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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중주를 위한 이웃집 토토로 엔딩 (이웃집 토토로) 편곡 악보입니다.

7중주를 위한 이웃집 토토로 엔딩 (이웃집 토토로) 편곡 악보입니다.

악보공방|2024년 6월 13일|음악

악보 구매 링크는 댓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웃집 토토로의 엔딩테마 곡 제목이 이웃집 토토로입니다. 아주 난이도가 높지는 않지만, 왕초보 연주자가 연습으로 극복해낼 수 있는 난이도는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지브리 애니메이션은 유구한 히트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겐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누군가에겐 모노노케 히메가 최고의 역작일 수 있지만, 악보공방이 꼽는 최고의 작품은 바로, 오늘 소개할 작품 이웃집 토토로입니다. (물론 사운드트랙은 다른 작품을 꼽습니다) 오늘은, 지브리 판타지 세계를 생각하면 오히려 다소 직관적인(??) 이웃집 토토로의 엔딩 테마를 소개합니다. 세 파트의 현.......

결혼식 축주 Can't help falling in love 3중주 악보입니다.

결혼식 축주 Can't help falling in love 3중주 악보입니다.

악보공방|2024년 6월 12일|음악

의뢰자 초연 전이므로 판매하지 않는 악보입니다. 트럼펫 트롬본 피아노 구성의 악보로, 피아노는 반주의 역할만 합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음악을 충분히 들어보지 못한 악보공방 같은 사람에게 있어서 그의 이미지는 현란하게 춤을 추는 가수입니다. 헌데, 오늘 소개할 Can't help falling in love를 들으면, 아 이 가수가 왜 노래로 유명한지 (로큰롤의 황제라고 불림) 단숨에 알 수 있습니다. 심지어 이 곡은 로큰롤 장르도 아니고요. 여러 면에서 신기한 곡, 오늘은 트럼펫과 트롬본의 선율 그리고 피아노의 반주를 위해 편곡해보았습니다. 그냥 3중주 악보라고 표현하면 되는데, 각 악기의 역할을 구분.......

학교 오케스트라를 위한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악보입니다.

학교 오케스트라를 위한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악보입니다.

악보공방|2024년 6월 11일|음악

판매하지 않는 악보입니다. 연주해야 할 분량이 적지만, 아주 능숙하게 연주하는 것이 기본인 곡입니다. 지속음 위주의 음악이기에 난이도가 높지는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인데요. 6월 들어 북한이 풍선에 오물을 매달아 남쪽으로 보내는 판이라 '호국' 두 글자가 더욱 와닿습니다. 오늘 소개할 악보는 예식행사용 악보인데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위한 묵념 시 백그라운드에 깔리는 곡입니다. 보통은 군악대가 연주하는 곡이죠? 악보공방은 군에서 행사가 있을 때에 많이 들었습니다. 플룻 호른 트럼펫 트롬본 타악기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구성의 악보입니다. 현악기, 금관악기, 목관악기(플.......

바순, 첼로, 피아노를 위한 가브리엘의 오보에 Gabriel's oboe 악보입니다.

바순, 첼로, 피아노를 위한 가브리엘의 오보에 Gabriel's oboe 악보입니다.

악보공방|2024년 6월 10일|음악

판매하지 않는 악보입니다. 첼로의 음역을 1-3 포지션 내에서 해결할 수 없는 곡이므로, 초보 연주자가 소화하기에는 쉽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셀린 디온이 부른 '넬라 판타지아'라는 곡은 사실 영화 미션의 OST인 이 곡, 가브리엘의 오보에에 가사를 붙인 곡입니다. 노래를 위해 편곡하였기 때문에, 순간 순간 박자표 등 디테일에는 약간 차이가 있지만 성격이 아주 유사한 곡이라고 하겠습니다. 오늘은 이 가브리엘의 오보에를 오보에는 없지만, 같은 더블리드 악기인 바순과 첼로 피아노 삼중주를 위해 편곡해보았습니다. 악기 편성은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바순 첼로 피아노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두 대의 선.......

드럼과 피아노 없이 연주하는 Butterfly (국가대표 OST) 악보입니다.

드럼과 피아노 없이 연주하는 Butterfly (국가대표 OST) 악보입니다.

악보공방|2024년 6월 8일|음악

리듬을 강조할 수 있는, 드럼이나 피아노 없이 연주하는 순한맛 Butterfly입니다. 현악기 섹션이 충분해서 원곡에 비해서 더 탄탄한 느낌이 납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국가대표 OST인 Butterfly는 드럼과 피아노가 포함되어 연주할 때에 맛깔나는 음악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오늘 소개할 악보는 MSG같은 두 악기가 빠지고, 깊은 맛으로 승부하는 Butterfly입니다. 스포츠와 관련 없는 상황에서도 자주 연주되는 곡으로 앵콜 등의 형태로 레퍼토리에 집어넣기 좋습니다. 다른 파트는 다소 축약된 형태이지만, 현악기 섹션은 있을 게 다 있는 편성입니다. 그로 인해, 스트링 오케스트라 기반 위에 다른 악기를 더한 것 같은 소리가 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