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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앙상블을 위한 저 하늘은 주의 영광 나타내고 (하이든 - 천지창조 中) 악보입니다.

교회 앙상블을 위한 저 하늘은 주의 영광 나타내고 (하이든 - 천지창조 中) 악보입니다.

악보공방|2024년 6월 29일|음악

판매하지 않는 악보입니다. 같은 곡의 다른 악기 구성 버전 악보가 필요하신 분은 신규 제작을 의뢰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고전음악사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이름 중 하이든이 있습니다. 교과서에서 놀람교향곡의 작곡가로 만날 수도 있습니다. 하이든의 역작이라고 한다면 단연 3년에 걸쳐 완성한 오라토리오 천지창조를 꼽을 수 있는데요. 오늘은 이 거대한 분량의 음악 중, 4분 분량을 차지하는 '저 하늘은 주의 영광 나타내고' (Chor mit Soli)라는 이름의 음악을 교회 앙상블을 위해 편곡했습니다. 원곡과 다른 편성, 특히 오르간이 포함되어 새로운 느낌의 음악이 되었으니 함께 확인해볼까요? 현악기 섹.......

보사노바풍 피아노 반주와 노래를 위한 O Sole Mio 오 솔레미오 악보입니다.

보사노바풍 피아노 반주와 노래를 위한 O Sole Mio 오 솔레미오 악보입니다.

악보공방|2024년 6월 27일|음악

보사노바 풍의 반주를 사용하였으나, 엄밀히 말하자면 화성 등의 요소가 보사노바 풍 새로운 편곡보다는 원곡에 가깝게 배치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O Solo Mio 오 솔레미오라는 이름은 알면서도 악보공방처럼 어떤 곡인지는 모르는 분들이 꽤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원곡도 편곡자에게 그리 친숙하지 않은 이 곡을, 보사노바 컨셉의 반주 형태로 편곡해보았기에 소개합니다. 보사노바 풍의 반주라는 것이 건반을 깊게 눌러 화음을 충분히 표현해내고 리듬에 몸을 맡길 수 있다면야 아주 어려운 음악의 형태는 아니므로 (적어도 이 곡에서는 아님) 성악 가수의 역량만 충분하다면 반주는 전공자가 아니어도 소화해낼 수.......

날 세우시네 You raise me up 학교 오케스트라 편곡 악보입니다.

날 세우시네 You raise me up 학교 오케스트라 편곡 악보입니다.

악보공방|2024년 6월 24일|음악

연주 난이도가 높지 않습니다. 난이도가 낮음에도, 유효한 파트가 많아서 소리가 풍성한 편입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분명 종교음악으로 탄생한 게 아닌데도 불구하고, 악보공방같은 크리스천들은 사실상 찬양곡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곡이 있습니다. 바로 You raise me up, 날 세우시네 라는 곡인데요. 악보공방은 이 곡을 웨스트라이프의 목소리로 처음 들었습니다. 최근에는 가수 소향 씨가 이 곡을 동양적인 패시지 등을 더하여 압도적으로 소화한 영상을 유튜브에서 추천받아 감상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 곡 오케스트라로 연주해도 효과가 좋은 곡입니다. 템포가 빠르지 않기 때문에 원곡에 가깝게 연주하더라도 인위적으로.......

양악기와 국악 타악기를 위한 아름다운 나라 편곡 악보입니다.

양악기와 국악 타악기를 위한 아름다운 나라 편곡 악보입니다.

악보공방|2024년 6월 22일|음악

드디어 만났습니다. 악보공방이 생각하는 학교 오케스트라의 조건에 가장 부합하는 악기 구성입니다. 기존 오케스트라를 뼈대로 하여, 국악 타악기를 사용하여 우리 음악의 정취를 살짝 첨가한 구성.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신문희 선생님이 부른 아름다운 나라는, 여러 학교 오케스트라에서 탐내는 곡입니다. 악보공방에서도 지금까지 여러 버전의 아름다운 나라 악보를 만들었는데요. 오늘은 제한된 악기 구성에서 가장 현실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 아름다운 나라를 만들어보았기에 소개합니다. 오늘 소개하려는 악보의 악기 구성입니다. 플룻 클라리넷 알토 색소폰 테너 색소폰 호른 트럼펫 트롬본 튜바 해금 징 장구 세트 드럼 구성의 악.......

피아노트리오를 위한 섬집아기(이흥렬 작곡) 악보입니다.

피아노트리오를 위한 섬집아기(이흥렬 작곡) 악보입니다.

악보공방|2024년 6월 21일|음악

16분음표 위주의 리듬으로 빡빡해보이지만, 템포가 느린 편이라 연주에 부담이 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엄마가 섬그늘에 굴 따러가면'으로 시작하는 이 곡을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텐데요. 광복 이후, 6.25 전쟁 발발 전에 만들어졌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가사의 행간에서 폭풍전야의 고요 같은 것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역사적 사건들과 상관없이 노래 자체로 70년을 넘게 살아남은 섬집아기를 전형적인 피아노트리오를 위해 편곡해보았으므로 소개합니다.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구성의 피아노 트리오는 우리 주변에서 가장 쉽게 만날 수 있는 전형적인 악기 구성입니다. 소화해낼 수 있는 음역이 넓고,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