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보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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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임버 오케스트라를 위한 그랑죠 변신 테마 악보입니다. (슈퍼그랑죠)
판매하지 않는 악보입니다. 피아노 파트가 뼈대가 되어 비교적 많은 역할을 수행하는 곡입니다. 나머지 파트는 난이도 평이함.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밴드 루시가 리메이크하기도 한 페퍼톤스의 명곡, '21세기의 어떤 날'에는 "21세기를 함께 느꼈던 우리~" 라는 가사가 나옵니다. 악보공방은 이 부분을 듣고, 내가 기억하는 90년대에만 추억이라는 게 있는 것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그리고 나에게는 2000년대, 2010년대, 2020년대도 모두 추억일 수 있겠구나 하고 충격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악보공방의 추억은 90년대 로봇 애니메이션에 몰려있습니다. 서른 살을 넘은 나이인데도, 오늘 소.......

플룻,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와 드럼을 위한 B. rossette 악보입니다.
난이도를 낮추었지만, 그럼에도 기본 리듬이 까다로운 곡이라 왕초보 앙상블이 연주하기에는 어렵습니다. 템포가 달라지지 않도록 유지하면서 중심 리듬을 연주할 수 있을 때에만 연주를 고려하여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드라마 도깨비 이후로는 드라마에 사용되는 사운드트랙이 제법 정교하고, 수준이 많이 높아져서 기억에 남는 곡들이 많습니다. 드라마를 자주 보지 않지만, 최근에는 '천원짜리 변호사'의 사운드트랙이 인상 깊기도 했습니다. (더 좋은 곡들이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드라마를 잘 안 봄...) 헌데, 오늘 소개할 드라마 하얀 거탑의 명곡 B. rossette는 벌써 17년 전의 곡인데도 엄청난 곡이었습니다.......

6중주를 위한 바다가 보이는 마을 (마녀배달부 키키 OST) 편곡 악보입니다.
난이도를 조정하였음에도 원곡이 생각보다 까다로우므로, 각 파트별로 1명 이상 숙련된 연주자가 있는 경우에만 연주를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마녀배달부 키키의 OST인 바다가 보이는 마을은 히사이시 조 작곡의 지브리 애니메이션 음악 중에서도 경쾌한 분위기를 갖고 있어서, 잔잔한 음악들이 산적해있는 지브리 음악 중에서도 특별히 연주하기 좋은 곡입니다. 다만, 한 가지 진입장벽이 있다면 듣기보다 연주 난이도가 높아서 초보 연주자로 이루어진 앙상블이 연주를 시도하기에는 만만치 않은 곡입니다. (생각보다 어려움 주의) 오늘은 이 곡을 최대한 난이도를 낮춰가면서, 6중주 구성으로 연주할 수 있도록 편.......

목관악기, 현악기 앙상블을 위한 아리랑과 고향의 봄 메들리 악보입니다.
같은 멜로디가 전혀 다른 반주 위에서 연주되기 때문에 지루함을 덜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새해를 맞이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구정 설날을 지나고 있습니다. 연휴 첫 날인 어제는 술이 거나하게 취해서 아리랑을 부르는 어른들을 구경하기도 했는데요. 오늘은 한국인의 소울 뮤직, 아리랑을 편곡해보았습니다. 뒷 부분에는 고향의 봄이 더해진 곡입니다. 공교로운 것은 아니고, 아래의 편곡을 재편곡한 것입니다. 악기 구성은 이와 같습니다. 플룻과 클라리넷의 목관악기, 피아노에 더하여 현악기가 무려 여섯 파트로 충분한 구성입니다. 풀 편성의 오케스트라가 아리랑을 연주하는 것 또한, 정말 멋진 장면이지만.......

해금,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를 위한 감수광 (혜은이) 악보입니다.
스윙 리듬이 기본적으로 전제된 곡이므로, 보이는 악보보다는 난이도가 높을 수 있습니다. 그 외에는 난이도를 올리는 요소가 없어서 어렵지 않게 연주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평생을 서울 촌놈으로 산 악보공방은 처가가 있는 울산이나, 부모님이 자란 전라남도에 가서 방언을 알아듣지 못하고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헌데, 제주도 방언은 정말로 잘 알아듣지 못하는 편인데요. 오늘 소개할 곡의 제목, '감수광'도 '가십니까?', '가시나요?' 라는 뜻인지 검색을 해 본 후에야 알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가 아닐까 잠시 고민했지만, 역시 틀렸습니다. 아마도 떠나는 님에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