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공식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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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9 posts대통령휴가지 장태산 랜드마크 스카이타워로 놀러가요
장태산의 랜드마크 '스카이타워'를 아시나요? 2018년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휴가차 방문하신 곳으로, 대전여행명소로 유명한데요. 장태산 입구에서 쭉 들어가면 보이는 숲속 어드벤처를 지나 나무데크를 쭈~욱~ 따라가면 거대한 높이의 스카이타워를 들어갈 수 있습니다.장태산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스카이 타워는 강한 심장(?)만 있다면 올라가는 길이 완만해서 그다지 힘들지 않게 걸어 올라갈수 있습니다. (하지만, 바람이 불면 약간 흔들리는 느낌이 있어서 조금은 무섭습니다...) 마치 공중을 떠다니는듯 한 느낌.... 흔들흔들 거리는 다리를 걷고 있자니 심장이 두근 거렸지만 용기를 내어 앞만보며 파워워킹하니 기분이 상쾌합니다. 끝까지 다 올라가면 정말 하늘에 다다른 느낌이 나는데요. 손만 뻗으면 하늘에 구름도 잡을수 있을 듯한... 그런 기분이랄까요? 근처에 아이들이 놀만한 놀이터도 있고, 연못도 있고! 하늘로 쭉쭉 뻗은 메타세콰이어가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가족단위로, 연인과 함께 산책하기에 딱 좋은 곳입니다. 낭만 뿜뿜~ 피톤치드 뿜뿜~ 이곳에 가만히 있기만해도 힐링되는것만 같습니다. 대전 가볼만한곳 장태산 자연휴양림!! 입장료 무료! 주차 무료! 부담없이 즐기러 오시는건 어떨까요?
걸그룹 오마이걸 공연! 대전시티즌vs서울이랜드 3.17 대전월드컵경기장
대전시티즌과 vs 서울이랜드! 대전시티즌 올시즌 첫 홈경기가 3월 17일(일) 오후 1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립니다. 경기관람 인증샷 이벤트, 벤쿠버 축구원정대 당첨 등 특별한 이벤트가 마련되고요. 걸그룹 '오마이걸'의 하프타임 공연도 펼쳐집니다. 친구, 가족, 연인과 함께 축구보러 gogo~! 축구도 보고, 이벤트에도 참여하고! 행운의 주인공이 되보세요.
'항거-유관순이야기'관람! 허태정 대전시장과 허심탄회 대화
의미있는 3월의 시간이 흐르고 있습니다. 3.1운동이 일어난지 100주년이 되었고 4.19 혁명의 불씨를 당긴것으로 인정받은 대전의 3.8 민주의거가 국가기념일이 되고 첫 공식 기념식을 갖기도 했습니다. 이런 용감한 의거의 바탕에는 스스로 주인이고자 하는 民主주의가 있는데요, 몇년 전 촛불혁명으로도 우리는 다시 절감할 수 있었습니다. 의미있는 시기에 딱 맞는 영화인 '항거 유관순이야기'가 개봉했는데요. 대전시민사랑협의회에서 시민들의 단체 영화관람 자리를 마련하고 삼일절 기념 에코백에 대형 태극기 망토를 선물로 주었습니다. "기미년 3월1일 정오 터지자 밀물같은 대한독립만세 태극기 곳곳마다 삼천만이 하나로 이 날은 우리의 의요 생명이요 교훈이다. 한강물 다시 흐르고 백두산 높았다 선열하 이 나라를 보소서 동포야 이 날을 길이 빛내자" 삼일절 노래 지금은 악보와 가사를 보지 않고 이 삼일절 기념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분들이 얼마나 있을 지 모르겠는데요, 제 학창시절에는 음악 교과서에 주요 국가기념일 노래가 다 실려있고 배우기도 했습니다. 요즘은 초등학교 3학년 음악책에 실려있다고 하네요. 기념일 노래가 모두 훌륭한 뜻을 담고 있기에 기꺼이 익혔고 덕분에 지금까지 생생하게 기억하고 목청껏 따라부를 수도있지요. 그런데 우리가 3.1운동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의로운 인물 중의 한 분인 유관순 열사가 최고의 훈장을 받은 줄 알고 있었는데, 그게 아니었다는 것을 최근에야 알았습니다. "삼월 하늘 가만히 우러러보며 유관순 언니(누나)를 생각합니다. 옥 속에 갇혀서도 만세부르다 푸른 하늘 그리며 숨이 졌대요." 이런 유관순 노래도 있고, 어린 시절 이 노래를 부르며 고무줄 놀이를 하기도 했거든요. 물론 독립운동을 한 분을 성적표 매기듯 할 수는 없지만 역할의 무거운 정도는 생각해야 하는데, 1962년이 되어서야 유관순 열사가 받은 훈장은 건국훈장 3등급인 국민장(1990년에 독립장으로 개칭)이었다고 합니다. 올해 100주년을 기념해 광화문 앞 세종로에서 대대적으로 열린 삼일운동 100주년 기념식에서 드디어 유관순 열사에게 최고 훈장인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이 추서됐습니다. 이것을 페미니즘과 묶어서 뭐라고 하는 소수의 말이 있기도 한데요/ 독립운동에 웬 페미니즘 이야기를 하는지, 그리고 사실 그동안 역할에 비해 낮은 대우를 받았던 것도 일종의 남성우월주의가 바탕에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 시절은 어느 정도는 그랬으니까요. 이제라도 하나씩 바로잡아 나가야 삼일절 기념 노래에서 처럼 '동포야 이 날을 길이 빛내자'의 탄탄한 바탕이 될 것입니다. 대전시민사랑협의회가 마련한 영화 감상의 자리에는 온라인으로 신청받은 이백 명 가량의 시민이 참석했는데요, 먼저 대전방문의해(2019~2021)를 알리는 홍보영상을 관람하는 것으로 시작해 독립운동을 하던 당시 이야기를 담은 EBS교육방송의 인기 프로그램 '지식채널e'의 일부를 함께 보았습니다. 박은식 선생이 역사책 '한국통사'를 쓰셨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국사에서 배울 때 한글로만 배웠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통사를 '通史'(전 시대와 전 지역의 역사를 줄거리로 서술하는 역사 기술 방식)로 알고 있었습니다. 오호 통재라... 그런데 '지식채널e'에서 보니, 태백광노인 박은식 선생이 쓴 역사책은 '한국通史'가 아닌 '한국痛史'였습니다. 1864년부터 1911년까지 47년 동안 민족의 수난사를 담은 가슴 아픈 역사서로 우리나라 근대사를 최초로 종합적으로 서술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해방 후 일제강점기의 관료에서 대한민국 관료의 탈로 바꿔쓴 노덕술(마쓰우라 히로), 하판락(가와모토 마사오) 같은 변절 매국노들이 아직도 권력과 금력의 탈을 쓰고 주변에 버젓이 행세하고 있다면 이건 말이 안되는 얘기겠죠. 대한독립萬歲, 대한민국萬歲를 위한 탄탄한 베드로(반석)를 마련하기 위해 바로잡아야 하는 과거입니다. 온라인에 공개된 자료 사진, '항거 유관순이야기' 영화가 끝나고 당시 독립운동을 하다가 옥고를 치룬 유관순과 같은 젊은 아니 어린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수형카드가 엔딩 크리딧 화면에 주르륵 올라갔습니다. 그 분들이라고 무섭지 않았을까요. 그 발끝만치도 따라가지 못하는 저로서는 그 비장했을 마음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영화 '항거 유관순 이야기'를 관람한 후 시민들과 의미에 대해 이야기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영화 관람 후에는 늦은 시각이었지만 대전시 서셜미디어기자단이 허태정 대전시장과 함께 다과를 나누며 한 시간 정도 격식없는 허심탄회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나라를 빼앗기고 힘든 시기를 보내면서도 끊임없이 독립운동을 하고 마침내 지금의 역사를 만들었다는 것에 대해 순국선열, 조상님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고 이어서 청년기자의 질문이 있었습니다. 청년 기자는 대전에서 청년 활동이나 청년 취업 지원에 대해 대전시에서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구체적인 방안을 질문했는데, 허태정 시장으로부터 '현재 논의 중인 좋은 소식'이 곧 발표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답변에 기뻐했습니다. 삼일운동100주년, 임시정부100주년을 맞아 시민이 주관하는 독립운동 루트를 탐방하는 계획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는데뇨. 마침 대전시에서는 중구 어남동 신채호 생가를 중심으로 신채호 기념관을 세울 계획으로 있어서 신채호 선생과 관련된 신채호 루트 같은 것도 좋겠다는 이야기도 나눴습니다. 신채호 선생은 칭다오로 망명했다가 블라디보스톡, 북경에서 활동하기도 하고, 상하이 임시정부에도 참여했다가 1928년에 일제에 잡혀서 여순(旅順, 뤼순)법원에서 10년 형을 선고받고 여순감옥에 복역 중 1936년에 옥사했습니다. 또한 국립대전현충원이 있고 그곳에서 영면하고 계신 순국선열이 많은데요. 세월이 흐르면서 무연고 묘지가 생기고 있는데, 현충원에서도 잘 돌보고있지만 대전에서도 각별히 관심을 가지면 좋겠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영화 관람 때 받은 대형 태극기를 펼쳐들고 허태정 대전시장과 함께 자유분방하게 기념 사진을 찍었습니다. 나란하게 줄을 서서 주먹을 불끈 쥐고 화이팅을 위치며 찍는 기념 사진이 필요한 경우도 있지만, 이렇게 자연스러운 단체사진이 정말 맘에 들죠~!^^ 게다가 허태정 대전시장이 직접 셀카봉을 들고 찍으며 대화를 마무리했는데, 의미있는 영화를 본 깊이 만큼이나 즐거운 대화 시간이었습니다. 태극기 망토는 바로 이렇게 사용하는 것이랍니다. 태극기망토를 어깨에 두르니 앞으로 똑딱이가 있어서 고정시킬 수 있었습니다. 헤어지기 전에 남은 사람들끼리 아쉬움을 달래며 찰칵~!
주민공유공간 월평둥지 문 열다! 따뜻한 공동체를 꿈꾼다!
월평둥지 개소식을 찾아온 대전시민들이 봄날씨와 함께 시민공유공간을 즐기고 있다. '새로운 대전의 공유공간, 시민의 힘으로' 꽃이 피어나는 계절 봄날, 3월의 봄꽃보다 일찍 웃음꽃이 피어나던 지난 3월 9일 토요일. 대전 월평동 반달마을에서 주민 잔치가 열렸습니다. 이날 잔치는 삼삼오오 주민의 마음이 모여 생겨난 시민공유공간 '월평둥지'의 개소식을 축하하는 자리였습니다. 이웃간의 나눔과 관심이 그리워지는 시대, 이웃을 위해 마을의 공간을 열었다는 소식에 월평동뿐 아니라 대전 전역에서 축하를 전하러 온 시민들로 붐볐습니다. 2018년 11월 30일 '월평동 이야기 공간포럼' 현장. 수개월 간의 주민참여과정 끝에 이루어진 시민공유공간에는 주민이 바라는 공간의 역할을 담기위한 수고가 담겨있다. 2019년 2월, 월평동 사랑방 마을회의 현장. 2018년 11월 공간포럼에 이어 2019년 2월 공간컨퍼런스까지 마치며 대전시민이 기대하고 월평동 주민의 요구가 담긴 월평동 시민공유공간의 정체성이 마을회의 가운데 담기기 시작했다.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월평동 주민과 대전시민의 뜻이 차례로 모여 탄생한 공유공간 20평이 채 되지 않는 공간이 시민공유공간으로 다시 태어나기까지는 수개월의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특정 개인의 생각만을 공간에 담으려고 하기보다는 이 공간을 실제 사용할 주민들의 필요와 욕구를 담아내는 과정이 수차례 반복되었는데요. 월평둥지 주민기획단은 10회 이상의 기획회의뿐 아니라 공간 포럼, 공간 컨퍼런스 등을 개최하면서 공유공간이 탄생하는 과정 또한 하나의 축제이자 행사로 만들어 갔습니다. 개소식을 막 마친 월평둥지의 모습은 앞으로 단순 유지가 아닌 주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월평동이야기'라는 이름으로 준비해왔던 주민공유공간은 사랑방 마을회의에서의 명칭공모와 주민투표를 통해 '월평둥지'로 정해졌다. 사람을 끌어모으는 공유공간의 매력, 월평동에서 시민이 시민을 돕는 따뜻한 대전을 꿈 꿀 수 있는 기반이 되다. 월평둥지 개소식은 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개소식은 순서에 따라 꾸며진 행사 보다는 축하객의 자연스러운 왕래를 통한 주민교류로 이루어졌습니다. 따뜻한 날씨 가운데 월평둥지는 세 곳의 공간 외에도 마당까지 활용됐는데요. 처음 만난 시민끼리 공유공간이라는 주제로 인사를 나누고 소통을 하게 되며 인연의 씨앗을 심어갔습니다. 이미 알고 지내던 이웃, 지인 간에도 한 번 더 만나는 기회를 통해 친분을 쌓아갈 수 있었습니다. 개소식 이후 월평둥지는 공간 지기를 세워서 개방시간을 늘리기로 했는데요. 주민이 찾아올 수 있는 시간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세대가 흥미와 관심에 따라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여 주민 간의 교류를 차츰 늘려갈 예정이라 합니다. 공유공간이 생겨났다는 소식에 사람이 모여드는 것을 보면, 공간을 통해 시민이 연결되고 그 안에서 소통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개소식 현장. 개소식 현장에서는 후원받은 물품이 판매되며 주민공유공간 운영에 힘을 보태었다. 월평둥지 개소식을 위해 월평동 주민들은 직접 레몬청을 담갔으며, 월평동 지역의 공방에서는 재능기부에 나섰다. 대전시, 시민공유공간 적극 지원 대전시가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소통을 중심으로 한 마을활력소인 ‘시민공유공간 조성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이번 사업은 마을 주민이 함께할 장소를 주민이 직접 찾고, 공간 활용방안 또한 주민 주도적으로 해결하며 만들어가는 공간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점을 특징으로 내세웠습니다. '시민공유공간 조성 지원사업'은 대전사회적자본지원센터(www.sajacenter.kr)에서 3월 13일에는 사업설명회가 있고, 22일까지 접수를 받습니다. 관심이 있는 주민과 마을공동체는 지원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 현장시장실. 도시재생 사업지, 청년정책 현장 찾다
대전시는 허태정 대전시장이 직접 현장에 나가 지역의 현안과 민원을 살피는 '현장시장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3월 13일에 동구의 민생현안 지역 두 곳을 찾았는데요. 먼저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역으로 선정된 대동 하늘공원 일대입니다. 대전도시재생 뉴딜사업지역- 대동 하늘공원 '하늘을 담은 행복 예술촌 - 골목이 주는 위로'라는 사업명으로 진행될 대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역인 대동 하늘공원. 이곳에서 황인호 동구청장과 정태일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장, 이나영 동구의회의장 등을 비롯해 인근 주민들과 함께 사업 추진계획 등 설명을 들었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 자리에서 동구 대동 지역은 오래된 집들이 많고 빈집들은 폐허화 돼 미관상 좋지 않을 뿐 아니라, 우범지대가 될 우려가 있다는 주민의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이에 허태정 대전시장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도록 시에서 관심을 갖겠다"며 "노인층 인구가 많은 지역이기 때문에 고지대 통행 등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대동 하늘공원은 대전시 전역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아름다운 경관과 풍차, 사랑의 자물쇠 때문에 젊은층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한데요. 이날은 바람이 좀 세게 불긴 했지만 모처럼 미세먼지가 없는 날씨여서, 저도 멀리까지 대전을 바라다 보며 모처럼 쾌청한 날씨를 즐겼습니다. 대동은 하늘공원과 벽화마을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긴 하지만, 주거지로서는 많이 낙후되고 특히 통행로가 가파르고 미로 같아서 불폄한 점이 많은 곳인데요.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잘 마무리 돼서 주민이 좀 더 살기좋은 동네가 되기를 바랍니다. 대전일자리카페 꿈터 대동 하늘공원 '시민과의 만남'을 마치고 허태정 대전시장은, 자양동 '일자리 카페 꿈터'를 운영하고 있는 커피니 대전 우송점을 찾았습니다. 이곳은 취업정보와 취·창업 컨설팅을 지원하는 곳입니다. 마침 3층 한 켠에서 취업에 꼭 필요한 '자기소개서'에 대한 정보를 나누고 있는 청년들이 있어, 함께 대화를 나누게 됐는데요. 이 자리에서는 청년들의 최대 관심사인 '대전에서의 좋은 일자리'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청년들은 1시간 여의 시간이 너무 짧다며 아쉬워 했어요. 허시장과 대화하는 김지수씨 허태정 대전시장은 "나도 창업했던 경험이 있다"며, "청년들이 대전에 정착해 살도록 하는 방안으로 일자리와 주거 문제를 최우선으로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대전과 충남북, 세종시 4개 지자체가 지역인재 할당제를 광역화시켜 운영하는 방안을 함께 의논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울러 대전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메이커 스페이스와 소셜벤처타운 등의 구상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구직 중이라는 김지수 씨는 "자기소개서 작성에 대한 팁을 배우고자 참석했다가 허태정 대전시장과 황인호 동구청장을 만나 좋은 말씀을 듣게 돼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우리의 고민에 대해 공감해 주는 모습이 좋았고, 앞으로의 방향을 알게 된 시간이었다"고 덧붙였습니다.현장에 답이 있다 이날 현장시장실은 허태정 대전시장이 도시재생 뉴딜정책 사업지와 일자리 정보 및 컨설팅 공간을 찾아, 정책 수혜자인 시민을 직접 만나 의견을 청취하는 현장이었습니다. 다음에도 생생한 시정 현장소식을 들려드리겠습니다. 2019 대전광역시 소셜미디어기자 조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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