들을 탄생시켰다. 위험 앞에서도 새로운 기회와 가치를 추구하면서 ‘늘 갈망하고 우직하게 나아간(Stay hungry, stay foolish)’ 결과물이다. 그가 스탠퍼드대 연설에서 말했듯이 “가슴과 영감을 따르는 용기를 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오늘이 내 삶의 마지막인 것처럼 최선을 다한다면 외부의 기대, 좌절, 실패의 두려움 같은 것들에 얽매이지 않고 당당하게 선택하고 도전할수 있을 것이다. 유성구 문지동 ㈜플랜아이 사무실 입구에는 ‘당신의 가슴 뛰는 순간은 언제인가요?’라는 글귀가 붙어 있다. 국제구호활동가 한비야 씨의 책에서처럼 내 가슴을 뛰게 하는 일을 찾아 잡스 같은 용기를 내라는 말로 들린다. 월간이츠대전 2018.11월호 창업 15년 만에 직원 수 100명으로 성장 ㈜플랜아이는 이명기 대표(43)가 2004년 1인 스타트 업으로 시작해 15년 만에 직원 수 100명으로 키운 대전시 고용우수기업이다. 이러한 공로로 지난 5월에는 2018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한 데 이어 지난 8월에는 대전시 고용우수기업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해에는 이 대표가 대전시 벤처기업부문 경제과학대상을 받기도 했다. ㈜플랜아이는 웹기반 소프트웨어 개발, 앱 개발, 웹 디자인 등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신입사원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플랜아이는 전 직원이 정규직이며 엄마, 아빠를 위한 유연근무제를 도입하고 경력단절 여성들이 다시 설 수 있도록 시간선택제 근무를 운영한다. 사옥 1층 아로파카페는 직원들의 쉼터이자 주민에게도 열린 공간이다. 아로파는 남태평양 아누타섬 주민들이 실천하는 나눔과 공존의 가치다. 그들은 아픈 사람, 아기를 낳은 사람, 슬픔에 빠져 있는 사람에게 누구나 먹을 것을 갖다 주고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눈다. 이런 의미가 담긴 카페에서 직원들은 바리스타가 내려준 커피를 마시며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고민을 나누며 몸과 마음을 힐링한다. 2층으로 이어지는 공간은 테드 형식의 세미나가 가능하도록 꾸며졌으며 넓게 트인 천장 옆으로 펼쳐진 플랜도서관에서는 책읽기도 가능하다. 회사 아로파카페, 주민에게도 개방 온라인 재능나눔을 비롯해 사회적 기업과의 협력, 매월 기부 활동 등 플랜아이의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도 호평을 받고 있다. ‘나눔과 공존’이라는 기업문화는 결국 이 대표의 ‘자신을 신뢰하고 동료에게 신뢰를 주고 고객에게 신뢰받는 것’이라는 경영철학에서 나왔다. 그가 건넨 명함에 푸른색으로 도드라지게 박힌 ‘엄지를 내밀지 않겠습니다. 새끼손가락을 걸겠습니다’라는 글도 같은 의미다. 이 대표는 “세상의 모든 거래는 신뢰를 기반으로 이뤄지는데 이 중 나와 직원, 동료들 사이의 신뢰가 가장 중요하다”며 “내부고객인 직원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근무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편의시설을 확충했으며 외부인에게도 개방하는 것”이라고 했다. 홀로 시작해 성장가도를 달리는 이 대표에게도 걱정은 있다. 이 대표, 후배 창업가들과 경험 나누겠다 “아직 가야할 길이 멀고 그 길이 밝지만은 않은데 주위의 칭찬과 기대가 불편하고 부담스럽죠. 직원들의 삶의 질을 높이면서 기업을 유지존속 시키는 게 늘 고민입니다.” 대전청년창업위원회를 통해 청년창업자의 성장과 보육을 돕고 싶다는 이 대표는 “15년 전 나 홀로 창업할 때에 비하면지금은 지원 등 여건이 좋으니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이 목표를 갖고 도전해보면 좋겠다”고 했다. 하지만 그는 “창업하고 싶어서 지원금을 받는 것인지, 지원금을 받기 위해 창업을 하는 것인지는 분명히 해야 한다”면서 “준비된 아이템과 올바른 기업가정신이 바탕이 되지 않으면 정부나 창업지원기관의 지원금이 독이 될 수 있다”고우려했다. 그는 “사람을 어떻게 고용하고 얼마나 귀하게 여겨야 하는지를 고민하지 않고 이윤만 추구하다보면 자신뿐 아니라 직원들에게도 상처를 준다”며 “건전한 기업가정신을 가진 후배기업들이 많이 생겨날 수 있도록 내 경험을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플랜아이 대전시 유성구 문지로 282-10전화 934-3508 홈페이지 www.plani.co.kr 기사출처 : 월간이츠대전 2018.11월호
봉주르! 파리의 꼬마화가들! 이응노미술관 전시연계 교육프로그램 무료!
이응노미술관이 오는 11월 10일부터 매주 토요일 총 6회에 걸쳐 『봉주르! 파리의 꼬마화가들』 전시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봉주르! 파리의 꼬마화가들』 프로그램은 2018 이응노미술관 특별전 展과 연계한 어린이 및 가족 대상 교육 프로그램인데요. 전문 강사와 함께 전시 작품을 감상하고 작품에 쓰인 재료와 표현기법에 대해 알아보는 교육입니다. 1950~60년대에 프랑스로 진출한 한국 화가들의 작품 이야기와 당시의 시대정신, 그들이 프랑스에서 받은 문화적 영향과 한국으로 돌아와서 새롭게 펼쳐나간 미술 세계에 대해 알아보고 시간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먼저 현재 이응노미술관에서 전시중인 전시를 관람한 후, 작품에 사용된 재료와 제작기법에 대한 강연을 듣는 순으로 진행되고요. 이후 미술 작가와 함께 직접 작품을 만들어보는 실기 수업시간도 마련됩니다. 먹, 물감, 종이, 신문지, 한지 등의 다양한 미술 재료의 특성을 먼저 이해한 뒤, 참가자가 가장 흥미를 느끼는 재료를 이용하여 자신만의 추상화를 만들어 볼 수 있는데요. 동양화와 서양화에 쓰이는 재료를 함께 써보면서 동·서양화의 제작기법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프랑스에서 실제 작품 활동을 했던 청년 작가를 초빙하여 진행되는데요.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프랑스의 미술 교육 방법과 작품 제작환경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거에요. 참가대상은 어린이 동반 가족이고,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 행사명: 전시연계 교육 프로그램 『봉주르! 파리의 꼬마화가들』○ 기 간: (11월) 10일, 17일, 24일, (12월) 1일, 8일, 15일 / 총 6회 매주 토요일 (오전 10:30~12:00)○ 장 소: 이응노미술관 전시실○ 대 상: 어린이 동반가족○ 인 원: 회당 7가족 (1가족 당 최대 3명)○ 강 사: 이수진 (서양화가)○ 내 용 1. 전시 감상 2. 먹, 물감, 종이, 신문지, 한지 등의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여 실기. - 뿌리고 긁고 붙이는 방법(콜라주). 낙서와 얼룩 같은 자유로운 표현 으로 실습하기. - 그리기와 함께 질감과 촉감의 우연적인 방법으로 실습하기. - 자유로운 표현으로 추상화 그려보기. 3. 작품 완성 후, 아이들이 각자 작품을 통해 표현한 이야기를 나눠보기. 4. 정리 및 마무리.
2018년 10월 대전시정 핫뉴스(민선 7기 일자리 로드맵, 목재문화체험장 개소 등)
공교육 모범도시 대전 전국 최초 어린이집 무상급식 시행 어린이집 보육료 전액지원 중·고 신입생 교복 무상 지원 학교 무상급식 고교생 전면 확대 공공형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설립 추진 1. 민선 7기 일자리 로드맵 발표 고용률 70% 일자리 30만개 목표 2. 나무야 놀자! 도심속 최초 '목재문화체험장' 문 열다! 3. WTA 국제행사 성황리 마쳐, 4차산업혁명도시 대전 주목! 4. 안산국방산단 우수기업 유치 박차! 수도권기업 입주·투자 협약 5. 4·19 혁명 이끈 '대전 3·8 민주의거' 국가기념일 지정
유튜버 류리가람×대전시 먹방여행-유명 빵집부터 대동하늘공원까지
류리가람×대전시 유튜버 류리가람이 대전을 방문했습니다.^^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대전까지 가서 촬영 했는데..... 비가 엄청나게 많이 와서 촬영하는데 엄청 힘들었네요ㅠ.ㅠ!! 날씨가 엄청나게 추워 졌으니다들 감기 조심하고! 따듯한 전기장판 틀어놓고 이불속에서 류리가람 영상 보면 되겠당..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9년은 대전 방문의 해 라고합니다! 다들 내년에 대전 한번씩놀러가서 맛있는 음식과 명소 체험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용!!" -류리가람 대전 유튜브 촬영 후기-
철도를 사랑하는 5인의 이야기! 문화철도기획전과 창고퍼포먼스로 초대합니다!
철도를 삶의 전부로 여기고 살아왔던 ‘철도인(鐵道人)의 이야기가 흐른다! 대전시가 오는 10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공간 '구석으로부터'와 소제동 철도보급창고에서 문화철도기획전 ‘철도인鐵道人’과 퍼포먼스 ‘사이를 잇다’를 동시에 개최합니다. 문화철도기획전‘철도인鐵道人’은 오는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공간 '구석으로부터'에서 열리는데요. 수탈과 침략 목적의 교통수단으로 부설된 철도를 ‘문화’라는 관점으로 해석하는 시간으로 기획됐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강병규(전 황간역장), 김종섭(철도정비사), 윤희일, 이영훈, 성유현(이상 철도 마니아) 등 5인의 삶과 철도 이야기가 펼쳐지고요. 사운드 설치작가 서소형 작가 참여해 이들 5명의 연결고리를 만드는 작품을 선보입니다. 내달 3일 오후 1시 30분부터는 ‘철도인과의 대화’도 열릴 예정입니다. 같은 날 오후 4시부터 철도보급창고와 대전역 동광장에서는 우리 지역의 행위예술가이자 설치미술가인 허은선과 대전문화예술교육연구회 문화발전소의 ‘사이를 잇다’ 퍼포먼스가 펼쳐집니다. 철도보급창고에서 예술가와 관객이 함께 어우러져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를 주제로한 퍼포먼스는 대전역 동광장으로까지 이어져 평화와 통일의 염원을 담은 강강수월래로 마무리 될 예정입니다. 공간 '구석으로부터; 송부영 대표는 “도구가 아닌 문화로서의 철도가 가질 수 있는 가능성을 고민했다”며 “사이잇다 프로젝트를 통해 철도를 문화로 변모시키려 했던 모두가 문화의 마중물(원천)로 나아가는 일종의 의식(행위)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문화철도기획전과 창고퍼포먼스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문의 : 대전시 문화재종무과(042-270-4512), 문화예술기획팀 시도(070-4036-4217), 페이스북 www.facebook.com/42itda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