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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룻 4중주와 피아노 반주를 위한 Love Affair 편곡 악보입니다.

플룻 4중주와 피아노 반주를 위한 Love Affair 편곡 악보입니다.

악보공방|2024년 10월 4일|음악

판매하지 않는 악보입니다. 다만, 악기 구성을 달리하여 편곡할 수 있으며 신규 작업 대비 70% 선에서 작업비용이 산정됩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영화의 제목과 같은 이름의 사운드트랙을 보신 적이 있나요? 종종 있었던 것 같기는 한데, 오늘 소개할 Love Affair만큼 또렷하게 기억나는 곡은 없는 것 같습니다. 다시 말해, Love Affair OST인 Love Affair인 건데요. 영화 그 자체 아니 오히려 영화보다도 존재감이 큰 이 곡을 오늘은 피아노 반주 위에 플룻 4중주 형태로 (총 5파트) 편곡해보았습니다. 플룻 1 플룻 2 플룻 3 플룻 4 피아노 플룻 앙상블에는 크나 큰 단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음역인데요. 위로는 윗 덧줄 몇 개를.......

국악 5중주를 위한 인생의 회전목마 편곡 악보입니다.

국악 5중주를 위한 인생의 회전목마 편곡 악보입니다.

악보공방|2024년 10월 3일|음악

판매하지 않는 악보입니다. 악기 구성을 다르게하여 재편곡하는 작업은 신규 작업의 70% 비용에 가능합니다. 25현 가야금 사용으로 인해, 조성이 플랫 3개, C minor로 고정됩니다. 또한, 반음계적 전조도 하지 않는 버전입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히사이시 조의 여러 명곡들이 조명되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은 이 곡 인생의 회전목마가 진짜 아닐까요? 왈츠 리듬 위주로 진행하는 이 곡을, 국악기 앙상블을 위해 편곡해보았기에 소개합니다. 소금 대금 피리 가야금 해금 구성의 악보입니다. 앞서 소개한 것처럼 왈츠 리듬이 근간이 되는 이 곡에서, 25현 가야금 외에는 가온 다 아래 음역을 유의미하게 연주할 수 있는 악기가 없습니.......

국악 관현악을 위한 붉은 노을 편곡 악보입니다.

국악 관현악을 위한 붉은 노을 편곡 악보입니다.

악보공방|2024년 10월 1일|음악

플랫 3개, Eb Major 위에서 연주하는 곡입니다. 또한, 이 곡에서 사용된 가야금은 25현 가야금입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뒤에 따라오는 노래를 통해 세대를 구분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오늘 소개할 붉은 노을도 비슷한 맥락의 곡입니다. 붉은 노을이 누구의 곡인지 어떻게 알고 있느냐에 따라, 세대를 구분할 수 있게 되는 거죠. 빅뱅의 노래로 알고 있던 이 곡은 사실, 이문세 아저씨의 곡이었습니다. 오늘은 연식이 오래되었지만, 아직 잘 나가는 클래식 카 같은 붉은 노을을 국악 관현악을 위해 편곡해보았으므로 소개합니다. 소규모로 이루어진 국악 관현악입니다. '체임버 오케스트라'.......

플룻 4중주와 피아노를 위한 사랑의 서약 편곡 악보입니다.

플룻 4중주와 피아노를 위한 사랑의 서약 편곡 악보입니다.

악보공방|2024년 9월 27일|음악

판매하지 않는 악보입니다. 다만, 같은 곡을 베이스로 악기 구성을 달리 하는 재편곡은 가능합니다. 플룻 네 파트의 역량이 대칭적이어서, 특정 파트에 어려운 연주를 몰아줄 필요가 없어서 네 파트에 균형 있게 배치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가을이 되면 결혼식이 더욱 많아져서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이 곡을 편곡하는 일이 많아집니다. 바로, 사랑의 서약인데요. 트롬본 4중주 + 피아노의 5중주 형태로 편곡한 이력이 있는 이 곡을 오늘은 네 파트의 플룻과 피아노를 위해 편곡해보았습니다. 파트 이름(악기) 외에도 눈여겨 보아야 하는 것이 한 군데 더 있습니다. 바로 음자리표. 플룻은 가온 다 위의 음역을 소.......

첼로와 피아노 2중주를 위한 Je te veux 난 널 원해 - 에릭 사티 편곡 악보입니다.

첼로와 피아노 2중주를 위한 Je te veux 난 널 원해 - 에릭 사티 편곡 악보입니다.

악보공방|2024년 9월 26일|음악

원곡과 다른 D조의 악보입니다. (원곡 C조) 막바지 첼로가 소화해야 할 음역대가 높으므로 초보 연주자가 소화하기는 어렵습니다. 감안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악보공방의 에릭 사티 원픽은 바로 이 곡입니다. 학교에서 배우던 시절에는 말라붙은 배아라는 곡이 (제목이 너무 충격적이어서) 악보공방이 기억하는 사티였지만, 짐노페디, 난 널 원해 등을 남들이 좋아한다는 이유로 배척하지 않게 된 이후로는 역시 오늘 소개할 Je te veux이 최애입니다.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구성입니다. 공교롭게도 두 악기 모두 악보공방이 오래 연주해온 악기들이므로, 연주 방식과 신경써야 할 사항들을 (특히 첼로의 음역과 포지션 등) 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