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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리넷, 바이올린, 첼로 5중주를 위한 나는 예배자입니다 편곡 악보입니다.

클라리넷, 바이올린, 첼로 5중주를 위한 나는 예배자입니다 편곡 악보입니다.

악보공방|2024년 6월 5일|음악

판매하지 않는 악보입니다. 앞으로도 판매할 일이 없습니다. 요즘 가장 좋아하는 찬양이라, 교회에서 연주할 수 있도록 5중주로 편곡해보았습니다. 악보공방은 어떤 악기를 연주할까요??!!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서울 모처에 위치한 악보공방의 교회에서는 예배를 열 때 회중이 모두 이 노래를 함께 부릅니다. 바로 '나는 예배자입니다' 라는 곡입니다. 자주 듣기도 하였고, 정말 마음에 드는 곡이기 때문에 악보공방이 이 곡을 반주할 때에는 별의 별 리하모니제이션과 반주법을 동원하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팬아트의 개념으로다가, 교회에서 함께 연주하기 위해 만든 이 곡의 악보를 소개(만) 해보려고 합니다. 악기 구성입.......

목관5중주 + 피아노를 위한 언제나 몇 번이라도(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입니다.

목관5중주 + 피아노를 위한 언제나 몇 번이라도(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입니다.

악보공방|2024년 6월 4일|음악

반복이 많은 곡의 특성 상, 도돌이표를 통해서 쉽게 반복하도록 했습니다. 악보를 연주회용이 아니라, 오브리 등 긴 연주 시간이 필요한 연주를 위해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한 번도 끝까지 본 적이 없는 앞 부분만 익숙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지만, 이 곡, 언제나 몇 번이라도는 잘 아는 악보공방입니다. 여러 번 편곡하기 이전에도, 여러 매체를 통해 많이 들어보았기 때문입니다. 여러 번 들어도 질리지 않는 좋은 곡이라고도 할 수 있겠죠? 오늘은 재미있는 음색의 조화를 통해 여러 가지 음악적 가능성을 구현해낼 수 있는, 목관 5중주와 팔방미인 피아노가 함께 연주할 수 있는 언제나 몇 번이라도를 준.......

냉정과 열정사이 OST - The whole nine yards 피아노 3중주 악보입니다.

냉정과 열정사이 OST - The whole nine yards 피아노 3중주 악보입니다.

악보공방|2024년 6월 3일|음악

첼로 음역이 위로 넓으므로, 아주 쉽게 연주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느린 템포의 서정적인 곡이므로, 각 파트의 기교적인 부분보다는 호흡을 맞추어 셈여림을 잘 연주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영화를 상징하는 시그니처 음악이 있습니다. 단순하게, 이 음악을 들으면 어떤 영화의 OST인 걸 알 수 있는 게 아니라 음악이 영화를 다 잡아먹거나, 영화가 음악의 짧은 러닝타임 내에 압축되어 다가오는 그런 곡들. (사견입니다) 오늘 소개할 The whole nine yards는 분명, 명작으로 꼽히는 '냉정과 열정 사이'의 OST라는 이름으로 먼저 알려졌지만 음악만으로도 의미가 있는 곡입니다. 오늘은 이 곡을 바.......

두 대의 플룻, 첼로, 피아노를 위한 Reality (라붐 ost) 악보입니다.

두 대의 플룻, 첼로, 피아노를 위한 Reality (라붐 ost) 악보입니다.

악보공방|2024년 6월 1일|음악

첼로 파트의 난이도가 제법 높고, 음역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숙련된 첼리스트를 필요로 합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이제는 이 영화의 명장면을 오마주한 써니마저 고전이 되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영화 라붐의 '헤드폰' 씬은 지금 보아도 유치하거나 촌스럽지 않은데요. 해당 씬을 시대를 관통하는 명장면으로 남긴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듯이, 오늘 소개할 Reality라는 음악의 공입니다. 극 중에서는 가벼운 밴드 반주와 노래를 위한 버전이 등장하지만, 오늘은 어쿠스틱 악기인 플룻, 첼로, 피아노를 위해 편곡해보았기에 소개합니다. 플룻 1 플룻 2 첼로 피아노 의 구성입니다. 가온 다 위의 음역을 소화할 수 있는 플.......

오케스트라 반주와 노래를 위한 Think of me (오페라의 유령 OST) 편곡 악보입니다.

오케스트라 반주와 노래를 위한 Think of me (오페라의 유령 OST) 편곡 악보입니다.

악보공방|2024년 5월 31일|음악

판매하지 않는 악보입니다. 원곡과 동일한 구성의 곡입니다. 소프라노의 'spare a thought for me' 부분을 길게 살리기 위하여 원곡과 달리 12/8박자로 처리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얼마 전 소개한 곡의 제목이 All I ask of you였습니다. 오페라의 유령의 가장 중요한 곡 중 하나인데요. 오늘 소개할 Think of me도 그러합니다. 오페라의 유령을 그리는 음침하고 어두운 분위기의 음악들과 대비되어 사랑의 감정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곡, Think of me를 오케스트라 반주를 위해 편곡해보았으므로 소개합니다. 각 섹션이 가득 들어차있는 것은 아니지만, 화음을 이루고 악기군 단위로 움직일 수 있는 규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