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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국악 관현악과 피아노를 위한 호랑수월가 악보입니다.

소규모 국악 관현악과 피아노를 위한 호랑수월가 악보입니다.

악보공방|2024년 7월 10일|음악

판매하지 않는 악보입니다. 홍보 목적으로만 게시합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작년 이맘 때에 꽂혀서 열심히 들었던 음악이 있습니다. 호랑풍류가라는 곡입니다. 인상적인 가사와 함께 경쾌한 템포로 신나는 느낌을 주는 곡이었는데요. 오늘 소개할 호랑수월가는 호랑풍류가와 같은 가사를 갖고 있는 느리고 서정적인 음악입니다. 이래서 가사가 중요한 것인지, 전혀 다른 정서로 노래하는데도 묘하게 음악과 잘 어울립니다. 수월가 풍류가 양 쪽에요. 이 곡을 국악 앙상블과 피아노로 구성된 연주단체가 연주한다면 어떨까요? 가사가 없어도 정말 좋은 곡일까요? 악기 구성은 위와 같습니다. 소금 대금 피리 가야금 대아쟁 해금 피아노.......

남성 3중창과 피아노 반주를 위한 Il Libro dell'Amore 편곡 악보입니다.

남성 3중창과 피아노 반주를 위한 Il Libro dell'Amore 편곡 악보입니다.

악보공방|2024년 7월 9일|음악

성악 3성부를 위한 곡입니다. 방송 등 매체에 나온 남성 4성부를 위한 버전이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여러 건의 성악 오디션 프로그램이 각각 복수의 시즌을 지나면서, 걸출한 성악 앙상블 그룹이 탄생하였는데요. 악보공방이 가장 선호하는 그룹은 바로 포르테 디 콰트로입니다. 오늘은 포르테 디 콰트로가 경연 프로그램에서 불러서 화제가 되기도 했던 사랑의 책, Il Libro dell'Amore를 남성 3중창(TTB)과 피아노 반주를 위해 편곡해보았기에 소개합니다. 팬텀싱어 버전처럼 유기적으로 맞물려 움직이지는 않고, 세 파트의 역할이 비교적 일관성을 갖고 음악이 진행되는 구성이므로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테너 테너.......

학교 오케스트라를 위한 캐롤송 메들리 (캐롤 메들리) 악보입니다.

학교 오케스트라를 위한 캐롤송 메들리 (캐롤 메들리) 악보입니다.

악보공방|2024년 7월 4일|음악

악기 구성이 다를 때에는, 1:1 대치가 가능한 경우가 아니면 새로 편곡 작업을 맡기셔야 합니다. (그거 하나 뭐 고칠 수 있잖아요? 가 안 됨) 음역이 다른 악기들은 서로를 대치할 수 없습니다. (예, 플룻과 더블베이스) 화이트 크리스마스 징글벨 락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 세 곡을 메들리로 엮은 곡입니다. 연주 난도 조절을 위하여 조성은 한 가지로 진행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여름에 벌써 무슨 캐롤송이냐고 말씀하실 수도 있지만, 사실 정상적인 경우라면 연습할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무더운 여름은 사실 캐롤 음악을 연습할 최적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과연 진짜 오는 건지 감도 오지 않는 '화.......

25현 가야금, 대금, 해금 3중주를 위한 홀로아리랑 악보입니다.

25현 가야금, 대금, 해금 3중주를 위한 홀로아리랑 악보입니다.

악보공방|2024년 7월 2일|음악

판매하지 않는 악보입니다. 난이도가 아주 높지 않아, 초보 연주자의 경우에도 연습을 통해 극복하실 수 있는 수준의 곡입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가수 소향씨의 음악 경연 프로그램 무대는 전설로 남아있습니다. '내가 안 봤는데 왜 전설이냐?' 하시는 분들도 유튜브 가서 한 번씩 보세요. 악보공방은 그 중 'Don't make me close one more door' 하면서 장풍을 날리는(???) I have nothing 무대와, 오늘 소개할 곡 홀로아리랑을 부른 무대를 좋아하는데요. 경연 무대 한 번을 위해 완전 자극적으로 편곡한 소향의 홀로아리랑과는 다르지만, 국악기가 소화하였을 때 효과가 좋은, 서정적인 홀로아리랑 악보.......

플룻, 트럼펫, 피아노를 위한 Tico - tico 악보입니다.

플룻, 트럼펫, 피아노를 위한 Tico - tico 악보입니다.

악보공방|2024년 6월 30일|음악

판매하지 않는 악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어제 소개한 곡은 교회 앙상블을 위한 홀리한 음악이었는데요. 오늘 소개할 곡은, 남미의 색깔이 물씬 풍기는 곡 Tico - tico입니다. MR에 맞추어 트럼펫이 빠른 템포로 연주하던 이 곡을, 분위기 그대로 3중주를 위해 편곡해보았기에 소개합니다. 플룻 트럼펫 피아노 구성의 음악입니다. 피아노는 이번 악보에서 철저하게 반주 롤만 맡습니다. 플룻과 트럼펫이 2/4박자 위 16분음표 위주의 패시지(이니 얼마나 빠르겠어요)를 연주하게 되는데요. 숙련된 연주자가 아니면 소화할 수 없는 곡이라고 못 박고 시작하겠습니다. BPM이 104로 표시되어 있지만, 16분음표 위주의 패시지이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