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 posts
피아노 3중주를 위한 예수 사랑하심은 편곡 악보입니다.
클라리넷 바이올린 피아노 구성의 악보입니다. Jazzy한 패시지가 포함되어 있고, 곡의 길이가 짧은 편입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악보공방은 요즘 WELOVE의 주옥같은 음악들과, CCM 역사상 GOAT라고 생각하는 '우린 주를 만나고'라는 찬양을 즐겨 듣습니다. (그.. 온통 CCM인 건 아니고, 사실 권진아와 백예린만 왕창 듣지만 찬양곡을 들을 때 저 곡들을 듣는다는 뜻) 그 전에는 작은 교회에서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젊었을 적 부르시던 복음성가를 함께 부르고 연주하던 게 고작이었는데요. 아직도 작은 교회에서는 위의 사례가 설화가 아니라, 현실일 걸로 생각합니다. 좋은 곡을 모르니까, 기껏해야 그나마 괜찮은 찬송가.......

클라리넷, 바이올린, 첼로 5중주를 위한 나는 예배자입니다 편곡 악보입니다.
판매하지 않는 악보입니다. 앞으로도 판매할 일이 없습니다. 요즘 가장 좋아하는 찬양이라, 교회에서 연주할 수 있도록 5중주로 편곡해보았습니다. 악보공방은 어떤 악기를 연주할까요??!!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서울 모처에 위치한 악보공방의 교회에서는 예배를 열 때 회중이 모두 이 노래를 함께 부릅니다. 바로 '나는 예배자입니다' 라는 곡입니다. 자주 듣기도 하였고, 정말 마음에 드는 곡이기 때문에 악보공방이 이 곡을 반주할 때에는 별의 별 리하모니제이션과 반주법을 동원하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팬아트의 개념으로다가, 교회에서 함께 연주하기 위해 만든 이 곡의 악보를 소개(만) 해보려고 합니다. 악기 구성입.......

클라리넷, 첼로, 피아노 4중주를 위한 Kazabue 바람이 머무는 날 악보입니다.
클라리넷 연주자의 역량이 뛰어나다면, 음역을 위로 확장하여, 첼로와 차별화되는 소리를 추구할 수 있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악보공방은 이상한 사람입니다. 남들이 좋아하는 것을 나도 하는 것이 괜히 싫거든요. 웰컴 투 동막골이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아직 그 영화의 내용을 알지 못합니다. 사람들이 많이 보니까 괜히 보기 싫었거든요. 하지만, 이 영화의 OST인 바람이 머무는 날 / kazabue는 정말 좋아하는데요. 오늘은 피아노 반주 위에 클라리넷, 첼로 두 대를 얹은 구성으로 편곡해보았기에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클라리넷 첼로 I 첼로 II 피아노 네 대의 악기가 모두 음역이 위아래로 넓고, 소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