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보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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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오케스트라를 위한 브루흐 바이올린 협주곡 1번 1악장 악보입니다.
판매하지 않는 악보입니다. 악기 구성이 정확히 일치하지 않으면 구매할 필요가 없고, 원곡 악보 또한 imslp.org에서 구하실 수 있습니다. 악보공방은 의뢰 단체의 악기 구성에 맞게 파트를 재배치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악보공방을 음악의 길로 이끈 (이게 고마운 건지 아닌 건지..)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원 시절, 브루흐는 연주하기 정말 만만찮은 곡이었습니다. 저는 참고로 바이올린 솔로가 아니라 첼리스트였습니다. 에두아르 랄로의 스페인 교향곡과 함께 연주했던 이 곡을, 오늘은 소규모 오케스트라 반주를 위해 편곡하였습니다. 당연히 개작하지 않았으며 바이올린 솔로 파트는 기존과 동일합니다. 필요한 악기 위주.......

해금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를 위한 홍시 악보입니다.
판매하지 않는 악보입니다. 음악이 단순하고, 조성 또한 조표가 없는 조를 선택하여 연주 난이도가 낮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오늘은 포스팅을 시작하기에 앞서 해당 악보는 판매하지 않는 것임을 알립니다. 앙상블 지도용으로 만든 악보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소개할 홍시는 세월의 무게를 뛰어넘어 형님이라고 불러야 할 것 같은 나훈아 님의 명곡 중 하나입니다. 그렇다고 이 곡을 나훈아의 대표곡이라고 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만 해도 아는 곡이 너무 많거든요. 오늘은 이 곡을 국악기 해금이 포함된 4중주 구성으로 편곡해보았으니 함께 확인해볼까요? 해금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구성의 악보입니다. 해금의 특징적.......

바빌론 강가에서(The rivers of babylon) - 보니엠 오케스트라 편곡 악보입니다.
1970년대에 발표된 올드팝입니다. 약간 헐거운 듯하고, 통통 튀는 느낌도 주는 원곡을 악기 사정이 허락하는 안에서 충실하게 구현해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90년대생인 악보공방은 평소에 아무래도 많이 들어보았던 곡들은 편곡하게 됩니다. 90년대 음악, 00년대, 10년대, 20년대에 이르기까지 음악의 역사와 함께 해왔기 때문이겠죠? 헌데, 개인의 역사를 거슬러 70년대의 음악을 그렇게 잘 아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전설로 불리우는 팝 가수들의 음악도 잘 모르겠거든요. 오늘 소개할 보니엠의 The rivers of babylon도 사실 잘 모르는 곡입니다. 현대인의 눈으로 보았을 때, 다소 촌스러워보이기도 하는 이 곡이 편곡하다보.......

해금 + 피아노 3중주를 위한 내 나이가 어때서 편곡 악보입니다.
해금과 전형적인 피아노 트리오 구성인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로 이루어진 곡입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내 나이가 어때애서~' 누군가 흥얼거리는 가사만 들어보고 어떤 가수가 불렀는지는 알지 못하던 곡이 있습니다. 바로 오늘 소개할 '내 나이가 어때서'입니다. 바로 가수 오승근 씨가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뒤 불러 히트를 친 곡인데요. 이 곡을 오늘은 해금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구성으로 '쉽게' 편곡해보았습니다. 왜냐면 직접 연주할 것이기 때문에 어려우면 곤란했기 때문입니다. 해금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구성의 악보입니다.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로 이루어진 피아노 트리오 구성이 워낙.......

스트링 오케스트라 반주와 소프라노, 테너를 위한 Time to say goodbye 악보입니다.
안드레아 보첼리의 짝꿍은 당연히 셀린 디온인 줄 알았지만, 사라 브라이트만도 있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악보공방은 안드레아 보첼리에 Mai piu cosi lontano로 입문하였습니다. 작년엔가는 셀린 디온과 함께 부른 The Prayer를 편곡하기도 하였는데요. 그래서 당연히 보첼리의 짝꿍은 셀린 디온이라고 생각하면서 이번 작업을 위하여 영상을 검색할 때에도 셀린 디온의 이름을 같이 넣었습니다. 헌데, 이 곡은 사라 브라이트먼과 함께 부른 것이더라고요. 오늘은 스트링 오케스트라와 피아노가 반주하고, 안드레아 보첼리 / 사라 브라이트먼처럼 남녀 성악 가수가 부르는 Time to say goodbye를 편곡해보았기에 소개합니다. 바이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