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햄톨 데이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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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입니다. 연락주세요. 미남임.

이상형입니다. 연락주세요. 미남임.

오늘은 체리 어린이집 데려다주고 나서 회사 친구들 만나러 점심시간 맞춰 판교테크노밸리로 차를 몰았다. 사랑해 마지 않는 < 알레그리아 > 가서 그리웠던 빠넬라라떼도 한 잔 사마시고 - 맛있게 어른들의 식사, 어른들의 수다를 나누며 갑자기 내가 다시 직장인이 된 듯한 기분을 느껴보기도 했다. *** 육아휴직 후 계속 동네에만 머물며, 하루 시작점부터 끝까지 온통 육아에 관한 생각만 하다 보니 사원증을 목에 건 직장인들 틈바구니에 섞여 직장인들이 자주 찾는 식당에서 밥을 사먹는것 만으로도 그럴듯한 기분에 휩싸이기 충분했다. ☺️ 때마침 화창한 우주공원의 푸른하늘과 푸릇한 정경이 나의 판교나들이를 반겨주는 것 같은.......

백조 깜뽀르떼 8535 인셋시공 & 슈티에싱크 수전 80127 장단점 후기

백조 깜뽀르떼 8535 인셋시공 & 슈티에싱크 수전 80127 장단점 후기

부분인테리어 하면서 은근 속 썩였던 주방 싱크볼 & 수전교체 파트를 먼저 가볍게 풀어보겠다. ( 혹시라도 지금 부분인테리어를 고민하고 계신가요? 어서 그 마음 접으세여. 도배장판만 하세여. 도배장판 + 방문필름 정도만 하세요. 부분인테리어 하지마세요. 그냥 하지마. 건강 제발 지켜.... ) ▲ 입주 전날 미리 가서 점검하며 찍어본 싱크대 사진 :) 백조 깜뽀르떼 8535 사각볼과 슈티에싱크 80127의 조합. 싱크대를 싹 다 철거하고 원하는대로 요리 꾸미고, 조리 꾸미고, 막 비싼 서랍 레일 추가하고, 세라믹 상판 얇게 얹고 하면 얼마나 좋겠냐만 나에겐 그럴 여력이 없었다. (No Money.. ) Before. 사진첩을 거슬러 올라가 뒤.......

백일아기와 호캉스 : 소피텔앰배서더 서울 수영장 이용후기

백일아기와 호캉스 : 소피텔앰배서더 서울 수영장 이용후기

# 백일아기와_호캉스 소피텔앰배서더 서울 프레스티지 패밀리 스위트 아기랑 수영장 (16F) 이용 후기 글, 사진 ⓒ 육아인플루언서 김햄톨 소피텔앰배서더 서울 호텔 수영장은 16층에 위치해 있다. 객실넘버를 말씀드리면 키를 주셨던 것 같다. 같은층에 피트니스도 있는데 운동복은 대여해주고 운동화만 개인지참하면 된다고 한다. 물론 나는 이용할 수가 없었음 진짜 마음에 쏙 들었던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 수영장 이용후기. 작년 가을에 다녀온 건데도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 최대한 기억을 되살려 작성해보겠음. 일단 일반적인 레인 수영장이긴 하지만 레일이 옹졸한 너비로 쳐져 있지 않고, 적당히 좌우로 왔다갔다 살랑살랑 자.......

백일아기와 호캉스 : 소피텔앰배서더 서울 프레스티지 패밀리 스위트 4인가족 투숙 후기

백일아기와 호캉스 : 소피텔앰배서더 서울 프레스티지 패밀리 스위트 4인가족 투숙 후기

# 백일아기와_호캉스 소피텔앰배서더 서울 프레스티지 패밀리 스위트 4인가족 솔직 투숙 후기 글, 사진 ⓒ 육아인플루언서 김햄톨 뉴나바운서에 누워서 씨익 웃기도 하고, 배고플 때 맘마만 잘 먹여주고, 기저귀만 잘 갈아주면 모든 것이 평화로웠던 백일 무렵의 아기 꼬깜이!!! 지나고보면 이때가 그야말로 육아황금기이건만.. ^^ 왜 그때는 이 자그마한 존재가 그다지도 크고 무겁고 무섭게만 다가왔던 걸까. 아무튼 첫째도 백일 좀 지나고 호캉스를 제법 편안하게 다녀왔던 (것 같다는 착각 아닌 착각에) 둘째 출산후 아주 큰맘먹고 소피텔앰배서더 서울 : 프레스티지 패밀리 스위트 객실을 2박으로 예약하게 됐다. 체크인날은 마침 우리.......

이마트에서 천사 이웃님을 만난 날 ♥️

이마트에서 천사 이웃님을 만난 날 ♥️

이것은 7월 30일의 일기. 체리의 어린이집도 한주간 방학을 맞이한 상태이기 때문에, 하루 하루 요 뼝아리랑 무얼 하며 꽉 차게 보내면 좋을지 매우 고민이 컸던 엄마는 수요일 하루는 몰링 & 마트투어 하며 아주 세상 구경을 실컷 해 줘 보기로 한다. 오후까지 서점이며 동네 큰 몰에서 한 차례 에너지를 뿜고, 저녁나절 들렀던 이마트. 갖고 있던 온라인상품권을 지류로 교환하고... 마트 쇼핑에 나섰다. 난생 처음 카트에 타보고 기분이가 살짝 좋아진 김체리찡 이마트에선 마침 고래잇페스타가 한창이어서 살거리가 솔찬히 많았다. 이때 또 배고픔을 느끼던 중이라 예정에 없던 간식들도 마구 담아버리는 바람에 진짜 짐이 많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