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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바라캇 Flying 커스텀 오케스트라 악보입니다.

스티브 바라캇 Flying 커스텀 오케스트라 악보입니다.

악보공방|2024년 7월 26일|음악

판매하지 않는 악보입니다. 이런 중대형 편성의 악보는 악기 구성이 얼추 비슷하다고 악보를 고르기보다는, 맞춤 작업을 의뢰하셔야 납득 가능한 결과물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악보공방의 모든 악보는 판매를 위해 양산하는 것이 아니라, 의뢰받은 작업을 수행하고 그 결과물의 일부를 게시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악보를 소개하고 싶은 마음과 달리 같은 음악을 서로 다른 악기 구성에 따라 여러 번 소개해야 하는 일이 생깁니다. 오늘 소개할 Flying도 여러 번 편곡한 이력이 있는 곡인데요. 그렇다는 것은 다시 말하면, 포스팅에는 조금 불리할 수 있지만 편곡할 악보의 양질의 소스를 이미 갖고 있고.......

피아노 3중주를 위한 라비앙로즈 La vie en rose 편곡 악보입니다.(어려움)

피아노 3중주를 위한 라비앙로즈 La vie en rose 편곡 악보입니다.(어려움)

악보공방|2024년 7월 22일|음악

판매하지 않는 악보입니다. 이 정도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을 홍보하기 위한 포스팅입니다. 카푸숑이 연주한 버전의 라비앙로즈를 3중주 버전으로 재편곡한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전설적인 가수 에디트 피아프의 이름을 들으면 어떤 곡이 생각나시나요? 프랑크 시나트라의 이름과 함께 자동적으로 My way가 생각나는 것처럼 에디트 피아프는 금새 La vie en rose라는 곡이 떠오르게 하는데요. 오늘은 에디트 피아프의 목소리 대신, 카퓌숑이 첼로로 연주하여 인상깊었던 라 비 앙 로즈를 피아노 트리오 버전으로 편곡해보았기에 소개합니다.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의 구성으로 전형적인 피아노 3중주의 형태를 하고 있지만, 해당.......

소규모 오케스트라를 위한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 데이식스 악보입니다.

소규모 오케스트라를 위한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 데이식스 악보입니다.

악보공방|2024년 7월 16일|음악

원곡과 다르게 현악기가 연주하기 편한 D Major로 조옮김한 악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배(가 많이) 나온 아저씨 악보공방은 유행에 굉장히 둔감한 편입니다. 패션은 말 할 것도 없고, 음악도 굉장히 늦게 받아들이는데요. 오늘은 작업 문의가 많이 와서 최신곡인 줄 알았던, 2019년 발매곡(?) 데이식스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를 학교 오케스트라를 위해 편곡해보았기에 소개합니다. 6종의 악기가 모인 앙상블입니다. 다만, 각 파트가 1명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복수의 연주자가 같은 파트를 연주하는 곡이라는 점 알려드립니다. 플룻 바이올린 첼로 콘트라베이스 피아노 첼로 구성입니다. 악보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피아.......

현실적인 교회 오케스트라를 위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설경욱 목사님 작곡) 편곡 악보입니다.

현실적인 교회 오케스트라를 위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설경욱 목사님 작곡) 편곡 악보입니다.

악보공방|2024년 7월 15일|음악

판매하지 않는 악보입니다. 악보공방이 교회에서 연주하기 위해 만든 악보입니다. 악보공방은 이 중 어떤 파트를 연주할까요?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감사해요 깨닫지 못했었는데~' 로 시작하는 음악을 교인이라면 남녀노소 불문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바로 설경욱 목사님의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라는 곡의 가사입니다. 2000년대 중반, 찬양곡 작곡을 꿈꿨던 악보공방은 설경욱 작곡가가 목사님이 되셨다는 소식에 'ccm 작곡가는 결국 목사님이 되는 건가?' 하고 이를(찬양곡 작곡가) 포기하기도 했는데요. 오늘은 설경욱 목사님의 다른 작품,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다소 현실적인 교회 오케스트라 구성.......

You raise me up 소규모 오케스트라 (8파트) 악보입니다.

You raise me up 소규모 오케스트라 (8파트) 악보입니다.

악보공방|2024년 7월 11일|음악

기존 오케스트라에 비해서 4비트 리듬을 연주하는 피아노 소리가 차고 나와줘야 합니다. 그래야만 지루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날 세우시네라는 이름으로도 자주 불리는 You raise me up이라는 곡은 원래 기독교 음악이 아니었습니다. 절묘한 가사로 인해, 기독교 음악처럼 사용되고 있는 것이 재미있는 곡입니다. 악보공방은 군종병 역할도 함께 맡아 교회에서 피아노를 칠 때도, 현재 교회에서 건반을 만질 때에도 이 곡을 몰래 연주하는데 (이 외에도 가요나 인기 있는 음악을 CCM 스타일로 비틀어 송영 대신 몰래 치기도 함 ^^) 잘 알려진 곡임에도 누구도 문제삼지 않습니다. 오늘은 이 You raise me up을 가사 없이,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