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악인의 미주알고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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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산행: 월봉산~금원산] 봄이건만 높은 산과 봉우리는 아직 겨울

[오지산행: 월봉산~금원산] 봄이건만 높은 산과 봉우리는 아직 겨울

[오지산행: 월봉산~금원산] 봄이건만 높은 산과 봉우리는 아직 겨울 어제 오지산행팀은 함양 남령재~월봉산~수망령~금원산~자연휴양림을 다녀왔다. 나는 직장산악회따라 경주 남산을 다녀왔기에 다른 분이 올린 사진을 모았을 뿐이다. 봄이건만 높은 산과 봉우리들엔 아직 겨울이었다. 산행계획으로는 기백산까지 가는 것이었지만 금원산에서 자연휴양림으로 하산했나보다. 아직 눈이 쌓여있어 그런듯하다. 그래도 역시나 봉우리를 잇는 마루금은 멋있기만 하다. 같이 하지 못했기에 오지산행팀 얼굴은 안보이는 사진만 올리는데 이번엔 정상석만 찍은 사진이 없어 부득이...죄송합니다. 함양에서 거창까지 눈길을 걸은 오지산행팀의 산행을 늘 응.......

[월간 산 인스타그램 10문, 네이버 밴드 10답 세대간 소통] 등산에 관해 궁금한 것 물어보세요 (월간 산 발췌)

[월간 산 인스타그램 10문, 네이버 밴드 10답 세대간 소통] 등산에 관해 궁금한 것 물어보세요 (월간 산 발췌)

[월간 산 인스타그램 10문, 네이버 밴드 10답 세대간 소통] 등산에 관해 궁금한 것 물어보세요 (월간 산 발췌) 등산은 15년 이상을 했지만 아직도 궁금한 것이 많고 아직 안가본 곳도 많다. 월간 산에서 조사한 MZ세대가 묻고 아재들이 답한 내용들을 보니 모르고 있던 것도 알게 되고, 되새김도 하게 된다. 젊은 친구들이 산에 오르는 것 자체가 좋다. 3월은 무언가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달이다. 포근한 햇살과 함께 봄이 찾아올 때면 꼭 어딘가로 뛰쳐나가고 싶어진다. 그래서 3월에 등산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들이 등산에 관해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또 이들에게 어떤 조언을 해주면 좋을까? 고민 끝에 직접 물어보.......

[목요만담] 사가정시장 내 구궁맛집 수구레전골. 맛있게 먹긴 했는데 추천하긴 어렵다.

[목요만담] 사가정시장 내 구궁맛집 수구레전골. 맛있게 먹긴 했는데 추천하긴 어렵다.

[목요만담] 사가정시장 내 구궁맛집 수구레전골. 맛있게 먹긴 했는데 추천하긴 어렵다. 2024.3.14(목) 서울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어제는 자연인이 추천한 사가정 시장 안에 있는 에서 수구레전골을 먹었다. 잘먹었긴 한데 솔직히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아재라고 이런 맛을 다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젊은(?) 아재 자연인의 입맛이 이상한 것 뿐이다. 젊은 친구가 입맛은 어째 할아버지 닮은 것 같다. 이런 말하면 싫어하기에 내 블로그에 뒷담화를 한다. 아마 다시 가지는 않을 것 같다. 우리 외에도 젊은 친구들 4명이서 먹고 있는 것을 보면 입맛은 나이와 상관없는 것 같기도 하다. 하여튼 내 입맛에는.......

[레벨문(Revel Moon, 2023) 파트 1: 불의 아이] 장대한 스페이스 오페라의 재미를 기대했는데...원작소설을 못따라간 영화?

[레벨문(Revel Moon, 2023) 파트 1: 불의 아이] 장대한 스페이스 오페라의 재미를 기대했는데...원작소설을 못따라간 영화?

[레벨문(Revel Moon, 2024) 파트 1: 불의 아이] 장대한 스페이스 오페라의 재미를 기대했는데...원작소설을 못따라간 영화? 감독: 잭 스나이더 출연: 소피아 부텔라(코라 역), 찰리 허냄(카이 역), 자이먼 운수(타이투스 장군 역), 배두나(네메시스 역), 레이 피셔(다리안 블러드 액스 역), 클레오파트라 콜먼(데브라 블러드 액스 역), 스태즈 네어(타라크 역), 미힐 하위스만(군나르 역), 안소니 홉킨스(지미 역), E. 더피(밀리우스 역), 에드 스크레인(벨리사리우스 역) 평화로운 변방 행성에 지배 세력의 군단이 위협을 가하자 신분을 숨기고 마을에서 조용히 살던 이방인 코라와 여러 행성의 아웃사이더 전사들이 모여 은하.......

[미아사거리역 근처 맛집: 태경감자탕] 칼칼한 매운 뼈짐을 먹으니 술이 저절로...

[미아사거리역 근처 맛집: 태경감자탕] 칼칼한 매운 뼈짐을 먹으니 술이 저절로...

[미아사거리역 근처 맛집: 태경감자탕] 칼칼한 매운 뼈짐을 먹으니 술이 저절로... 2024.3.13(수) 서울시 강북구 솔샘로 일을 열심히 한 것도 아닌데 퇴근 무렵 출출해진다. 국도 없고 반찬도 없는 집으로 가자니 발걸음이 무겁다. 마침 지인이 감자탕 어떠냐고 물어본다. 당연히 OK. 어차피 집으로 가는 길이라 미아사거리역에서 하차 후 으로 이동했다. 이곳에 이런 곳이 있는줄 처음 알았다. 아무래도 이면도로에 있다보니 눈에 띄지 않았나 보다. 감자탕 먹으러 굳이 이런 곳으로 왔나 싶지만 주문한 매운 뼈찜을 먹는 순간 '잘왔다'는 말이 저절로 떠올랐다. 숨.......