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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오케스트라를 위한 브루흐 바이올린 협주곡 1번 1악장 악보입니다.
판매하지 않는 악보입니다. 악기 구성이 정확히 일치하지 않으면 구매할 필요가 없고, 원곡 악보 또한 imslp.org에서 구하실 수 있습니다. 악보공방은 의뢰 단체의 악기 구성에 맞게 파트를 재배치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악보공방을 음악의 길로 이끈 (이게 고마운 건지 아닌 건지..)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원 시절, 브루흐는 연주하기 정말 만만찮은 곡이었습니다. 저는 참고로 바이올린 솔로가 아니라 첼리스트였습니다. 에두아르 랄로의 스페인 교향곡과 함께 연주했던 이 곡을, 오늘은 소규모 오케스트라 반주를 위해 편곡하였습니다. 당연히 개작하지 않았으며 바이올린 솔로 파트는 기존과 동일합니다. 필요한 악기 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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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보 제작 의뢰 및 견적 받아보기는 댓글의 링크를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격표 링크에는 작업 의뢰 비용을 모의계산해보실 수 있는 계산기도 준비되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악보공방은 고전 음악들 중에서도 표제음악을 탐닉합니다. 동물의 사육제처럼 표현하고자 하는 바가 명확한 음악이 마음에 들어서요. 오늘 소개할 JERNBANE DAMP GALOP은 지금 어딘가에서 중간고사 혹은 기말고사 곡을 쓰고 있을 작곡가라면 아이디어로 한 번 쯤 떠올려보았을 기차(제 경우에는 지하철이었음)가 운행하는 모습을 매우 사실적으로 그리는 익살스러운 곡입니다. 오케스트라 구성의 이 곡을, 오늘은 학교 오케스트라의 악기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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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하는 악보가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작곡가 로시니 하면 여러분은 어떤 곡이 먼저 떠오르시나요? 악보공방은 어린 시절부터 즐겨 들었던 세비야의 이발사가 기억납니다. 물론 학교에서 음악감상 시험을 위해서 여러 번 듣게 했던 곡이기 때문에 잘 남아있는 것일 겁니다. 근데, 사실 기억나는 것은 어린 시절 세종문화회관에서 이 곡을 연주하는 걸 들으러 동생과 갔다가 코 골고 자느라 음악은 하나도 못 듣고, 주위 어른들의 따가운 시선이 느껴졌다는 사실입니다. 오늘은 주로 피아노 반주와 소프라노 가수를 위해 원곡이 나와있는 피렌체의 꽃 파는 아가씨 혹은 피렌체의 꽃 파는 소녀를 편곡해보았기에 소개합니다. 3분.......

그리운 금강산 오케스트라 연주곡 악보
악보 제작 의뢰 및 견적 받아보기는 댓글의 링크를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국제 정세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독재자들이 축출 당하고 있는 상황이라, 한반도에도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데요. 악보공방의 어린 시절, 남북 교류와 함께 금강산 관광이 가능하던 때가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오늘은 그 금강산 관광도 시작되기 전, 금강산에 대한 그리움으로 작곡하신 그리운 금강산을 오케스트라 연주곡 버전으로 편곡해보았기에 소개합니다. 4분이 조금 넘는 길이의 곡입니다. 작곡가인 최영섭 선생님이 오르가니스트, 건반을 다루는 분이어서 그런지 피아노의 왼손 반주 아르페지오가 굉장히 화려하고 또한 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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