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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로 4중주를 위한 리베르탱고 Libertango 편곡 악보입니다.

첼로 4중주를 위한 리베르탱고 Libertango 편곡 악보입니다.

악보공방|2024년 8월 20일|음악

판매하지 않는 악보입니다. 전문가만 연주할 수 있는 난도는 아니지만, 높은 음역대를 소화하는 이유로 초보 연주자에게는 권할 수 없는 악보입니다. 하이포지션을 사용하며 이로 인해 핑거링이 까다롭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피아졸라의 명곡을 고르라면 악보공방은 당연히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를 고를 것입니다. 바이올리니스트 윤소영 선생님이 협연한 버전이 최고고요. 하지만 (연주자 입장에서) 연주가 가능한 목록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을 찾으라면 리베르탱고를 선택하겠습니다. 피아졸라의 곡으로는 드물게 적당한 난이도와, 엄청난 연주효과(효율)을 갖는 곡이기 때문입니다. 이 정열적인 탱고 음악을 네 대의 첼.......

커스텀 오케스트라를 위한 경기병 서곡(주페) 편곡 악보입니다.

커스텀 오케스트라를 위한 경기병 서곡(주페) 편곡 악보입니다.

악보공방|2024년 8월 18일|음악

주페의 원곡은, 의뢰받은 오케스트라의 구성보다 편성이 큽니다. 커스텀 오케스트라에서는 소화해내지 못하는 원곡의 유효 파트가 필히 발생하기 때문에 파트의 연쇄적인 이동이 발생했습니다. (첼로가 원곡보다 더 고생하는 편곡임)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오랜만에 클래식 곡을 들고 왔습니다. 클래식 음악 애호가가 아니더라도, 작곡가인 주페의 이름을 모르더라도 초등교육을 이수하였다면 클라이막스가 익숙한 곡 바로 경기병 서곡입니다. 전쟁사를 떠올리지 않더라도, 말까지도 무장을 하는 중기병이 아니라 가벼운 무장으로 기동력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경기병의 최대 장점임을 알 수 있는데요.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이 곡도, .......

국악 관현악을 위한 사건의 지평선 편곡 악보입니다.

국악 관현악을 위한 사건의 지평선 편곡 악보입니다.

악보공방|2024년 8월 15일|음악

판매하지 않는 악보입니다. 국악 관현악을 위한 편곡입니다. (25현) 가야금 연주자가, 16분음표 위주의 기민한 움직임을 소화해내야만 연주할 수 있는 곡이므로 다른 연주자보다 역량이 뛰어나야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사건의 지평선을 '관측 가능한 우주 (너머)'라는 개념과 혼동하고 있던 (문과도 아닌) 예체능 계열 악보공방입니다. 일천한 지식이 더욱 더 헷갈렸던 것은 오늘 소개할 곡의 가사 때문이기도 한데요. 빅뱅 이후 빛보다 빠른 속도로 팽창하는 우주에서,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은 고작 빛의 속도로 갈 수 있는 거리까지이기 때문에 (관측할 수 없는) 빛의 속도 저 너머에 있는 것을 가리키는 말로 오해하였던 것입니.......

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후회가 없습니다 (손경민 목사) 교회 앙상블 악보입니다.

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후회가 없습니다 (손경민 목사) 교회 앙상블 악보입니다.

악보공방|2024년 8월 9일|음악

우리 교회에서 직접 연주하기 위해 만든 악보입니다. 판매도 무단으로 공유도 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은혜, 은혜, 은혜, 한 없는 은혜' 우리 교회 찬양 예배에서는 손경민 목사님 작곡의 은혜를 자주 부릅니다. 그의 이야기와 고백이 담긴 이 곡이 좋은 작곡 실력와 만나 아주 많이 불리우는 곡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손경민 목사님의 다른 곡, 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후회가 없습니다. 악보를 편곡해보았기에 소개합니다. 이 곡은 찬송가 288장,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의 후렴구를 편곡하여 앞 부분의 순수 창작부분에 더한 것으로 비발디의 사계를 재구성한 뒤 '재작곡'이라는 말로 포.......

플룻, 마림바, 피아노를 위한 바람이 지나가는 길 (이웃집 토토로 OST) 악보입니다.

플룻, 마림바, 피아노를 위한 바람이 지나가는 길 (이웃집 토토로 OST) 악보입니다.

악보공방|2024년 8월 8일|음악

판매하지 않는 악보입니다. 피아노가 반주 역할을 주로 맡고, 플룻 및 마림바가 주선율 등 조금 더 액티브하게 움직이는 버전의 편곡입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지브리 애니메이션의 사운드트랙들이 그리고 히사이시 조의 음악들이 대단한 것은 익히 잘 알고 있는데요. 이웃집 토토로를 그렇게 많이 보았음에도, '토토로, 토토로' 하는 엔딩 테마 말고 이렇게 좋은 곡이 있다는 것을 악보공방은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오늘 소개할 곡은 '바람이 지나가는 길'입니다. 이 곡 원래 잘 알고 계셨나요? 저만 몰랐던 거겠죠? 플룻 마림바 피아노 구성의 악보입니다. 위의 두 악기의 음색을 떠올려보면, 가볍고 청량한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