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니의 요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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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백숙 영계 백숙 녹두죽 끓이는법 레시피 국물 깔끔하게 만들기

닭백숙 영계 백숙 녹두죽 끓이는법 레시피 국물 깔끔하게 만들기

안녕하세요. '해우니의요리이야기'입니다. 이번 주 일요일이 초복인데요. 어제 이마트 할인 행사 장 보러 갔다가 신선한 하림 제품 영계 두 마리 ₩3,580원에 구입해 닭백숙 레시피로 끓여 남편과 둘째 저녁식사로 차려 주었습니다. 날씨도 덥고 불 앞에 오래 서 있기 싫어 밀키트 구입해 간단하게 먹으려고 했는데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구입하지 않을 수 없었는데요. 오랜만에 만들어줘서 그런지 남편과 둘째가 한 마리씩 소금 찍어 맛있게 먹더라고요. 백숙은 물에 고기를 넣고 끓이는 음식 종류를 총칭하는 의미로 닭백숙과 삼계탕과의 가장 큰 차이는 삼계탕에는 인삼이 들어간다는 점입니다. 닭 종류는 영계, 일반, 토종 3가지를.......

이마트 초복 초특가 행사 하림 영계두마리 수박 놀라운 가격

이마트 초복 초특가 행사 하림 영계두마리 수박 놀라운 가격

안녕하세요. '해우니의요리이야기'입니다. 어제 이마트 행사 알림 문자가 왔더라고요. 카톡 추가를 해 놓았더니 초특가 행사할 때마다 친절하게 알려주는데 트레이더스랑 코스트코를 가니 잘 가지 않게 되더라고요. 그래도 초복 초특가 한다고 해서 열어보니 행사 제품들이 많더라고요. 사실 요즘 초록세상 네이벙이 저에게 블로그 글 설명이 부족하다는 경고를 친절하게 2번이나 보내주셔서 의욕상실 주간이거든요. 아침에 일어나면 네이벙의 경고 메일이 눈앞에 떠다녀 사실은 심한 블태기라 조금 시간 걸리는 요리는 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초복이니까 생닭 말고 밀키트 사다가 먹으려고 갔는데 세상에! 저는 하.......

저속노화식단 아몬드버터 만들기 다이어트 양배추 샐러드 만드는 법

저속노화식단 아몬드버터 만들기 다이어트 양배추 샐러드 만드는 법

안녕하세요. '해우니의요리이야기'입니다. 이번 글은 저속노화식단 아몬드버터 만들기 레시피를 준비했습니다. 얼마 전 코스트코에서 한 봉지 큰 것을 구입해 볶아서 간식과 빵으로 만들어 먹고 이번에는 버터 만들어 보았는데요. 간단한 다이어트 양배추 샐러드 만드는 법까지 알려드릴게요. 어제 늦은 오후에 만들어서 양배추 채 썰어 위의 사진 속 양만큼 저녁으로 먹었는데요. 잠들 때까지 배가 고프지 않을 만큼 포만감이 좋았습니다. 샐러드 도시락으로 만들어 직장에 가지고 가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속노화식단은 단순당과 가공한 음식들을 멀리하고 통곡물, 채소, 과일, 생선 등을 최소한의 양념을 넣고 원물 본연의 맛과 영.......

콩나물국 끓이기 최화정 콩나물냉국 레시피 만드는 법

콩나물국 끓이기 최화정 콩나물냉국 레시피 만드는 법

안녕하세요. '해우니의요리이야기'입니다. 올여름은 작년 보다 습도가 더 높아진 느낌이 드는데 저만 그럴까요? 해가 더 할수록 여름의 강도가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요즘 같은 날씨에는 무엇이든 입맛 살릴 수 있는 반찬을 간단하게 만들어 먹는 것이 최고입니다. 낮에 최화정씨 유튜브 개인 채널 시청하다 콩나물 냉국 레시피 만드는 법 영상을 발견했는데요. 정말 간단하게 콩나물국 끓이기로 만들었는데도 스태프들이 맛있다고 난리가 났더라고요. 마늘조차 들어가지 않고 오로지 코인 육수와 콩나물,소금, 물만 들어갔는데 다들 맛있게 먹는 모습에 저도 모르게 침이 넘어가더라고요. 마침 냉장고에 재료가 있기도 해서 간단하게.......

고구마줄기볶음 레시피 여름 제철 나물반찬 매콤하게 만드는 법

고구마줄기볶음 레시피 여름 제철 나물반찬 매콤하게 만드는 법

안녕하세요. '해우니의요리이야기'입니다. 슈퍼에 장 보러 갔더니 고구마줄기 한 단 ₩3,000원에 세일을 하더라고요. 묶음이 크지는 않았지만 싱싱해서 한 묶음 구입해 여름 제철 나물 반찬 만들어 보았습니다. 제철은 7~8월인데요. 김치, 장아찌, 무침, 볶음, 조림 등으로 다양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고춧가루와 청양고추를 넣어 매콤한 고구마줄기볶음 레시피로 만들어 더운 여름날 스트레스 풀리는 맛있는 매운맛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사전 손질 방법으로 껍질을 벗겨야 하는데요. 이 과정이 싫어서 멀리하는 주부님들도 계시지요. 하지만 싱싱한 것을 구입해 먹기 좋은 길이로 잘라 벗기면 손질이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